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촌역 서한포레스트, 아파트1순위 31.92대1, 오피스텔 3.13대1

‘만촌역 서한포레스트’가 지난 2일 평균 청약경쟁률 31.92대1로 아파트를 1순위 마감한 데 이어 4일 오피스텔도 평균 3.13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성황리에 청약을 마감했다.대구시 수성동 만촌3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분양 전부터 ‘범4만3’의 수성학군 핵심입지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지난 9월27일 공개한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에 3일간 1만5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이미 성공 분양을 예고한 바 있다.‘만촌역 서한포레스트’가 ‘분양가상한제 이전 마지막 단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 단지가 들어서는 만촌3동은 이른바 ‘범4만3’으로 불리는 핵심교육입지로, 1㎞ 이내에 경동초, 대청초, 정화중, 동도중, 소선여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수성구에서도 선호도 높은 초중고를 모두 품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을 바로 앞에 둔 초역세권의 장점까지 갖췄다.여기에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서한이 지난 9월 새롭게 런칭한 첨단 주상복합 브랜드인 만큼 아파트에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모두 생활의 가치를 높이는 특화평면으로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1순위 청약결과 65가구 일반 모집에 2천75건이 청약 접수돼 평균 경쟁률 31.92 대 1을 기록했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전용 168㎡ 타입으로 1순위 해당지역 기준 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어 전용 84A㎡ 39.43대1, 162㎡ 31.00대1, 84B㎡ 13.3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전용 77㎡, 84㎡ 주거용 오피스텔은 평균 3.13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오피스텔 청약에서 향에 관계없이 전 타입 골고루 경쟁률이 나온 것은 당첨가능성을 고려한 수요자들의 선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서한 관계자는 “오피스텔 청약자 대부분은 자녀교육 문제로 만촌3동에 살기를 원하지만 1순위 청약자격이 없거나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에 매력을 느낀 실수요자들이다”며 “수성구에서 만나기 어려운 구 20평형대 아파트 대안상품으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오피스텔은 정식 청약자 외에도 사전예약자가 600여 명에 달해 이 의견을 뒷받침하고 있다.오피스텔은 10월11일 당첨자발표를 통해 15일~16일 이틀간 정당계약을 한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제도에 자유롭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규제도 받지 않으며 지역에 상관없이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각각 1건씩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아파트는 14일 당첨자발표에 따라 10월25일·28일·29일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분양전문가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의 오피스텔은 만촌3동이라는 수성학군 핵심입지에 설명하지 않으면 알아차리기 어려울 만큼 아파트와 똑같은 평면설계,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20평형대 아파트 실수요자의 대체상품으로 손색이 없었다. 결국 수요자가 이를 인정한 것”이라며 “수성범어W에 이어 조기완판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서한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608(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을 성황리 공개중이다.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서한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아파트 전용 84㎡, 162㎡, 168㎡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77㎡, 84㎡ 156실의 258가구로 구성된다.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분양가상한제 이전 마지막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에 1만5천여 명 몰려

