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족 위한 애슬레저 브랜드, 롯데백화점 입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스포츠관에 레깅스 전문 브랜드 ‘뮬라웨어’와 ‘제인코트’가 나란히 입점했다. 뮬라웨어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블팬츠 이하늬 레깅스’를 30% 할인한 3만2천 원에, ‘하이템포’ 제품을 5만2천 원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봄 패션 아이템 선글라스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패션관 특설매장에서는 봄 시즌을 알리는 패션 아이템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베디베로, 톰포드 등 유명 브랜드 선글라스를 품목별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특색 살린 수제맥주 개발되나

대구시가 올해 지역 특색을 살린 수제맥주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수제맥주 및 브랜드 개발, 아카데미 등을 운영해 변화하는 소비 추세에 대응하고, 새 관광 자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대구TP에 따르면 사업비 1억 원 규모의 ‘수제맥주산업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수제맥주산업 발전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을 발굴·육성한다. 수제맥주(Craft beer)는 손으로 직접 담근다는 의미보다 기존 대기업과는 다른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맥주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대구시는 올해 개정된 주세법시행령으로 수제맥주 유통시장의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수제맥주산업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 마련 사업을 추진한다. 대구 수제맥주산업 활성화 사업은 지역 특색을 살린 수제맥주를 개발하고, 전문지식 보급 등을 통해 인력 양성을 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대구 대표 수제맥주 개발 지원 △제품 및 브랜드 개발 지원 △아카데미 운영 △전시회 및 축제 참가 지원 △발전 협의회 운영 △효모 공급체계 구축 등이다. 대구TP는 지역 기업이 대구를 상징하는 수제맥주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리적 특성과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하고 가격 경쟁력과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 또 대구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치맥페스티벌과 북구 칠성야시장 등에 참여해 수제맥주를 홍보할 기회를 제공한다. 산·학·연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발전 협의회으로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기업 간 공동 사업 발굴 등을 지원한다. 대구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중급 수준의 수제맥주 지식과 정보도 보급한다. 현재 대구지역 수제맥주 제조업체는 모두 3개사로 17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월평균 6만8천ℓ 규모다. 대구TP는 현재 3개 업체와 함께 새 수제맥주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홍보를 위한 각종 행사 참여에 준비 중이다. 대구TP 관계자는 “이번 활성화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수제맥주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관련 업종 간 협업을 통해 산업적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의성군,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

의성군 대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의성 眞’이 지난 20일 서울 더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이번 브랜드 대전은 산업군별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리더십 △소비자중심 경영체계 △소비자 정보시스템 △소비자 불만 관리프로세스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 등의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시상한다.‘의성 眞’은 1, 2차 심사에서 항목별 고른 평가를 얻었다.국내 농산물의 주요 주산지로 주목받는 의성군 농산물은 △자두 생산량 전국 1위 △한지형 마늘 생산량 전국 1위 △사과 4위 △고추와 복숭아 8위의 생산량을 자랑한다.의성군은 ‘의성 眞’ 사과, 자두, 복숭아를 대도시 유통시장과 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소비자 신뢰도 확보를 위해 다양한 판촉·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의성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과 행정력이 합심한 결과”라며 “브랜드 대상 수상에 힘입어 더욱 엄격한 품질관리로 ‘의성 眞’이 전국 최고의 농산물 브랜드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관장에게 듣는다 (6) 달서구 웃는얼굴아트센터 이성욱 관장

