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지역 시·군 및 도의원 박영문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선언

자유한국당 소속 상주·군위·의성·청송지역 시·군 및 도의원 29명(36명 중 80%)은 17일 박영문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4·15총선 박영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의성 출신 3선 의원으로 한국당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김재원 의원과 예천 출신으로 비례대표인 임이자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나온 지지 선언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날 지지 선언에서 시·군 및 도의원은 “현 정부의 실정으로 국민들이 근심에 쌓여 있을 때 박영문 예비후보와 함께 오랜 시간 투쟁을 펼쳐왔다”며 “박 후보는 삭발투쟁까지 감행하며 늘 선봉에서 당과 나라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인물이다”고 강조했다.또 “2018년 지방선거에서 한국당이 전국에서는 참패했지만 우리 지역구에서는 4개 시·군의 기초단체장을 모두 지키며 압승을 거뒀다”며 “무소속 의원들까지 입당시키고 당원 8천 명을 확충시키는 경이적인 성과도 올렸다”고 설명했다.이들은 “지난 4년간 지역에서 생활하며 지역 경기를 살리고,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각종 문화 체육행사를 유치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지역 발전이라는 목표 하나로 합심해 박영문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4·15 총선 드론)자유한국당 박석순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공약 빌표

자유한국당 박석순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3일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3대 핵심공약 실천 방안을 발표했다.박 예비후보는 “경산시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경부선 철도 소음을 근원적으로 차단을 위해 주택가 철도소음 방지 터널을 설치하겠다”며 “경산시민 4~5만 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철도 소음 방지를 기필코 방지 터널을 설치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된 환경권과 선진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며 “헌법 환경권으로 인해 비록 철도가 먼저 생긴 후에 주택이 들어왔으나 경산에서 시작되는 이 사업은 앞으로 전국적인 국가 SOC 사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그는 또 “도축장·하수처리장 지하화해 지상에 스포츠 공원을 조성해 도축장과 하수처리장이 명품 도시 경산 발전을 만들겠다”며 “이 사업을 정부 예산지원 없이 민자 사업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박 예비후보는 “금호강 문천지 정비, 수상 스포츠 휴양지로 개발해 수상 스포츠 휴양지로 개발하겠다”며 “문천지 수상 스포츠 휴양지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압량과 대구대까지 연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자신한다”고 거듭 강조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4·15 총선 드론) '비상식과의 전쟁' 선언한 이진숙,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선거운동 돌입

"비상식과의 전쟁을 벌이겠다"이진숙 전 걸프전 종군기자가 10일 자유한국당 대구 동구갑 지역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이 후보는 "4.15 총선은 '상식 대 비상식,' '상식 대 몰상식'의 전쟁이라며 건강한 자유 우파와 보수의 가치를 재건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이진숙 후보는 "이 정권은, 말로는 ‘사람이 먼저다’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력을 핵심 실세들의 이익을 챙기는 데 사용했다, 그것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 것이 울산 선거 개입 의혹사건"이라고 비판하고 "위선, 거짓, 오만으로 가득 찬 정권을 심판하는 데 유권자들도 함께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자유한국당 조지연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공약 발표

자유한국당 조지연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0일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법안 마련 등 정치혁신 공약을 발표하고 ‘새로운 정치,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조 예비후보는 “21대 국회에서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국회 파행 및 국회의원의 회의 불참 시 세비를 삭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일반 국민은 당연한 ‘무노동 무임금’이란 원칙이 국회의원에게만 적용되지 않는 것은 과도한 특권”이라고 강조했다.그는 “법률 개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부지런히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의정 활동을 하며 꾸준히 시민과의 ‘현장 데이트’ 개최, 매달 ‘민원의 날’ 운영, ‘의정 활동 주간보고’ 등을 실시해 경산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겠다”고 역설했다.조 예비후보는 “새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청년 정치인으로 앞장서서 ‘민생을 발목 잡는 정치’, ‘각종 특권에 젖은 웰빙 정치’를 싹 바꾸겠다”며 “‘새로운 정치, 일하는 국회’를 실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4·15 총선 드론)영주·예천·문경 지역구 이윤영씨 자유한국당 공천 신청