민간택지 아파트 분양가상한제 확대를 담은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의 입법예고가 끝나고 10월초 공포·시행이 예정된 가운데 지난 27일 공개한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에 3일간 1만5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투기과열지구 및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 수성구는 1순위 청약 자격을 갖춘 수요자의 절대 수가 줄어들면서 견본주택 방문객과 청약률 또한 타 구에 비해 줄어드는 가운데 ‘만촌역 서한포레스트’가 ‘분양가상한제 이전 마지막 단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14개 초·중·고를 품은 핵심수성학군에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이라는 탐나는 입지로 견본주택을 찾은 수요자들은 도심한복판 주상복합아파트에 4Bay판상형 설계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또 한 번 만족했다. 넓은 주방과 안방, 큼직한 수납공간의 현관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하고 여유로운 공간에 감탄했다. 특히 전용162㎡와 168㎡ 펜트하우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서한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608(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을 지난 27일 성황리 공개했다.아파트 전용 84㎡, 162㎡, 168㎡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77㎡, 84㎡ 156실로 총 258가구로 구성됐다.청약일정은 10월1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2일 1순위 당해지역, 10월4일 1순위 기타지역, 10월7일 2순위 접수한다.오피스텔은 10월1일부터 4일까지 현장 접수한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제도에 자유로워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규제도 받지 않으며 지역에 상관없이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각각 1건씩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성황리 공개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27일 견본주택 공개

서한이 27일 수성명문학군의 중심이자 달구벌대로변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에 공급하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청약일정은 10월1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2일 1순위 당해지역, 10월4일 1순위 기타지역, 10월7일 2순위 접수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10월1일부터 4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10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예정된 가운데 업계에선 향후 주택 공급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수요자들이 앞다퉈 청약시장에 몰리면서 청약이 과열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범4만3 핵심수성학군에 신규분양 희소가치가 더 커지면서 온·오프라인에서 수요자의 반응이 뜨겁다.‘만촌역 서한포레스트’가 들어서는 만촌3동은 이른바 ‘범4만3’으로 불리는 핵심교육입지로, 1㎞ 이내에 경동초, 대청초, 정화중, 동도중, 소선여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수성구에서도 선호도 높은 초중고를 모두 품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을 바로 앞에 둔 초역세권의 장점까지 갖췄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서한이 올해 9월 새롭게 런칭한 첨단 주상복합 브랜드인 만큼 아파트에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모두 생활의 가치를 높이는 특화평면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아파트 전용84㎡는 채광을 극대화한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설계로 넓은 수납공간의 현관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한다. 전용162㎡와 168㎡는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품격과 자부심을 드높일 전망이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84㎡ 및 전용77㎡로 구성돼 수성구에 절대적으로 신규공급이 부족한 구 20형대 아파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평면 또한 4베이 판상형 구조에 넉넉한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동선과 수납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 등 전용 59㎡ 아파트와 거의 같은 평면으로 가족형 생활공간으로 손색이 없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제도에 자유롭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규제도 받지 않으며 지역에 상관없이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각각 1건씩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수성구 달구벌대로 2608(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아파트 전용 84㎡, 162㎡, 168㎡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77㎡, 84㎡ 156실의 258가구로 구성된다.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며 27일 공개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입증된 프리미엄 라인 2호선과 달구벌대로에 ‘서한포레스트’