“대구에서 최대,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의 자치구인 달서구 위상에 걸맞은 아트센터로 만들겠습니다.”이성욱 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 관장은 웃는얼굴아트센터가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 산실이 되며 60만 달서구민들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는 아트센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우선 웃는얼굴아트센터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공연전시 및 개최를 통해 구민들의 고급문화 향유에 앞장선다.이를 위해 올해 공연 사업 예산이 지난해 대비 무려 2.6배나 대폭 증가(1억9천만 원→5억 원)했다.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및 단체를 초청해 공연을 선보이는 'DSAC 시그니처 시리즈'로 오는 5월 인기 록밴드 '국카스텐 콘서트'가 예정됐다. 하반기에는 스타워즈, 해리포터, 쥬라기공원 등의 영화음악을 만든 두 거장 '한스 짐머와 존 윌리암스 콘서트'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아이비가 출연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펼쳐진다.이 관장은 “사업 예산 증액으로 극장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며 “5억 원의 예산은 수성아트피아(13억 원)을 제외하면 구립극장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이와 함께 지역 아트센터와 차별화된 문화예술 축제도 준비 중이다. 올여름 대구·경북 지역 최초로 시행되는 국제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인 ‘아시테지 인 달서’가 그것이다.그는 “아시테지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와 예술체험의 장이다. 이제 달서구 하면 ‘아시테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키워나갈 것”이라며 “가족 단위 관객층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고 웃어 보였다.지역문화콘텐츠와 예술 인력을 활용한 자체 제작 공연을 기획하고자 'DSAC 프로덕션 시리즈'도 마련했다.첫 번째 시리즈는 임진왜란 당시 달서구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우배선을 소재로 한 뮤지컬 '월곡 우배선(가칭)'은 지역 제작진과 배우가 대거 참여해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의 애국정신과 애환을 담은 역사적 휴먼 드라마로 제작할 예정이다.이 관장은 “지속 발전 가능한 달서구 브랜드 뮤지컬을 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며 “우배선 장군의 단양 우씨 일가의 기록 책을 수집해 조사하는 등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이 밖에도 청년 연극인에게 무대제공 기회를 주는 ‘폴 인 달서연극제’, 전문 피아노 음악축제인 ‘피아노 위크’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이 관장은 “현 아트센터는 지역 타 구립 아트센터 전시장에 비해 좋은 갤러리를 보유하고도 위치적 핸디캡, 인지도 부족 탓에 관람객이 적은 편이다”며 “유명작가전 지속운영을 통해 전문 전시장 이미지를 확립, 지역미술계 선도 등으로 관람객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여성 속옷 대표 브랜드 비너스, 연중 단 한 번! 13일까지 균일가대전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은 오는 13일까지 지하 특설매장에서 여성 속옷 대표 브랜드 ‘비너스’ 균일가 대전을 진행한다. 연중 단 한 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성 브래지어와 팬티를 각 1만6천 원, 7천 원에 선보이는 등 총 5억 원의 물량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유통업계, 다양한 행사 마련

이번 주말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각종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홈퍼니처 특집전부터 침구류 특별전,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 봄이월 특가상품 대전 등 풍성한 기획전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8일까지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여성캐주얼 간절기 코디제안전’을 연다. 아일로, 비꼴리끄, 트리아나, 온샤 등 여성캐주얼 13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할인 및 특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또 10층 중앙홀에서는 오는 14일까지 ‘나만의 집안 꾸미기! 비아베네또 홈퍼니처 특집전’이 열린다.한편 다음달 1일까지 대백씨티카드로 50만 원 이상, 대백대구은행카드 5만 원 이상 결제 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오는 16일까지 편안한 꿈을 꾸게 해주는 ‘노르딕 슬립’ 침구류 특별전을 진행한다. 8층 리빙관에서는 빈번한 사용이나 세탁 후에도 탄력을 잃지 않는 노르딕 슬립 베개를 8만4천 원에 선보이며 인체 공학적 L자형으로 머리와 어깨와 목을 부드럽게 감싸 머리, 목, 척추를 받쳐주는 ‘사이드 슬리퍼’를 12만9천 원에 판매한다. 