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2019년 을지태극연습 유공기관’ 대상 수상

울진군은 지난 5월 실시한 을지태극연습에서 재난대응과 통합방위태세 역량을 인정받아 16일 유공기관 대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을지태극연습은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국가위기대응연습과 한국군 단독연습인 태극연습과 연계한 국가총력전 차원의 전시대비연습이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훈련이다. 울진군은 방사능방재훈련과 연계한 전국단위 시범훈련을 실시해 위기대응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민·관·군·경의 협조체제를 구축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썼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성과는 민·관·군·경 관계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훈련에 적극 참여한 결과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토속어류 잉어·붕어 14만 마리 방류

울진군은 최근 토속 어족자원의 보호 육성과 내수면 민물고기 자원조성을 위해 오곡저수지와 삼율저수지, 온정저수지 등 3곳에 잉어와 붕어 치어 14만 마리를 방류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동정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은 17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6회 울진금강송송이축제 및 친환경농수산물축제 실행계획 보고회’에 참석한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 동정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16일 오전 10시 울진군 금강숲길에서 열리는 북부 시·군 군의원 및 직원단합대회에 참석한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울진군, ‘제2민원실 조성사업’ 9월 착공

울진군은 이달 중 ‘제2민원실 조성 사업’ 착공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울진군에 따르면 제2민원실 조성은 남부지역 주민들의 민원불편 해소를 위한 것이다. 군청사는 울진 북부지역에 위치하고 있다.제2민원실은 평해읍 평해리 855-2번지 일원 1천827㎡ 부지에 연면적 567.81㎡의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 17억 원이 투입되고, 내년 5월 준공해 7월 개소한다. 1층은 민원실, 2층은 다목적회의실로 사용된다.부지 매입 및 시공업체 업체 선정, 주민대표 설명회 등의 과정을 거쳐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간다.제2민원실이 들어서면 기성, 평해, 온정, 후포면 등 울진 남부지역 주민들의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 해소 및 보다 쉽게 행정업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대현 재무과장은 “제2민원실 조성사업은 남부지역 군민들의 행정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민원업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동정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은 10일 오후 1시 울진읍에서 열리는 ‘울진읍주민자치위원회 추석 제수용품 나눔행사’에 참석한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동정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은 4일 오후 4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울진군 산림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한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정책자문위원회 ‘신한울 3․·4호기 건설촉구 건의서’ 채택, 靑 전달

울진군 정책자문위원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채택한 ‘신한울 3·4호기 건설촉구 건의서’를 대통령비서실, 대한민국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건의서를 통해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따른 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으로 울진군은 이미 인구급감, 경기침체, 지역산업 붕괴 등 심각한 혼란을 겪고 있다”고 건설재개를 호소했다. 또 “향후 60년간 67조 원의 직·간접 피해와 25만 명 고용상실 등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원전소재지역의 자립적 경제구조 회생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건의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제3회 경북라지볼연맹회장배 탁구대회 개최

울진군은 오는 23일 울진군탁구협회 주관으로 울진 군민체육관에서 선수 및 가족 등 5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제3회 경북라지볼연맹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60세 이상 남·여 일반부, 초심부로 나뉘어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가 열리며 해가 거듭 될수록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져 울진군 탁구발전과 함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울진군 탁구는 지난 4월에 펼쳐진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종합우승을 거두는 등 꾸준하게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전찬걸 군수는 “울진군 체육발전을 위하여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각종 대회 유치로 군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장학재단 2019년도 제2차 이사회 개최