지난 8여 년간 펜타힐즈에서 대구혁신도시, 대구테크노폴리스, 옥포지구 등 지역 신도시개발을 선도해온 서한(대표이사 조종수)이 2019년 대구 아파트 프리미엄 라인으로 주목받는 달구벌대로의 2호선 역세권에 올해 새로 론칭한 주상복합 하이엔드브랜드 ‘서한포레스트 라인’을 그려간다.◆검증된 프리미엄 라인, 대구 달구벌대로 2호선라인‘달구벌대로 2호선라인’은 대구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프리미엄라인이다. 서한은 2017년 5월 수성구 범어동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1순위 청약에서 280대 1의 청약경쟁률로 당해에 분양된 개별 단지 아파트 중 전국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달구벌대로 2호선 범어역 초역세권 자리다.2018년 대구에서 평균청약률 1위 단지인 ‘e편한세상 남산(346.5대 1)’, 총 청약자수 1위 단지인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10만1천458명)’도 달구벌대로 2호선 라인이다.역시 달구벌대로 2호선 범어역세권 ‘수성범어W’는 지난 5월29일 일반분양 276가구(특별공급 제외)에 대한 1순위 청약 접수결과 1만1천84건이 접수돼 평균 40.16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수성범어W는 수성구 투기과열지구 지정이후 수성구에서 가장 많은 청약자 수를 기록했다.분양전문가는 “10월 수성구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예고된 가운데 분양가상한제 실시이후 분양가가 내릴 것으로 기대하는 이들도 있다”면서도 “하지만 진행 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지연되거나 중지될 가능성이 높아 최근 분양됐거나 10월 이전에 분양될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 높아질 것이므로 사실상 시장의 흐름에서는 최근 분양된 새 아파트 프리미엄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범4만3, 수성학군의 핵심입지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258세대수성구 달구벌대로 2608(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아파트 전용 84㎡, 162㎡, 168㎡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77㎡와 84㎡ 156실의 모두 258세대로 구성된다.수성구 엄마들이 인정하는 핵심 수성학군, 범4만3(범어 4동, 만촌 3동)의 중심에 위치한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1㎞ 이내에 경동초, 대청초, 정화중, 동도중, 소선여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수성구에서도 선호도 높은 초·중·고를 모두 품고 있으며 수성학군 학원가 핫라인에 위치한 수성명문교육의 중심입지로 큰 주목받고 있다.2호선 만촌역이 직선거리 200여m의 초역세권인데다 달구벌대로변에 위치했으며 청호로 및 무열로, 수성IC와 동대구IC도 인접해 있다.또 만촌이마트, 만촌시장, 로데오타운 등의 쇼핑시설과 달구벌대로변의 풍부한 금융시설 및 병·의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두리봉 등산로와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시립미술관 등 자연환경과 문화인프라도 우수하다.◆2·3호선 환승역 청라언덕역 초역세권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329세대중구는 7월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지만 큰 영향 없이 8월에 분양을 준비 중인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를 비롯해 지금까지 모두 1만400여 세대가 입주를 했거나 공사 중에 있다.특히 남산동은 신축과 구축, 분양권을 가리지 않고 최소 1억 원에서 3억 원까지 올라있다.입주 5년째 접어든 ‘대신센트럴자이’가 분양가(2억9천만 원)에서 3억 원 올라 매매가가 6억여 원에 육박했다.지난해 분양한 ‘e편한세상남산’, ‘남산롯데캐슬센트럴스카이’도 분양가에서 1억~2억 원 가량 웃돈이 붙어 있으며 올 1월에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의 경우 분양한 지 6개월여 만에 7천만~8천만 원 상승했다.e편한세상, 자이, 하늘채, 롯데캐슬 등 빅브랜드들이 분양에 연속적으로 성공하며 대구의 새로운 도심 브랜드타운으로 부각하고 있는 중구는 수성구 분양가상한제 지정에 따른 풍선효과를 누릴 첫 번째 지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중구 동산동 5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서는 ‘청라언덕역 포레스트’는 전용84㎡A 89세대, 84㎡B 26세대, 84㎡C 150세대, 99㎡ 37세대 등 아파트 302세대,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총 329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달구벌대로변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신남역) 200여m,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600여m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는 계성초·중, 성명여중·신명여고, 남산초 등 도보학세권, 현대백화점·동아쇼핑·서문시장·염매시장 등 대형 백화점과 시장을 모두 갖춘 몰세권이다.단지 뒤편으로 근대문화골목으로 유명한 청라언덕길과 연결된 도심 속 문화공간을 누릴 수 있고 동산병원·척탑병원 등의 각종 중대형 병원, 금융기관 등 완벽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서한 분양관계자는 “전문가들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후의 사업이 불분명하므로 시행 전 분양단지에 청약과열현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프리미엄이 입증된 달구벌대로 2호선 핵심 입지인 만큼 정책과 관계없이 성공분양을 예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만촌역 서한포레스트과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모델하우스는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며 이달 중 공개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같은 수성라도, 다른 프리미엄, 결국 학군!

