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대병원 박진성 교수 대한신경과학술대회서 구연상 받아

칠곡경북대병원 신경과 박진성 교수는 최근 서울에서 개최된 ‘38차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받았다.박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1년간 호르몬주사를 맞은 케네디병 환자들에게 보인 삼킴 장애의 호전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칠곡경북대병원·경북대 뇌과학연구소 국제심포지엄 개최

칠곡경북대병원(병원장 손진호 교수)과 경북대 뇌과학연구소(소장 김상룡 교수)는 지난 달 26일 칠곡경북대병원 소강당에서 신경과학의 이해 및 활용과 이와 연관된 최신 신경과학 동향에 대한 국제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