또한 원하는 위치 및 다리 사이에 끼워 사용해 등과 허리, 엉덩이를 받쳐주는 노르딕슬립 ‘니앵클’ 제품을 11만9천 원에 내놓으며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안았을 때 편안함과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아이 필로우 미니’ 제품을 10만9천 원에 선보인다. 이밖에도 엄마와 아기를 위한 노르딕 특별전이 마련된다. 잘 때 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과 놀고 있을 때에도 사용할 수 있는 편안한 베이비 매트리스 토퍼를 15만5천 원에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어떤 자세에서도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최적의 자세를 제공하는 수유 베개를 15만5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자연스러운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고 ‘오코텍스’ 인증을 받아 아기에게도 안전한 노르딕 슬립 ‘베이비 베개’를 4만5천 원에 판매한다. 노르딕 슬립 제품의 경우 10만·20만·30만 원 이상 구매 시 5·10·15% 할인해 준다. ◆대구신세계백화점 대구신세계백화점은 9일까지 올해 첫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총 50여 개 브랜드에서 90억 원 상당의 상품이 준비된 이번 행사는 7층 이벤트홀을 비롯해 2~4층 각 층 행사장과 참여브랜드 본매장에서 진행된다. 7층 이벤트홀의 경우 아동브랜드 분주니어를 비롯해 엠포리오 아르마니, 폴스미스, 듀퐁등의 브랜드가 30여 대의 매대와 160여 대의 행거를 이용해 꾸며진다. 남성의류로는 2층 보이드 주변행사장에 디젤, CP컴퍼니, 맨온더분, 쉐르보가 참여하고 이자벨마랑, 파비아나 필리피, 트리니티, 막스마라 등의 여성의류는 3층과 4층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동의류 행사장이 별도로 꾸려진다. 7층 보이드 주변에 40여 대의 매대와 행거로 마련될 아동행사에는 랄프로렌 칠드런, 엠포리오 주니어, 쁘띠빠또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신세계 제휴 신한카드로 상품구매시 구매 금액에 따라 5%의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랜드리테일 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에서는 오는 11일까지 ‘졸업·입학 시즌’ 테마행사를 실시한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는 프로스펙스, 케이스위스, 르까프, 뉴발란스 등이 참여하는 신학기 가방특가대전을 비롯해 컨버스키즈·베네통키즈 아동 신학기 가방 최대 30~50% 오프 대전이 열린다. 이동수골프, 게리숑 마감전 및 비꼴리끄, 애니바디, 박항치 봄상품 특집전, 레드페이스 아웃도어 최대 50~70% F/W상품전, 캐주얼 최대 40~60% 오프 봄이월 특가상품 대전 등도 마련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캐주얼 졸업시즌 인기상품대전과 제니아, 미소페, 레드페이스 등이 참여하는 제화·아웃도어 특가대전과 콜핑, 웨스트우드 등 아웃도어 균일가대전을 연다. 이밖에도 레노마레이디, 프렐린 등이 참여하는 여성의류 최종가전, 제시뉴욕, 제이빔, 리스트, 에스쏠레지아, 지오투, 에디션, 인디안, 임페리얼 등이 참여하는 남성·캐주얼·골프웨어 특가대전 등이 진행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신세계, 세컨브랜드 이올로 선보여

대구신세계백화점 5층 브릭스매장에서는 세컨브랜드 BlY(Be young, Be Brics)의 ‘EOLO(이올로)’를 선보이고 있다. EOLO 컬렉션은 기술적인 재료를 나일론과 PU코팅된 직물로 격자무늬 텍스쳐를 조합해 모던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빅사이즈의 메탈 지퍼와 비비드 오렌지 감성의 컬러 포인트가 강점으로 꼽힌다.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유통업계, 주말 맞아 다양한 기획전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주말을 맞아 해외럭셔리 브랜드 특별전부터 여성패션 특집전, 주얼리 신상품 제안전 등을 연다. 포스트 설 테마 행사로 겨울 아웃도어, 골프웨어, 영캐주얼 의류 할인전도 마련된다. ◆대구백화점 대구백화점은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프라자점 10층 프라임홀에서 비씨카드와 함께하는 ‘해외럭셔리 브랜드 특별전’을 진행한다. 기간 중 100만·200만 원 이상 비씨카드로 결제 시 4만·10만 원, 그 외 결제수단으로 결제 시 2만·5만 원 상당의 대백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에는 구찌·프라다·보테가베네타·지방시·펜디·버버리·몽블랑·생로랑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한정 특가 상품으로 롤렉스 데이저스트 여성콤비 10포인트 신형, 롤렉스 데이저스트 남성콤비 10포인트 신형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프라자점에서는 다음달 2일까지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스페셜 기획 ‘여성 겨울 아우터 총 결산전’이 열린다. 아이잗바바 양면패딩을 19만9천 원부터, 바지를 12만9천 원부터 판매하고, 캐시미어 클래스 머플러와 가디건을 각각 9만9천 원, 19만9천 원부터, 편집샵 룬샘플세일은 산드로 패딩을 49만8천400원, 마쥬 반코트를 60만1천600원부터 내놓는다. 프라자점 4층 여성복 브랜드 ‘랑방컬렉션’에서는 봄 시즌을 맞아 화사한 색감의 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은 니팅 텍스처의 숏 재킷으로 패딩 충전재가 적용돼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다. 