정부 규제가 갈수록 강력해지는데도 불구하고 대구 수성구의 분양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학군 때문이다.특히 같은 수성구에서도 명문학교와 더 가까운 아파트의 가치가 훨씬 높다는 것.수성구 학모 사이에 가장 확실한 학군입지는 ‘범4만3’으로 통한다. ‘범4만3’은 구 주소로 범어4동, 만촌3동을 말한다.범어4동에 경동초, 동도중, 정화여중·고, 경신중·고가 있고, 만촌3동에 대청초, 소선여중, 혜화여고, 오성중·고, 대륜중·고가 있다.범어4동과 인접한 범어네거리 쪽인 범어 1동에 동도초, 대구여고가 있다.따라서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에서 수성구청역, 만촌역, 담티역 구간에 시지방향 오른쪽 구역이 대구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군 명당이다.분양가 대비 프리미엄 시세에서도 확인된다. 입주 3년차에 이르는 ‘만촌3차 화성파크드림’이 전용 84㎡기준 매매가 9억 원을 넘겼고 올 1월에 입주한 ‘빌리브범어’는 10억 원에 육박해 4억 원이 넘는 프리미엄이 생겼다.교육전문 신문 ‘베리타스 알파’에 따르면 2018년 대구지역 일반고 중 서울대 등록자 순위는 경신고가 1위, 대륜고 2위, 경원고 3위, 대구여고 4위, 정화여고·남산고 5위, 혜화여고·오성고 등이 6위였다.이러한 상황에 서한이 만촌3동에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를 이달 중 공개한다.수성구 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달구벌대로변 2호선 만촌역이 직선거리 200여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인데다 반경 1㎞ 이내에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중·고, 소선여중, 혜화여고, 경동초, 대청초, 동도중 등 대구가 선망하는 초·중·고교를 모두 품고 있다. 여기에다 수성학군 학원가 핫라인에 위치한 수성명문교육의 중심입지로 주목받고 있다.서한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수성구 1순위 청약자격 규제가 강화되면서 교육이사를 고려하는 대구 엄마들이 전용 59㎡ 아파트와 똑같은 설계로 청약자격이 자유로운 전용 84㎡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문의가 많다”는 분위기를 전했다.‘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전용 84㎡와 162㎡, 168㎡ 아파트 102가구, 오피스텔 156실을 포함한 258가구다. 이달 중 공개하는 모델하우스는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서한 새로운 주상복합 브랜드 ‘서한포레스트’ 런칭

주거문화의 첨단화에 따라 최근 건설사들이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된 하이엔드브랜드를 앞다퉈 선보이며 치열한 브랜드 경쟁을 벌이고 있다.이 가운데 지역 대표 건설사 서한이 17년 만에 새로운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런칭해 주목을 받고 있다.서한은 다음달부터 공급하는 첨단 주상복합 단지에 새로운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반 아파트 단지에는 기존의 ‘서한이다음’을 그대로 사용한다.2000년대 시작된 브랜드 아파트 경쟁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시대로 넘어오면서 현대건설 ‘디에이치’를 비롯해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대림산업 ‘아크로’, 호반건설 ‘써밋’ 등 대형 건설사가 먼저 기존 브랜드에 고급 이미지를 더한 하이엔드 브랜드를 내놓고 있다.주상복합 하이엔드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이는 ‘서한포레스트’는 ‘현대인에게 가장 이상적인 휴식을 위한(For Rest)집’에서 출발했다. 또 사전적 의미로 ‘숲’을 뜻하는 ‘forest’와 중의적인 의미를 지니며 ‘편안한 쉼과 가장 친근한 공간’이라는 ‘집의 본질’에 한발 더 다가섰다.서한은 새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다음달 만촌역과 청라언덕역 인근에 분양하는 주상복합 단지부터 적용한다. 또 하반기에 중구 대봉동과 반월당에도 분양을 앞둬 대구 메인인 달구벌대로에 ‘서한포레스트’ 시대를 열어간다는 계획이다.2002년 런칭한 ‘서한 이다음’은 ‘다음세대를 위한 아파트’로 그동안 아파트와 주상복합 구분 없이 사용해 왔다.