4·15총선 영주·문경·예천지역구에 이윤영(49·정신과 전문의)씨가 자유한국당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이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을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준비 중이다.이 후보는 “현실정치를 실현하고자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도 건강하고 정치인이 건강해야 지역경제가 살 수 있다”며 “민생을 살릴 수 있는 개혁적이고 혁신적인 인물이 나서야 할 때다. 유권자들도 낡고 정체된 인물보다 젊고 역동적인 정치인을 원한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현실적으로 국회 내 전문의 출신 국회의원이 부족하다”며 “실무형 전문가가 국회에 참여해 의료 정책을 쇄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영주 출신인 이 후보는 정신과 삼봉병원을 운영 중이며, 동양철학을 전공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4·15 총선 드론)자유한국당 이인기 예비후보

4·15 총선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이인기 전 국회의원은 “경북지역 인재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대폭 확대가 필요하다”고 9일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국가기관과 이전공공기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내 청년들의 취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전공공기관과의 연계형 지역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발굴해 확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후보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조에 따라 국가는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과 국가균형 발전에 필요한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항을 두고 있다”며 “경북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발굴이 필요하다” 강조했다.공공기관은 올해부터 정규직 채용 시 전년보다 3% 늘어난 24%를 지역인재로 의무채용 해야 한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4·15 총선 드론) 자유한국당 김항곤 예비후보

4·15 총선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김항곤 전 성주군수는 “국회의원이 되면 칠곡군의 지방교부세 증액을 위한 ‘지방교부세법’ 개정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9일 밝혔다.칠곡군의 경우 인구 수가 11만6천772명(2020년 1월말 기준)인데 올해 당초예산이 5천323억 원인 반면 인구 7만2천여 명인 A시의 경우 올해 당초예산이 6천400억 원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것.그는 “인구 수가 많은 도농복합 칠곡군은 사회복지비와 각종 국비지원 사업에 대한 부담 과중으로 정작 지역개발과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투자 예산은 미흡하다”며 “지방교부세법에 의한 시와 군의 일률적 차등지원 기준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 예비후보는 “인구 10만 명 이상인 군에 대한 지원기준을 시급 지원기준으로 상향 조정하거나 시와 군의 중간 기준점(인구 수 기준)을 마련하는 방안을 관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4·15총선 드론) 김재원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 공천 신청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이 4·15총선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 출마를 위해 지난 4일 공천을 신청했다.한국당 정책위의장인 김재원 의원은 “문재인 정권의 폐정과 무능에 정권심판의 민심이 끓어오르고 있다”며 “이번 선거가 현 정권의 무능과 전횡을 막을 마지막 기회로 제가 정권 심판과 총선 승리의 기수가 되겠다”고 공천신청 배경을 밝혔다.특히 김 의원은 “이번 정권의 피비린내 나는 정치보복의 대표적 희생양으로 지난 2년간 억울한 수사와 재판을 거듭하다 무죄를 선고받은 사실은 지역 주민들이 더 잘 알고 있다”며 “행정부, 사법부에 이어 입법부까지 불법과 탈법으로 유린하는 정부 여당의 폭정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말했다.또 김 의원은 “지난 3년간 국회 에너지특별위원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한국당 정책위의장이라는 중책을 연이어 맡으며 당과 지역을 위해 충성해 왔으며, 짧은 기간동안 누구보다 확실한 지역발전을 이끌어 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특히 상주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경북도농업기술원 이전, 상주 고속철도와 연원동~화서IC간 국도25호선, 상주·의성·청송 동서횡단고속철도, 상주 청소년 해양교육원, 낙동강 내수면 관상어 비즈니스센터, 의성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청송 한국산림사관학교, 상주 용포지구 및 의성 동부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 등 김 의원이 유치하거나 추진 중인 대표적인 사업들을 예로 들며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 저보다 저를 더 걱정하고 염려해 주신 주민들의 한없는 사랑과 은혜를 잊을 수 없다”며 “이를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중앙정치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4·15총선 드론)김찬영 구미갑 예비후보 등 자유한국당 총학회장 출신 예비후보 합동 기자회견 열어

