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드론)이인선 “페어플레이 민심, 정치권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4.15 대구 수성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이인선 전 대구경북자유구역청장은 15일 “우리 사회 전반에서 불고 있는 페어플레이 민심을 정치권과 국가가 심각하게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전 청장은 이날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조찬모임 ‘대구경북 이노폴리스 리더스 포럼’에 참석해 “수성을의 주민들을 만나면서 특히 정치와 나라 경영에 공정이 사라졌다는 성난 목소리를 많이 듣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이 전 청장은 저서 ‘아프니까 청춘이다’, ‘트렌드 코리아 2020’로 화제를 낳고 있는 김난도 서울대 교수와 ‘페어플레이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 전 청장은 “경쟁 속에서 자라온 밀레니엄과 Z세대는 사회, 직장, 가정에서의 공정함에 목말라 있다”며 “밀레니엄과 Z세대의 페어플레이 열망은 이제 남녀는 물론 세대 간, 지역 간 등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학생들은 조별과제보다는 개인과제를 선호하고 직장에서는 격의 없는 의사소통과 자신의 성과를 평가받기를 원하며 가사노동은 구성원 모두가 공평하기를 바라고 있다”며 “우리 사회가 차별이 아닌 차이에 기반한 공정성, 누구에게나 공정한 평가시스템이 정착되기를 누구보다 갈망한다”고 밝혔다.또한 “요즘 청년일자리가 시대의 고민이자 최우선 선결과제다. 궁극적으로 청년의 자유정신과 의지를 키워주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기업들도 서열화·획일화된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직책에 관계없이 누구나 조직을 이끌어가는 창의의 주역으로 키워줘야 한다. 이것이 바로 국가와 기업의 페어플레이”라고 강조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 성황리 폐막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가 지난 1~2일 열띤 경연을 펼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GIF를 통해 수상작 37개와 아이디어 195건을 발굴했고, 46팀(장관 6, 시장 3, 교육감 16, 기타 21)에 상금 5천200만 원이 전달됐다. 우수팀에게는 해외 진출을 위한 후속 지원으로 각종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해주는 혜택이 주어졌다. 또 투자상담회 및 오픈이노베이션 매칭을 통해 대기업 벤처캐피털(VC), 대구 중견 기업들과의 협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1억 원 규모의 투자를 확정 짓는 등 투자유치 및 상담 성과도 있었다. 주한대사관(10개국) 초청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 글로벌 진출 전략 수립 포럼’을 통해 국가별 창업 성공사례 공유와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GIF는 전 세계 청년 혁신가와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 발굴 및 성장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경연 페스티벌이다. GIF에는 모두 4개 분야의 경진대회(스타트업 오디션, 메이커톤, 아이디어톤, 루키캠프)가 진행됐다. 이밖에도 메이커 체험, 가상현실(VR) 시연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4천여 명의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체험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는 대구가 가지고 있는 창업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성황리 개최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제품을 다양하게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됐습니다.” 지난 1일 엑스코에서 열린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가 학생과 예비창업자, 기업인 등 수백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내 최대 스타트업 경연 페스티벌인 이번 행사는 ‘혁신의 정원(Innovation Garden)’이라는 주제로 메이커톤, 아이디어톤, 루키캠프, 스타트업 오디션의 4개 경진대회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대회별로 분홍, 연두, 파랑 등 각자 다른 옷을 입고 제시된 주제에 아이디어와 해결방안을 발표하거나 제한시간 내에 창의적인 디바이스를 제작하는 등 과제에 몰두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창업기업의 높은 참여와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거나 제품 홍보를 위한 자리도 대폭 확대됐다. 스타트업 오디션에는 콘텐츠·서비스·블록체인·바이오 관련 기업이 투자사들 앞에서 5분 이내 짧은 시간 동안 자사 제품을 알렸다. 메인스테이지에서도 해외 기업들의 소개와 현재 세계 시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모바일 기반의 교육 플랫폼을 개발한 테그하이브 기업의 판카즈 대표는 “정보기술(IT)은 서울과 판교에서 산업이 활발하게 일어난다고 생각했지만, 대구지역에서도 이러한 큰 규모의 행사가 열려 놀랐다”며 “GIF에서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템을 가진 기업들이 많아 볼거리가 많았다”며 만족해했다. 올해 신설된 혁신기업관에서는 신용보증기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지원을 받는 기업들이 부스를 운영하며 기술력을 선보였다. 