‘서한 이다음’은 IMF 이후 서한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6천400억 원)을 기록하며 대구건설업계 매출 1위를 차지하기까지 수년간 완판 신화를 이끌어오며 전국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김민석 서한 본부장은 “한층 높아진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고 기업과 브랜드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고자 주상복합아파트 브랜드를 런칭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제품력과 마케팅으로 새로운 시대의 주거문화를 이끄는 하이엔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서한 이달 도심권(만촌역·청라언덕역) 동시분양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6천400억 원)을 기록해 대구건설업계 매출 1위로 우뚝 선 지역대표 건설사인 서한이 이달 도심권 동시분양에 나선다.서한이 달구벌대로변 대구도시철도 2호선 라인의 수성구 만촌동 만촌역, 중구 동산동 청라언덕역(신남역)에 2개 단지를 이달 중 분양한다.서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분양경기가 침체를 보이지만 서한이 분양하는 수성구 만촌역과 중구 청라언덕역(신남역) 사업은 도시철도역을 200~300m 거리에 둔 초역세권에 위치해 경쟁력이 충분하다”며 “특히 교육과 재개발 프리미엄으로 검증된 입지라는 점에서 삶의 질은 높이는 프리미엄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검증된 달구벌대로 2호선에 2개 단지 공급‘달구벌대로 2호선 라인’은 대구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프리미엄 라인이다.서한은 2017년 5월 수성구 범어동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1순위 청약에서 280대 1의 청약 경쟁률로 당해에 분양된 개별 단지 아파트 중 전국 2위를 기록한 바 있다.2018년 대구에서 평균 청약률 1위 단지인 ‘e편한세상 남산(346.5대1)’, 총 청약자수 1위 단지인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10만1천458명)’도 달구벌대로 2호선 라인이다.역시 달구벌대로 2호선 범어역세권 ‘수성범어W’도 지난 5월29일 일반분양 276가구(특별공급 제외)에 대한 1순위 청약 접수결과 1만1천84건이 접수돼 평균 40.1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수성구의 투기과열지구 지정 이후 수성구에서 가장 많은 청약자수를 기록했다.분양 전문가는 “올해도 대부분 도심 역세권 분양은 성황을 이루고 있지만 전체적인 청약자수는 완만한 하향세인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입지와 분양가에 따라 심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수성구와 대구 중심라인인 달구벌대로 2호선 라인의 경우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이다”고 전망했다. ◆수성명문학군에 역세권 더한 명문역세권 ‘만촌역 서한이다음’수성구 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설 '만촌역 서한이다음'(가칭)은 달구벌대로변 2호선 만촌역이 직선거리 200여m에 있는 초역세권이다. 또 반경 1㎞이내에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중고, 소선여중, 혜화여고, 경동초, 대청초, 동도중 등 대구가 선망하는 초·중·고교를 모두 품고 있다. 여기에다 수성학군 학원가 핫라인에 위치한 수성명문교육의 중심입지로 통한다.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만촌동은 교육 수요가 풍부해 인근 분양단지와 갓 입주한 단지들의 분양가 대비 프리미엄이 타 지역에 비해 높게 형성하고 있고 신규 아파트의 희소가치 또한 높아 학부모들의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더블초역세권에 검증된 프리이엄 ‘청라언덕역 서한이다음’중구 동산동 5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청라언덕역 서한이다음’(가칭)은 달구벌대로변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신남역) 200여m,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600여m 거리에 있다.계성초중, 성명여중·신명여고, 남산초 등 도보학세권, 현대백화점·동아쇼핑·서문시장·염매시장 등 대형 백화점과 시장을 모두 갖춘 몰세권이다.단지 뒤편으로 근대문화골목으로 유명한 청라언덕길과 연결된 도심 속 문화공간을 누릴 수 있고 동산병원·척탑병원 등의 각종 중대형 병원, 금융기관 등 완벽한 생활환경이 조성돼 있다.특히 지난해 대구를 뜨겁게 했던 남산동 재개발재건축 분양단지인 이편한세상 남산, 남산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남산 자이하늘채와 입주가 완료된 대신 센트럴자이, 이편한세상 대신 등이 있는 달구벌대로 중심 브랜드타운 라인에 나란히 들어서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