김찬영 구미갑 예비후보 등 자유한국당 비운동권 총학생회장 출신 예비후보 6명이 지난 4일 국회 정론관에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586 정치인들에게 도전장을 던졌다.이들은 “문재인 정권은 집권 이래 경제, 외교, 안보, 교육 등 대한민국 모든 분야를 퇴보시키고 있다”며 “평등, 공정, 정의라는 가치를 내세운 대통령과 집권여당의 국정운영 결과가 이런 것이냐”고 정부 여당을 공격했다.예비후보들은 “10년간 보수정당의 울타리 안에서 국회보좌관, 당의 대변인, 지역구 당협위원장, NGO 활동가,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며 실력을 키웠다”며 “정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당의 시스템 속에서 체계적으로 육성된 후보자가 정치 세대교체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국회 경위 폭행, 고성과 막말, 논란에 대한 무책임한 대응 등 586 출신 정치인들의 부정적 사례를 열거하고 “정치의 세대교체라는 숙명을 받아들이고 이제 용퇴의 길을 걸어주시길 요청한다”며 586 정치인들의 퇴장을 주문했다.김찬영 구미갑 예비후보(전 아주대 총학생회장)는 “전대협 출신 586 정치인의 역사적 사명은 이미 소멸됐다”며 “사회 각 분야에서 철옹성 같은 기득권 세력으로 2030청년세대의 정치, 사회 진출을 가로막고 혁신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이들을 퇴출시키고 반드시 정치의 시대교체, 정치인의 세대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찬영 예비후보와 구미 무을 출신 강명구 예비후보(영등포 갑, 전 안동대 총학생회장), 문경 출신 김성용 예비후보(송파 병, 전 국립 공주대 총학생회장) 등 3인의 경북 출신 후보 등 경북 출신 청년 정치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4·15 총선 드론) 한국당 정희용 예비후보 공천 후보 등록

4·15총선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정희용 경북도지사 특별보좌관은 지난 3일 자유한국당 공직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고령·성주·칠곡과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해 더 부지런히 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젊은 시절을 칠곡에서 성장한 정 예비후보는 “주진우 전 의원 비서로,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으로 고향에 헌신한 경험을 발판으로 더 큰 봉사를 하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우리 지역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그는 “한국당 나경원 전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회의원을 보좌하며 늘 민주당에 맞서 투쟁해왔다”며 “앞으로도 고향에 더 큰 봉사는 물론 국민을 위한 길의 선두에 서겠다”고 강조했다.정 예비후보는 “한국당이 총선에서 승리하고 수렁에 빠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비후보들이 애당심으로 뭉쳐야 한다”며 “흑색선전 유언비어 없는 선의의 경쟁으로 한국당 지지세를 확보하고, 정치문화와 선거문화를 바꾸자”고 제안했다.정 예비후보는 “정부·여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서 반드시 야당의 건전한 견제가 필요하다”며 “한국당의 젊은 피, 세대교체 후보인 젊은 보수 정희용이 앞장서서 정치개혁과 지역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전찬걸 울진군수, 자유한국당 입당