스타트업 오디션에 참여한 워터코리아 설진현 대표는 “기업설명회(IR)에서 수질 정화장치인 스마트 와스(Was)와 필터 시스템을 공개했는데 심사관들의 반응이 좋아 투자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특구,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 개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본부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 무박 2일로 대구 엑스코 3hall에서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와 함께 진행되는 데모데이는 참가인원 5000여명 내외의 규모로 만 15세 이상 국내외 아이디어 보유자,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번 행사에는 26개의 기관이 참여하고 28개의 기관이 후원을 맡았다.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대구 데모데이는 대구창업캠퍼스 내 액셀러레이터 수행사가 진행하는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기업 중 선정된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 유치 및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본부가 주관하며 와이앤아처, 다래전략사업화센터가 주최가 되어 IR 피칭, 부스 운영, 네트워킹, 투자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대구 데모데이 행사에는 9개 기업의 IR 피칭, 10개 기업의 부스 운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유망 스타트업에게 부스 운영, IR 피칭, 그 외 기타 홍보를 통해 데모데이 행사 참가자 또는 투자관계자 대상으로 직접적인 홍보, SNS를 통한 간접 홍보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IR 피칭 기업을 대상으로 IR 디자인을 진행하여 IR 컨설팅 및 디자인 지원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 네트워킹을 통해 여러 스타트업과 행사 참가자, 투자자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IR 피칭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경 ACI 엔젤클럽, 케이엔투자파트너스, 이앤벤처파트너스, 신한금융투자 등 11명의 VC들이 참석해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과 만남을 가지며, 몇 개의 우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접투자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부스 운영에는 브이에스팜텍, 하늬바람, 지비소프트, 다이브, 뉴웨이, 에이엘텍, 예창 등 7개 기업이, 스타트업 오디션에는 할크, 인피닉스, 위아프렌즈 등 3개 기업, IR 피칭에는 레이텍, 할크, 비바이노베이션, 드림에이스, 브이에스팜텍, 이랑텍, 위아프렌즈, 셀젠, 튜링겐코리아 등 9개 기업이 참여한다. 김용욱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장은 “데모데이를 통한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선정기업의 투자기회 제공 및 대경권 벤처캐피털리스트, 엔젤클럽과 연계를 통해 대구의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개최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가 1~2일 엑스코에 열린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의 대표 창업행사로 전 세계 청년 혁신가와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들의 아이디어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경연 페스티벌이다. 행사에서는 ‘혁신의 정원(Innovation Garden)’이라는 주제로 4개 경진대회(스타트업 오디션, 메이커톤, 아이디어톤, 루키캠프)가 진행된다. 우승자(팀)에게는 장관상(교육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과 대구시장상 등이 주어진다. 또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후속지원을 통해 세계적인 전시박람회, 혁신 경진대회 참가 기회도 제공된다. 올해는 시민 참여와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메이커 체험존’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혁신기업관에서는 4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대구 창업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주한대사관(10개국)이 참석하는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전략 수립 포럼’을 통해 국가별 창업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해외 진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 개최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가 오는 11월1일부터 2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전 세계 청년 혁신가와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및 성장, 진화를 지원하는 경연 페스티벌의 장으로 마련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올해 GIF는 ‘혁신 정원(Innovation Garden)’이라는 주제로 △스타트업 오디션 △메이커톤 △아이디어톤 △루키의 4개 경진대회로 진행된다.이번 행사에서 유럽 최대규모의 해커톤 정션(Junction)의 최고경영자(CEO)로 활동 중인 앤티 해매이넨이 참석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행사 참가자격은 만 15세 이상 국내외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과 팀이다.분야별로 선정된 우수팀은 장관상(교육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과 대구시장상 등을 받는다.우수팀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박람회(CES 2020)와 유럽 컨퍼런스 슬러쉬(SLUSH) 참가를 지원하는 등 총 1억5천여만 원의 상금과 해외연수 혜택이 있다.창업 시 창업지원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참가자 모집은 다음달 13일까지다. 