밝은 컬러감의 소재로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해 연령에 관계없이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으며 스커트, 청바지 등 기본 하의 이외에 원피스와 매치해도 여성미를 연출 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잡화코너에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지난해 11월 새롭게 문을 연 토탈 편집숍 ‘라운지 B’의 여성패션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 핸드백을 비롯해 재킷, 수딩젤 등 다양한 여성 아이템을 5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내구성이 좋아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며 호보백으로 가볍고 실용적인 ‘카일라 쇼퍼백’을 15만1천200원에 선보이며, 워싱 기법을 살리고 천연 양가죽을 사용한 ‘나탈리 토트백’을 28만800원에 내놓는다. 이외에도 모던한 느낌으로 여성스럽고 라운드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을 주는 ‘퐁네프 미니 토트백’을 7만9천 원에 판매한다. 또 신축성이 좋은 소재의 짧은 숏 재킷으로 밝은 색감과 화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블렌드 재킷을 6만5천800원에 선보인다. 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클렌져와 보습 제품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중 세안이 필요 없는 멀티 클렌저인 ‘레몬 클렌저’를 5천 원에 판매하며, 워터 젤리 타입으로 쿨링과 보습을 동시에 줘 피부의 탄력 유지가 가능한 ‘블루베리 수딩젤’을 100개 한정으로 5천 원에 제공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는 새해를 맞아 뉴 컬렉션 제안전을 연다. 1층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는 다음달 9일까지 125주년 애니버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125년동안 독보적으로 빛나 온 다채로운 역사를 가진 스와로브스키만의 매력이 담긴 댄싱스완 네크리스와 블루 다즐링 스완 네크리스, 블루 엔젤리 이어링, 블루 퍼더 블레이슬릿, 블루 하트 네크리스·이어링, 블루 스파클링 댄싱 링, 블루 어트렉트 세트 등을 만나 볼 수 있다.또 스페셜 선물로 17만 원 이상 구매 시 핑크 텀블러를 증정한다. 1층 제이에스티나에서는 다음달 5일까지 주얼리 신상품 제안전을 진행한다. 대표상품으로는 제이 베이직 이어링·네크리스, 마리벨 이어링·네크리스, 루치아조엘 이어링·네크리스 등이 있다. ◆이랜드리테일 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에서는 다음달 4일까지 ‘포스트 설’ 테마 행사를 실시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포스트 설 테마 행사로 엘칸토, 헨리메인 등이 참여하는 제화 인기상품대전을 비롯해 카이아크만 캐주얼 1만·2만·3만 원 균일가전과 톰스토리·행텐·제이빔·YK 등의 이지·영캐주얼 겨울 인기 상품전을 연다. 또 피에르가르뎅·에디션 봄 상품대전, 여성의류 최대 80% 오프 겨울상품 특가대전, 인디안·마모트·레드페이스 등의 최대 80% 오프 남성 겨울 아웃도어 상품 마감대전 등을 진행한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는 김영주골프·트레비스·헨리코튼 골프·마리나요칭 등의 골프웨어 겨울상품 최대 80% 오프 특가대전을 펼친다. 또 레노마레이디·아르테 등의 여성의류 시즌마감 최대 80% 오프 특가대전 및 레드페이스 아웃도어 겨울상품 최대 70% 오프 특가상품전 등을 연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2020년 분양대전, 중구에서 시작된다

주택청약관리시스템이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바뀌면서 1월 한 달간 휴식기를 가졌던 대구의 아파트 분양시장이 2월부터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도심 선호가 높아진 가운데 2월에 분양하는 신규아파트가 모두 중구에 있다는 것도 눈길을 끈다.아울러 주택 전문가들은 2020년 첫 분양이 모두 중구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뜨거운 분양열기와 그 열기가 올 한 해의 분양을 이끄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대구 분양시장의 뜨거웠던 분위기를 이끈 곳은 중구였다.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상대적으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 중 중구의 기세가 무섭게 상승했고 높은 청약경쟁률은 물론 분양권에 억대 프리미엄이 붙는 단지가 쏟아졌다. 이처럼 많은 관심이 중구로 집중되면서 신규분양 단지는 물론 이미 분양한 단지에서도 신축·구축 가릴 것 없이 시세가 오르는 상승 도미노현상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올해도 역시 이러한 분위기가 계속될지 주목하고 있다.중구는 입지적·심리적으로 대구 중심이라는 장점에다가 비규제지역으로 대출과 전매 등이 수성구에 비해 자유롭고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시세 대비 비교적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2월 중구 지역에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청라힐스자이,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등 브랜드 단지들이 연이어 분양을 예고하면서 소비자들의 기대와 분양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말 그대로 분양시장의 봄이 중구에서 시작되는 분위기다. ◆반월당역 서한 포레스트 2월 공급서한은 2월 말 대구 중심 중의 중심이라 불리는 반월당에 아파트 전용 69㎡, 78㎡, 84㎡의 375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67㎡ 52실을 포함한 모두 427가구 규모인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를 공급한다. 