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접대 의혹 앙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보유재산은?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오늘(27일) 동남아 부호들에 대한 YG엔터테인먼트의 은밀한 접대에 대해 보도한다는 예고가 나오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성접대 의혹이 제기됐다.지난 26일 예고편으로 '추적 YG 양현석, 클럽 성접대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내보낸 영상에는 버닝썬 사태 한 달 전 VIP 테이블 태국인 재력가의 성폭행 사건을 내보냈다. 영상에서는 성폭행, 마약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의 인터뷰가 담겨있었다.양현석 대표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자 그의 재산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양현석 대표의 재산 총액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해 12월 재벌닷컴에 따르면 양현석 대표의 보유주식 가치는 1천461억7천만원으로 알려졌다.한편 YG 측은 스트레이트의 예고 방송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지인 초대를 받아 동석한 사실은 있지만 어떤 형식의 접대도 한 적이 없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online@idaegu.com

박효신 발굴한 가수 '권인하' 현재 유튜브 16만 명 구독자 보유… 제2의 전성기

사진: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가수 권인하가 오늘(30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다.최근 후배 가수들의 노래를 커버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는 그는 현재 16만 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DJ 지석진이 "어떻게 유튜브를 할 생각을 했는가?"라고 묻자 권인하는 "아들의 권유 덕분이었다"고 답했다.원래 자신이 부른 노래를 한곳에 모아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는 그에게 아들이 유튜브를 소개해줬고, 부르면 좋은 노래들도 선곡해주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권인하는 "처음엔 아들이 내 연습하는 영상을 몰래 녹화해 그냥 유튜브에 올렸다. 그게 인기를 얻으며 지금은 16만 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날 한 청취자가 "박효신 스승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놀라운 분이셨다"는 메세지에 권인하는 "박효신 스승이라고 하기엔 너무 과분하다"며 "(박)효신이가 처음 데뷔할 때 음반사의 대표이사가 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효신이가 19살 때 처음 봤다. 그때부터 천재성이 보이더라. 나는 그걸 발견해줬을 뿐이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