참가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gifesta.com)에서 접수·확인할 수 있다.한편 2015년 시작한 GIF에는 지난해까지 2만여 명 이상이 참여했고 937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발굴돼 모두 240억 규모의 매출과 약 100억여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시,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 관련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가 5일 오전 11시30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경북도,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와 함께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2020년 6월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는 해외 15개국 사이언스파크와 120개의 국내외 기업 등 500여 명이 참여한다.포럼,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기업 지원기관과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협력 채널을 공유하게 된다.또 해외 우수기업과 대구·경북지역 기업이 함께 하는 전시회, 매칭 상담회를 개최해 기술협력과 해외 비즈니스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해외 창업기업 육성전문가를 초청해 창업 준비생을 위한 해외 우수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 사례 발표도 진행한다.사이언스파크는 지역 산업,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담당하며 테크노파크, 리서치파크, 혁신 클러스터 등 다양한 형태로 각국에서 운영되는 기업육성단지다.전 세계 800여 개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는 19개의 테크노파크가 운영되고 있다.대구시와 경북도는 향후 지역의 사이언스파크, 테크노파크 및 유관기관, 대학의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를 통해 대구·경북 기업과 해외 우수 전문가, 글로벌 기업들 간 기술 교류협력의 장이 마련돼 지역 산업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는 아시아 지역의 과학기술 및 산업경제 발전을 위해 1997년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 국제기구다. 콘퍼런스, 연구, 출판, 다국적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구미공단 LG이노텍,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아이스 스케이팅 체험

LG이노텍 구미사업장 직원 20여 명은 지난달 28일 구미의 지역아동센터 아동 80명과 함께 금오랜드 아이스링크장에서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LG이노텍 김통영 구미지원담당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좋아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서로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LG이노텍, 지역아동 여가놀이 지원

LG이노텍 구미사업장은 지난 12일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아동권리 포럼’에 참석해 후원금 2천500만 원을 전달하고 아동의 여가놀이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LG이노텍, 구미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함께하는 ‘롤러장 문화체험’

LG이노텍 구미사업장 임직원 20여 명은 최근 지역아동센터 아동 80명과 함께 구미의 한 롤러장에서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LG이노텍 직원들은 아동들에게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법을 알려주며 스스럼없이 어울렸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직접 만든 DIY 천연비누도 전달했다. 이날 문화체험 행사는 새로운 놀거리 체험을 통해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이노텍 김통영 구미지원담당은 “성장기의 아동들이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사라진 것이 현실”이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격려해 더 많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매년 1억5천만 원이 넘는 금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 후원하고 있으며 구미지역아동센터 문화체험 활동을 비롯해 장애아동·청소년을 위한 물품지원, 연말·연시 연탄나눔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대구 여성 족구팀 ‘이노스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3위

대구 여성 족구팀 ‘이노스타’가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입상하며 발전가능성을 보였다.이번 대회 족구종목에서 대구시 대표로 출전한 ‘이노스타’는 치열한 경합 끝에 3위를 차지했다.12명의 선수로 구성된 이노스타는 2016년 발족된 여성 족구팀으로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수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2017년 남구청장기 족구대회에 출전해 3위로 입상해 이름을 알렸고 같은해 10월 대구시장기 족구대회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정현순 이노스타 코치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기에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개인기량을 최대한 끌어 올려 전국 최고의 족구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