울진군장학재단은 지난 20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임기만료 이사 선임 및 기부금 공개조항 신설 등을 위한 정관 개정, 장학재단 직원들에 대한 보수규정 및 복무규정 제정, 울진군 장학금 지원 확대 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장학재단은 정부에서 올 하반기부터 2021년까지 고교 무상교육을 실시함에 따라 기존 울진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지원하던 학자금을 장학금으로 대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 의결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고등학생 성적우수자 뿐만 아니라, 예체능분야, 학업성취도 향상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복지 분야와 인구정책에 기여하고자 다자녀 장학금을 점차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우수대학입학자에게 지원하던 울진사랑 특별장학금을 수능성적우수자와 해외 우수대학 입학자로 확대함으로써 특정 대학교에만 편중되는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향후 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고할 계획이다. 한편 장학재단은 지난해 고등학생 학자금, 대학생 장학금 등 총 2천85명의 학생들에게 19억5천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해수욕장, 올해도 안전사고 없이 폐장

울진군은 구산해수욕장을 비롯한 지역 7개소 해수욕장에 대해 38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지난 18일 일제히 폐장했다. 올 여름 울진군 내 해수욕장에는 작년보다 4% 증가한 약10만 명의 피서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잦은 태풍, 냉수대와 홍딱지바수염반날개 등의 피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시설물 복구와 방역활동으로 대처하여 해수욕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고 밝혔다. 울진군 지역의 해수욕장은 ‘숨 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작지만 조용하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해 오고 있다. 군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울진경찰서, 울진해양경찰서, 울진소방서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안전관리에 동참했으며, 행정봉사실, 물놀이안전요원, 자율방범대, 해수욕장운영위원회 등 긴밀한 협조체계로 10만 명이 방문한 가운데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울진군은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을 만들기를 위해 향후 자체적으로 해수욕장 운영에 관한 평가를 실시하고, 폐장한 해수욕장에서는 이달 말까지 읍·면,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합동으로 시설물 철거, 쓰레기 청소 등 주변 정리를 시행해 폐장 이후에도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해안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오성규 해양수산과장은 “올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내년에는 한층 더 알차고 활기찬 해수욕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여유의 해수욕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제55회 추계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 개최

축구 꿈나무들의 산실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축구 대회인 ‘제55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지난 11일 막을 올렸다.축구연맹전은 오는 27일까지 17일간 울진군 일원에서 펼쳐진다.울진군과 한국중등축구연맹, 울진군체육회, 울진군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88개 팀(고학년86개 팀, 저학년64개 팀, 1학년 38개 팀) 선수 3천760명과 임원, 학부모 등 5천여 명이 참가한다.경기는 울진종합운동장 등 9개 구장에서 오후 4시부터 저녁시간에 ‘라이트 경기’로 진행되며 조별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형식으로 펼쳐진다.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으로 쌓은 실력을 마음껏 펼침으로써 축구에 대한 안목을 넓혀 한국 축구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대회 기간 중 선수단은 물론 학부모, 임원진 등이 방문함으로써 ‘숨 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 홍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김동명 체육진흥사업소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우리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학부모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바란다”며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기장 점검, 숙박·음식점 위생 점검, 의료지원, 자원 봉사자 운영 등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봉개바다 돌미역두레’ 마을기업 선정

울진군 죽변면 어업회사법인 ‘봉개바다 돌미역두레’ 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마을기업 지정 심사에 통과했다.‘봉개바다 돌미역두레’ 마을기업은 죽변리 주민들이 중심이 된 지역 지역공동체 조직으로 앞으로 봉개바다 돌미역·성게알의 상품화와 명품화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이들은 지난달 경북도 심사위원회 현장점검과 대면심사를 거쳐 지난달 3일 행정안전부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관문인 2차 심사까지 통과했다. 올해 선정된 마을기업은 1차 년도에 5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고 내년 2차 년도에는 재심사를 거쳐 3천만 원의 보조금을 받아 마을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에 힘을 보탠다.김종한 울진군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속적으로 마을기업을 육성 발전시켜 고령화돼가는 농어촌 지역에 실질적인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특성에 맞는 마을기업 발굴·육성에 대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봉개바다 돌미역두레’와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동정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은 6일 오전 11시 후포면사무소에서 열리는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례회의에 참석한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