대구 범어도서관, 겨울방학 초등생 위한 독서교실 마련

대구 범어도서관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을 위해 함께 책을 읽고 글쓰기 및 토론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범어도서관과 책숲길도서관, 물망이도서관에서 각각 이뤄지는 이번 독서교실은 초등 1~2학년, 3~4학년으로 나눠 이뤄진다.범어도서관은 내년 1월7일부터 10일까지 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초등 1~2, 3~4학년 각 15명을 모집하고, 책술길도서관은 1월13일부터 16일까지, 물망이도서관은 14일부터 17일까지 1~2학년 각 10명씩을 모집한다.참가신청은 도서관별로 1월2일부터 선착순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