이는 청라언덕역, 대봉에 이은 중구 세 번째 서한포레스트로 대구 중구의 프리미엄과 서한포레스트 브랜드 프리미엄을 동시에 이어갈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중구 남산동 614-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는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1번 출구 초역세권이며 1·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더블 환승역세권으로 1·2·3호선을 모두 누릴 수 있다.또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가 만나는 곳으로 어디로든 이동이 용이한 교통의 최중심이다. 대구초, 대구제일중, 경북여고, 경대사대부중고 등 교육환경도 좋으며 현대백화점을 중심으로 동성로, 반월당 상권이 형성돼 있고 대형마트인 탑마트, 남문시장 등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서한 정한모 분양소장은 “대구 가장 중심자리로서의 입지적 희소가치는 물론 최근 새로운 브랜드 서한포레스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추세여서 분양결과를 자신한다”며 “보다 높은 품질로 수요자의 브랜드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청라힐스자이·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도 분양‘청라힐스자이’도 2월 초 오픈을 앞두고 있다.GS건설은 중구 남산4동 2478번지 일원에 ‘청라힐스자이’ 59㎡~101㎡ 947세대 중 일반분양 656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청라힐스자이’는 남산 4~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지난해 말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단지다. 대구도시철도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달구벌대로변 시원한 도로망과 버스노선을 거느린 교통의 중심이다.브랜드 프리미엄과 판상형 위주의 단지설계 등 GS건설 자이의 특화된 주거특권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또 현대건설은 중구 도원동 3-11번지 일원에 아파트 894세대, 오피스텔 264실의 모두 1천158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을 공급한다. 대구역 인근 태평로 도심개발 대규모 주거타운의 중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1천 세대가 넘는 대단지에 지상49층 초고층으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또 84㎡, 99㎡, 107㎡ 등 최근 공급이 많지 않았던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돼 희소성과 품격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수창공원 등 크고 작은 근린공원이 풍부하다.수창초를 품은 초품아에 대구예술발전소, 대구콘서트하우스 등 문화예술 인프라도 갖췄다. 중구의 부동산 관계자는 “정부의 규제가 심해지고 대구지역의 아파트 시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지만 올해까지는 그 기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 2월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청라힐스자이, 힐스테이트 도원센트럴 등 중구에 오픈하는 3개 단지가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다면 2020년 대구 분양시장 전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2월부터는 청약업무를 한국감정원이 맡는다.청약 사이트도 기존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에서 ‘청약홈’으로 바뀐다.청약홈은 이용자의 청약 자격을 사전에 제공해 부적격자들의 청약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그 동안 당첨자의 30%정도가 부적격이여서 정당 계약률을 낮췄다는 점에서 이런 청약관리의 변화가 시장의 경쟁률과 계약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시장은 주목을 하고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홈플러스, 오는 27일까지 주방용품 할인 판매

홈플러스가 오는 27일까지 명절에 많이 사용하는 주방용품 260여 종을 모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주방용품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프라이팬, 그릴, 밀폐용기 등 설을 앞두고 주방용품을 새로 마련하는 고객을 위해 준비됐다. 테팔과 해피콜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5만·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 5천·1만 원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한다. 홈플러스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백화점, 브랜드별 신학기 아이템 판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8층 아동매장에서는 책가방, 보조가방 등 신학기 아이템을 브랜드별로 추천해주는 ‘신나는 신학기 백팩 제안전’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복 전문 브랜드 빈, 휠라키즈, 플레이키즈, 베네통키즈, 타미힐피거키즈, 프렌치캣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작지만 강하다, 혁신 경영의 아이콘 (8) 피쉐프코리아

