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점 여름방학 맞아 다양한 공연 진행

안나와 엘사 포스터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공연을 진행한다. 먼저 어린이뮤지컬 ‘안나와 엘사’가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대백프라임홀에서 공연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안나와 엘사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상상의 나라로 떠나는 흥미로운 스토리, 친근한 캐릭터와 노래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감하며 재미와 웃음을 안겨 준다. 관람료는 일반 2만5천 원, 대백멤버십 1만 원이다.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손 인형극 ‘용궁 이야기’가 다음달 1일까지 대백레오문화홀에서 진행된다. 우화 소설 ‘토끼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인형극으로 아름다운 바다 속 용궁을 배경으로 토끼와 자라가 치열한 두뇌게임을 펼친다. 관람료는 일반 9천 원, 대백멤버십 8천 원이다.문의: 053-420-8050.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청송군 인구의 날 기념 인형극 공연

청송군은 최근 청송·진보초등학교에서 저학년 학생 350여 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인식 개선을 위한 인형극 ‘아빠! 소원을 말해봐’ 공연을 개최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왜관초,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성교육인형극 실시

최근 어린이들 대상 성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 가운데 왜관초등학교(교장 이종구)가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인형극을 실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왜관초등은 최근 학교 강당에서 칠곡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장애학생안전교육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이런 장난은 안돼요!’란 성교육인형극을 실시했다.‘쓱쓱’, ‘살살’, ‘톡톡’, ‘찰칵’이란 주제로 실시된 이날 성폭력피해예방 인권보호인형극에는 칠곡군 내 초등특수학생들과 병설유치원생 등 50여 명이 함께 관람했다.이날 공연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올바른 성교육 이해와 자기 결정력 신장과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이런 장난은 안돼요!’인형극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여건을 마련과 학교폭력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계기도 됐다.이종구 왜관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성교육 인형극을 통해 학생 모두 행복한 학교, 폭력 없는 학교로 인성함양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왜관초등학교(교장 이종구)가 최근 학교 강당에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인형극을 실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성주군 구강보건주간 인형극 공연

성주군은 구강 건강관리에 대한 국민 인식제고 및 실천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친다.성주군보건소는 제74회 구강 보건주간(9~15일)을 맞아 건강한 치아, 건강한 인생이란 주제로 성주전통시장에서 구강검진 및 구강 보건의 날 홍보행사를 열고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을 알려주고 지역주민들이 직접 체험해 보도록 하고 있다.또 10일에는 성주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유치원생 및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구강 보건인형극 ‘치아요정과 충치 마녀’ 공연을 펼쳤으며 어린이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쉽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롭게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김명순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로 치아 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구강 보건의 기본 틀을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성주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유치원생 및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구강 보건인형극 ‘치아요정과 충치 마녀’ 공연이 열리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문경에코랄라서 6개국 인형극 모은 ‘세계인형축제’ 18일 개막

세계인형축제가 지난 18일 문화콘텐츠 테마파크인 문경에코랄라에서 막을 올렸다. 세계인형축제가 지난 18일 문화콘텐츠 테마파크인 문경에코랄라에서 막을 올렸다. 26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국의 전통인형은 물론 러시아, 독일, 체코, 스페인, 미국 6개국의 다양한 인형극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작품으로는 ‘혜경이와 맘보’, ‘꿈꾸는 유랑’, ‘부엉이’ 등이 무대에 오른다.스페인·미국의 ‘힐도는 못말려’, 러시아의 ‘마리오네뜨의 요술세계’, 체코의 ‘스윙마리오네뜨’ 등 해외작품도 즐길 수 있다. 26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선 한국의 전통인형은 물론 러시아, 독일, 체코, 스페인, 미국 6개국의 다양한 인형극을 만나볼 수 있다. 인형극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시는 한지 인형 예술가 정미숙의 초청전을 비롯해 요술피리 동화전, 인형 만들기 체험, 인형거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동심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 스페인·미국의 ‘힐도는 못말려’, 러시아의 ‘마리오네뜨의 요술세계’, 체코의 ‘스윙마리오네뜨’ 등 해외작품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할인행사가 열린다. 특히 인형(중고품 가능)을 기부한 가족 고객에게는 어린이 1명에 한해 무료입장 하는 이벤트를 한다.행사에서 모인 인형은 복지단체 또는 불우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유시일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어른에게 잊고 있던 동심을 찾을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사진물]남구청, 어린이 쑥쑥놀이터 개최

대구시 남구청은 최근 남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만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형극 관람 등 어린이 집합 교육 ‘어린이 쑥쑥 놀이터’를 개최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