무소속 전찬걸 울진군수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전찬걸 울진군수는 지난 1일 한국당 울진지역사무소에서 강석호 당협위원장(영양·영덕·봉화·울진)이 주재로 가운데 입당식을 거행했다.이날 전 군수는 “원전 의존형 경제구조를 극복하는 것은 앞으로 울진이 가야 할 방향성을 위한 선택이다”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와 수소생산특화단지 조성 등 추진력에 힘을 실기 위해서는 정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정당 소속 군수가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선택하게 됐다”고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강 의원은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전찬걸 울진군수와 이세진 군의원이 한국당 입당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날 전 군수는 이세진 군 의원과 함께 입당했다. 두 사람은 중앙당의 당원자격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르면 이번 주 중으로 최종 입당이 결정된다.한편 전찬걸 울진군수는 2018년 6·13지방선거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해 37.9%의 득표율로 당선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찬영 자유한국당 구미갑 예비후보 신공항시대 인구 80만 시대 열겠다

통합 신공항 이전지가 결정된 후 인근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이 앞다퉈 신공항시대에 대비한 발전전략을 쏟아내고 있다.자유한국당 김찬영 구미갑 예비후보는 28일 논평을 통해 “신공항시대를 맞아 구미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한다”며 “4차 산업 플랫폼, 첨단 제조업, 무역과 투자 기능이 복합된 첨단국제신도시를 조성해 구미 인구 80만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예비후보는 “1공단 지역을 공항과 물류 관련 산업, 4차 산업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키고 선진 개발 모델을 참고해 경북무역센터와 대규모 쇼핑센터, MICE산업 관련 시설·국제학교 등이 들어서는 국제신도시로 조성하는 한편 주요 공공기관을 유치해 향후 인구 80만의 첨단산업과 무역·투자 중심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이를 위해 중국과 인도 그리고 아세안(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타이, 싱가폴,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10개국과의 무역과 투자활동을 아우르는 국제도시를 구미에 건설하겠다”고 밝혔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4·15 총선 드론)한국당 윤두현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자유한국당 윤두현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경산에 인공지능과학공원을 조성해 정보통신기술(ICT) 단지로 만들겠다”며 “경산에 밀집해 있는 10개 대학도 배후 연구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강조했다.윤 예비후보는 “준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공수처법은 여권이 자신들의 실정을 감추고 민심을 왜곡시켜 정권을 연장하려는 의도이다”며 “이를 바로 잡을 유일한 야당은 자신을 비롯한 자유한국당뿐이다”고 강변했다.그는 “경산을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 허브로 경산의 경제적 가치가 2배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경산이 ICT 허브로 탈바꿈으로 자동차 관련 부품산업과 경산지역 대학이 겪는 학생 수 감소와 산업패러다임 전환으로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역설했다.윤 예비후보는 “노년층, 장년층, 청년층이 어우러져 소상공인도 근로자도 행복한 40만 자족도시 경산을 만들겠다”며 “자유와 경쟁 속에 복지국가와 경산시를 풍요롭고 살 맛나는 도시를 기필코 이뤄내겠다”주장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강석진 경남도당위원장, 백승주 의원, 강효상 의원, 윤봉길 의사 장손녀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이세창 자유한국당 전국상임위원, 당원, 시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윤 예비후보는 경산중학교, 심인고, 경북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기자, YTN 보도국 국장, 디지털 YTN 대표이사 사장, 박근혜 정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등을 역임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 봉화군 의정보고회 성황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14일 봉화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제20대 국회 의정 활동 성과를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조광래 봉화부군수, 박현국 경북도의원,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기관 단체장,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강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행정안전위원회 및 정보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의 활동과 입법 실적, 2020년 지역구 국비 예산 확보 현황 등 지난 4년간 영양·영덕·봉화·울진군과 국회를 오가며 펼친 의정 활동 성과에 대해 당원들과 지역민들에게 보고했다.또 군민들과의 1:1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중한 의견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봉화군 의정보고회에서는 △문화재수리 재료센터 △국립청소년산림센터 △소천~서면 국도건설 △소천~도계1·2 국도건설 △와룡~법전 국도 선형개량 등 지역사업을 군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강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마치면서 “이번 의정보고회는 지난 4년 동안 쉼 없이 지역과 여의도를 오가며 거둔 의정 활동의 결실을 소상히 보고 드리는 뜻깊은 자리다”며 “봉화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고민해결, 그리고 지역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