“‘피쉐프코리아’가 지역 제과 업계의 으뜸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결은 정직과 나눔, 상생이라는 덕목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피쉐프코리아 박기태 대표는 ‘점주가 살아야 가맹본부가 산다’라는 경영 이념을 가지고 ‘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당일 제조·판매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박 대표의 업무 방침은 좋은 품질과 먹거리가 전부다. 좋은 재료만이 최고의 빵을 생산해 낼 수 있다는 것. 그는 “15세 이른 나이에 제과 업계에 입문했지만 7번에 달하는 창업 실패를 거듭하며 지금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당장의 이익보다는 실패 없는 점포를 운영해야 하고, 점주가 직접 제품을 만들고 판매까지 하는 영업 방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가 2013년 설립한 피쉐프코리아는 ‘빵장수 셰프’, ‘빵장수 단팥빵’, ‘빵장수 꽈배기’, ‘빵장수 이탈리안 쟈빠따’, ‘빵장수 보피’라는 5가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모든 브랜드에 ‘빵장수’라는 명칭이 들어가게 된 까닭으로 본인의 본분을 잊지 않고 제품 하나하나에 최고를 추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좋은 사람이 만든 빵은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일 수밖에 없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착한 가격이 동반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피쉐프코리아는 ‘GOOD PEOPLE’, ‘GOOD PRODUCT’, ‘GOOD PRICE’를 통해 빵 하나만 생각하고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뭉쳐 만든 회사”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기 위해 기업이 이익을 창출한 만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선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군부대를 대상으로 무료로 빵 봉사를 다니다 보니 장병들에게는 ‘빵장수 삼촌’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그는 “정직하게 만든 빵을 고객에게 베풀면 나에게 돌아온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업에 임하고 있다”며 “지역 장애인 시설과 고아원,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수년째 빵 나눔 봉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지금까지 받은 40여 개의 표창 가운데 70% 이상이 봉사와 관련된 상이라 더 값지고 보람차다”며 뿌듯해 했다. 박 대표는 지역사회봉사와 재능기부로 후진 양성에 앞장서는 달구벌 명인으로 거듭나는 게 꿈이다. 제과제빵 달구벌 명인 제2호로 지역 산업현장에서 제빵 숙련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싶다는 것. 그는 “그저 명인이라는 칭호를 달고 싶은 마음보다는 오랜 세월 한 분야에서 쌓은 기술을 토대로 재능기부를 하고 싶다”며 “나 또한 피쉐프코리아를 설립하기 전 수많은 제빵 장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았기 때문에 지역의 숨인 인재들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경북도의 문체부 전통한옥 브랜드화사업 공모 결과는?

경북도가 전국 57개소를 뽑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 공모에서 15개소가 선정돼 2억5천만 원의 국비를 받게 됐다.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은 매년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시·도를 통해 문체부에서 공모·선정하는 사업이다.선정된 곳은 전통음식, 공예, 한복, 전통 차, 전통예절, 전통놀이, 고택 음악 공연 등 전통 한옥 및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도는 지금까지 이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2006년부터 22개 시·군 197가옥에 40억 원을 지원했다. 그 결과 도내 한옥체험업이 꾸준히 증가해 2019년 400여 개소에 누적이용객 195만여 명의 성과를 이뤘다.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통한옥 관광자원화사업의 효과와 체험, 힐링이라는 관광트렌드에 부응하는 한옥체험에 대한 관심으로 한옥체험 관광객이 늘고 있다”며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퍼퓸 전문 브랜드 옵타움, 롯데백화점 대구점 내 입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퍼퓸 전문 브랜드 옵타움에서는 드레스 퍼퓸, 디퓨저, 차량용 방향제 등을 판매한다. 차량용 방향제는 빈티지 감성의 별자리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겨울 시즌 핸드크림, 연인 선물 등 다양한 보습제품과 퍼퓸 제품들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