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대구 YWCA와 업무협약…장애인 권익에 힘쓸 터

대구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대구 YWCA가 맞 손을 잡고 장애인 권익 옹호에 힘을 쓴다. 양 기관은 지난 10일 대구YWCA에서 장애인 권익 옹호 및 사회 참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협약은 대구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대구 YWCA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지역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장애인의 사회적·경제적 참여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협약에는 △장애인 인식 개선 및 학대 예방을 위한 활동 △학대 피해 장애인의 응급 보호 및 사회 참여를 위한 지원 △장애인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교육 및 취업 지원 △지역사회와 장애인 권익 옹호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 포함됐다.대구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김인아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 권익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여성 장애인 직업 교육 및 취업 지원을 통해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신용보증기금, 대구경찰청과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11일 청사에서 대구지방경찰청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경북도장애인체육회, 포항시·포항 스틸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장애인체육회는 2일 포항시, 포항 스틸러스와 장애인 축구 육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축구를 통해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통합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행됐다.3개 기관은 장애인 축구 진흥과 발전을 위한 교류사업 및 장애인 선수 기량향상을 위한 축구교실 등을 시행해 보다 나은 장애인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한편 업무협약식 이후 포항지역 장애인 축구팀 선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스틸러스와 함께하는 축구 클리닉 행사가 진행됐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혁신센터 워싱턴DC와 협약 체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글로벌혁신센터 워싱턴D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미국 사업 파트너 발굴 및 현지 시장 성공 진출 기회 제공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달서구청, 2019년 대구시 토지정보분야 업무평가 최우수

대구 달서구청은 ‘2019년 토지정보분야 업무종합 평가’에서 8개 구·군 중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토지관리, 지적행정, 지적 재조사, 도로명주소분야 등 토지관련 업무와 토지정보업무 전반에 걸쳐 종합평가했다. 달서구청은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 상세도 작성, 주민설명회를 개최, 방문을 통한 토지소유자 소통 등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이끌어 낸 점을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4년 부과대상 면적 오류 통지를 바로잡아 8억5천만 원의 개발부담금을 징수하는 등 부동산 관리 업무추진 부분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한국한의약진흥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업무협약 체결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최근 한국한의약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와 전통의학 분야 남북교류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남북 한의학 분야 교류협력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북한 관련 인도적 지원 사업(정보교류 및 학술 연구 포함) △간행물 발행 등 정보 공유 및 활동 홍보 등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정보 공유, 학술연구 및 아이템 발굴 등을 통해 남북 전통의학이 교류협력, 발전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응세 한국한의약진흥원장은 “양 기관의 협력으로 남북교류에 전통의학의 역할이 강화될 것”이라며 “한의약진흥원이 한의약 분야 남북교류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강영식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은 “북한은 1차 보건의료의 70~80%를 고려의학(전통의학)이 담당할 정도로 전통의학의 비중이 크다”며 “남북의 전통의학은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북 전통의학 교류협력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영양군의회, 제255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영양군의회는 2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55회 영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는 다음달 20일까지 2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내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예산안 심사,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각종 조례안 등 2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한다.2020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는 27일부터 부서별로 3일간 진행된다.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군정 방향과 업무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 군의 행정이 군민들을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또 다음달 2일부터 8일간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달 10일부터 20일까지는 2020년도 예산안 심사와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김형민 의장은 “한 해의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인 만큼 의원들이 역량을 모아 지혜롭게 심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영양군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27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와 최기형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지난 2월 영양군과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상생발전을 위한 TF팀 구성을 계기로 자연생태분야 협력 활성화를 통한 기관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자문·협력 △지역 생태자원 활용한 생태관광·교육 등의 활성화 △종복원센터 직원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 노력을 추진하게 된다.또 이날 협약식에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자체 개발한 생태동화 소리책 등 50권을 영양군에 기증했다. 영양군은 기증받은 도서를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복지와 교육 증진을 위해 사용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전문기관과 지자체가 힘을 하나로 모아 생태보전을 위해 공동 노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협력의 좋은 본보기로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경북 우수 농특산물 홈쇼핑으로 판매된다

경북의 농특산물이 농수산식품 전문 홈쇼핑을 통해 일반에 판매된다.경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엔에스쇼핑과 경북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개척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경북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도상철 엔에스쇼핑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지역 농특산물과 우수제품을 발굴하고 TV쇼핑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는 한편 마케팅 활성화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도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새로운 판로 개척은 물론 소비자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실제 지난달 엔에스쇼핑을 통해 진행한 ‘경북 농·특산물 특별 판매대전’에서는 경북도 과수 통합브랜드인 ‘데일리(daily) 사과’를 비롯해 ‘안동 참마’,‘예천 고춧가루’가 180분 동안 2억1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엔에스쇼핑은 2001년 한국농수산 방송으로 출범한 식품전문 TV홈쇼핑사이다.도상철 엔에스쇼핑 대표이사는 “합리적인 수수료 적용, 특별판매전 개최 등을 통해 경북지역 농·특산물이 소비자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속적으로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며 “엔에스쇼핑에서는 경북 농특산물이 많이 팔리도록 도움과 배려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중소기업중앙회 대경본부,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0일 대구신용보증재단과 ‘소기업·소상공인 성장환경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환경 구축 및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 가입업체와 협동조합 회원기업에 대한 재단의 저금리 및 보증료 우대 보증상품 연계 안내 및 지원 △두 기관의 개최 행사 참여 및 홍보 활동 지원 등에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 최무근 대경본부장은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과 지원방법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증우대 등 기업에 직접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