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은 23일 오전 9시30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제13회 NEAR 경제‧인문교류분과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한국당 경제대전환위 분과위원회 세미나 개최

자유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 경쟁력강화분과위원회가 1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공개 세미나를 열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자유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 경쟁력강화분과위원회는 1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열었다.자유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가 주최하고 정태옥(대구 북구갑) 의원실이 주관한 이날 세미나에는 김광림 최고위원을 비롯한 추경호 전략기획부총장, 김종석 의원 등 국회의원 10여 명과 2020경제대전환위 민간위원, 당직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에서는 김영용 교수가 '대한민국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정치, 경제, 군사, 외교, 사회, 문화 분야 현안을 진단하고 자유한국당이 추구해야 할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이어 토론자로 나선 최준선 경쟁력강화분과위원장은 자유시장경제 실현을 위한 경제 전략 포인트를 설명했으며 2020경제대전환위 민간위원들은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당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의견 교환에 이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정 의원은 “아이디어를 잘 취합해 한국당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정책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0경제대전환위원회 경쟁력강화 분과는 자유한국당의 비전과 정책 목표 설정을 위해 주 2회 간담회를 열고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활기찬 시장경제 분과위원회’경제정책 대안 논의

2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당의 활기찬 시장경제분과위원회에서 송언석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의 ‘활기찬 시장경제 분과위원회’(위원장·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송언석 국회의원)가 2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각 분임별 정책대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김광림 위원장을 비롯해 윤창현, 송언석 활기찬 시장경제 분과위원장, 김종석 의원, 윤상직 의원, 최연혜 의원, 최교일 의원, 김현아 의원과 민간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활기찬 시장경제 분과위원회’(이하 활시위)는 기존의 5개 분임 중 탈원전 등을 다루는 에너지 부문과 부동산 부문을 각각 나눠 6개 분임으로 재편성했다.에너지 정책과 부동산 정책 모두 국가경제와 민생에 매우 중요한 주제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살맛나는 가계 △신바람 나는 기업 △희망찬 4차 산업(신산업)혁명 △민간에 힘이 되는 공공부문 △에너지 △부동산 등 6개 분임은 지난달 24일 2차 회의 이후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대안 초안을 발표했다.송언석 위원장은 “경제실정을 바로잡을 수 있는 정책대안들의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며 “위기로 치닫고 있는 우리 경제를 지켜내고 국민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는 대전환 경제정책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경산시 ‘경산발전 10대 전략’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회의 관심

경산시가 ‘경산발전 10대 전략’ 추진을 위한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핵심과제 추진을 다짐했다.경산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발전 10대 전략’ 추진을 위한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분과위원장에 영남대학교 박용완 산학협력단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 전략과제 추진 상황 보고 및 기타 안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분과위원회 위원의 전문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새로운 시책 건의사항과 핵심과제 추진방안 및 각 전략과제의 장기발전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회를 통해 경산발전 10대 전략의 중장기 추진 방향 및 종합계획 수립, 신규과제 발굴 등을 치밀하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경산시가 명실공히 중소기업의 경제특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경산시가 ‘경산발전 10대 전략’ 추진을 위한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핵심과제 추진을 다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의성군 농업·농촌의 미래, 의성 행복PD와 함께합니다

“의성군 농업·농촌의 미래, 의성 행복PD와 함께합니다.” 의성군은 29일부터 3월 말까지 민관이 함께 참여하여 의성농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하는 행복PD 운영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의성 행복PD는 5년마다 수립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이하 농발계획)의 현실성을 높이고, 내실을 다지기 위해 의성군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체계로 계획수립에 필요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주민 20명과 담당 공무원 20명이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농촌개발 및 경관, 정주 여건을 다루는 아름다운 의성분과, 농산물의 생산 및 가공·유통 등 의성군 농산업의 전반을 다루는 풍요로운 의성분과, 농업인구, 농촌일자리, 귀농·귀촌 분야를 다루는 활기찬 의성분과, 농촌문화 및 복지, 농업인 삶의 질을 다루는 행복한 의성분과 등 총 4개의 분과로 나누어 활동한다. 특히, 각 분과는 해당분야에 대한 토론과제를 설정하고 현안을 분석해서 도출된 발전과제를 함께 공유하고 논의한다.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여 만들어낸 결과는 의성군 농발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의성을 구현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방농정 강화 기조에 따라 의성군의 중장기 농발계획수립에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의성 행복PD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주민들이 체감하는 농발계획을 수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