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홈앤쇼핑 입점지원 사업 진행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전경.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오는 17일까지 지역 우수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홈앤쇼핑 입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중소기업단체들이 기업들의 경제심리 회복과 내수활성화를 위한 ‘서민경제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홈앤쇼핑의 입점 수수료를 무료 지원해 업체 부담을 최소화한다.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서류심사와 구매담당자(MD) 상담회, 최종심사 등을 거쳐 다음달 중으로 선정 발표된다. 홈쇼핑 방송은 올해 연말까지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김정욱 대구·경북지역중소기업회장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홈앤쇼핑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들에게 새로운 판로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농협중앙회 2작사에 도서 5천 권 전달

농협중앙회는 5일 제2작전사령부를 찾아 도서 5천 권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부대를 찾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굳건한 안보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9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2019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앞서 지난 1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후속행사의 일환으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자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들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서는 국가 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도 한다.수상자는 이희만 삼정산업 대표이사(동탑산업훈장), 김화동 씨디씨뉴매틱 대표이사(산업포장), 허덕수 써지덴트 대표이사, 김영선 씨엠에이글로벌 대표이사(국무총리표창), 손태철 아주산업 이사 등이다.이 밖에에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조달청장 표창,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지자체장 표창 등 모두 58명이 상을 받는다.김정욱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중소기업회장은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효율적인 정책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 경영지원 설명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13일 대구기업명품관에서 ‘대구·경북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필요한 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지원기관과 소상공인 간 소통으로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대구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 발급, 교육, 컨설팅 등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소개했다.또 올해 개정세법, 조세감면, 세무바우처, 상가 임대차계약 시 유의사항 등도 설명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장학기금 기탁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김여욱)는 지난 10일 경산시 장학회를 방문해 ‘제57회 경북도민체전’ 본부식당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22일 농협법 개정 관련 전문가 간담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협발전소위(위원장 이만희)가 주관하는 ‘농협법’ 개정 관련 전문가 간담회가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직선제 전환, 연임허용 등 농협중앙회장의 선출방식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협발전소(위원장 이만희)는 지난 22일 ‘농협법’ 개정 관련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영천청도)을 비롯해 김성찬·김정재 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 무소속 손금주 의원 등이 참석했다.농업계와 관련 학계를 대표하는 전문가와 농식품부 및 농협 관계자 등도 함께 했다.간담회에서 임정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를 비롯한 이선신 농협대 부총장,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장은 농협중앙회장의 직선제 전환과 연임허용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하며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그 이유에 대해서는 협동조합의 자율성 및 독립성 보장 측면과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규정 및 헌법의 법리적인 근거 등을 내세웠다.반면 박성재 GS&J 시니어 이코노미스트는 농협중앙회장 선출방식 전환이 중앙회장에 집중된 막대한 권한을 해소시킬 수 있는 방안이라는 것에 대해서 회의적인 의견을 밝혔다.김기태 한국협동조합연구소장 역시 직선제 변환에는 찬성하지만 연임 허용에 대해서 반대하는 등 중립적인 입장을 지켰다. 이만희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언급된 다양한 의견이 국회 농협발전소위에서 농협법 개정안을 도출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전문가들이 준 고견과 농식품부와 농협의 명확한 입장을 두루 참고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인물동정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23일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리는 ‘한국외식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 축사를 한다.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은 23일 오전 10시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도지사 시∙군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한다.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23일 오전 10시30분 봉양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경북도의회, 새마을 세계화 세미나

경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지난 16일 경기도 성남시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경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지난 16일 경기도 성남시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세미나는 새마을운동의 발전 및 세계화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했다.세미나에서는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의 새마을운동 중점과제에 대한 설명에 이어 임한성 새마을세계화재단 객원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 윤순갑 경북대학교 교수와 세미나 형식으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함께 새마을운동의 방향 등에 대한 상호의견을 나누었다.이 자리에서 연구회 소속 도의원들은“새마을운동이 우리 사회가 맞이하고 있는 위기극복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해나가자”고 새마을운동중앙회에 제안했다.또 상호토론의 시간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의 가치와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안희영 대표의원(예천2)은 “새마을운동이 젊은 세대에게 친숙하게 다가가서,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지구촌새마을연구회새마을운동 세계화에 대한 도의회 차원의 실천 가능한 정책개발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경북도의 발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다. 안희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상조, 남영숙, 이선희, 신효광, 한창화 의원 등 11명이 참여하고 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대구서도 받는다

4월부터 대구서도 중소기업중앙회의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지난달 31일 중기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4월부터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에 3개 지자체(대구·충남·전북)가 확대돼 모두 12개 지자체에서 시행된다.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사업은 사업시행 지자체에 소재한 연 매출액 2억 원 또는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면 해당 지자체에서 1년간 매월 1만 원 또는 2만 원씩 장려금을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대구에서는 연 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년에 매월 2만 원씩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중기중앙회는 지자체에서 지원한 희망장려금과 가입자가 납부한 부금을 합산해 연 복리로 적립하고 가입자 사업장의 폐업 등이 발생하면 공제금을 지급하고 있다.아직 희망장려금이 지원되지 않는 세종, 강원, 충북, 전남 등 4개 지자체에서도 올해 중으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최무근 중기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대구시의 희망장려금 지원은 내수부진 및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가뭄 속 단비와도 같다”며 “노란우산공제가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지역본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최무근 중기중앙회 대·경본부장 취임

최무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다음달 1일 취임한다.최 신임 본부장은 월성군(경주) 출신으로 경북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 국제경제학을 전공했다.1992년 중기중앙회에 입사해 공제기획팀, 동반성장실, 감사실 등을 거쳐 보증공제실장, 공제고객지원부장, 노란우산공제 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최 신임 본부장은 “대구·경북은 행정구역도 넓고 중소기업 비중도 높은 만큼 기업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중소기업의 정당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한 중앙회 조직개편이 이뤄진 만큼 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무근 중기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중소기업중앙회, 조직개편으로 효율성 높인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조직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부서 내 팀을 최소화해 결제단계를 줄이고 유사 기능 부서를 통합한다고 21일 밝혔다.중기중앙회는 이날 제26대 이사회 출범과 함께 첫 번째 안건으로 중앙회 조직개편 관련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조직개편은 신임 김기문 회장의 공약과 조직 운영철학을 효율적으로 구현하고 4차 산업혁명 등 중소기업을 둘러싼 시대적 사명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재의 2단 7본부 34실, 14팀 ,13지역본부, 5지부, 2해외사무소를 1단 6본부 35실, 12팀, 13지역본부, 2해외사무소로 개편하기로 했다.조직개편 주요 내용은 △중소기업협동조합 정책과 회원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동조합본부’ 신설 △수출과 일자리 중심인 제조업 르네상스를 이끌 ‘혁신성장본부’ 신설이다.또 △스마트일자리본부 통해 ‘청년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일자리 캠페인’ 주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주요 현안을 개선하는 ‘소상공인 정책 전담부서’ 신설 등이 포함됐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한국외식업중앙회 성주군지부 정기총회 개최

한국외식업중앙회 성주군지부는 지난 11일 성주웨딩에서 이만 성주부군수를 비롯한 대의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외식산업 발전 유공자 11명이 도지사, 군수 등 표창패와 표창장을 받았으며 외식업지부회원 자녀, 중·고등학생 10명에게는 장학금 500만 원이 지급됐다.또 지난해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을 우수한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별고을장학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윤을주 외식업지부장은 “역점사업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에 적극 참여하여 어려운 외식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외식업중앙회 성주군지부는 지난 11일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