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보 손님

▲곽상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오상석 대구시 중구의회 의장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80대 코로나19 확진자, 병원 무단이탈해

병원에 입원 중이던 80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단이탈했다가 재입원한 것으로 드러났다.11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A(81)씨는 같으날 오후 5시15분께 중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입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간호사의 소홀한 감시를 틈타 병원을 빠져나갔다.신고를 받은 중부서는 오후 7시3분께 자택 앞 도로에서 택시에 탄 A씨를 발견하고 119구급대에 인계했다.보건당국은 A씨가 탄 택시 전체를 방역하고 운전기사를 자가격리 조치했다.A씨는 지난 8일부터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씨가 치매 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고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도원개발 ‘복지사업활성화’ 후원금 2억 원 기탁

도원개발이 11일 지역 내 복지사업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2억 원을 대구 중구청에 기탁했다. 후원금은 대구시장애인재활협회와 연계해 중구 자원봉사 기반조성 및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육군 제50사단...코로나19 방역작전

27일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군 병력이 투입됐다. 이날 오전 육군 제50사단 40여 명의 장병들이 대구 중구 대구역 일대에 투입돼 방역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제50사단은 대구시와 연계해 도심 곳곳을 순차적으로 방역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대구를 지키자!

27일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군 병력이 투입됐다. 이날 오전 육군 제50사단 40여 명의 장병들이 대구 중구 동성로 일대에 투입돼 방역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제50사단은 대구시와 연계해 도심 곳곳을 순차적으로 방역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