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누네안과병원에서 두번째 기부 프리마켓 ‘KNOT’ 열려

대구 누네안과병원(병원장 김시열)이 최근 병원 11층 누네홀에서 두번째 ‘KNOT’ 행사를 마련했다.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KNOT는 KEENS PARTENERS, 누네안과병원, OMS ARTSPACE, DESIGN STUDIO 70 PERCENT 등 나눔 실천에 참여하는 4개사의 영문 앞 글자를 따 만든 이름이다.KNOT는 ‘묶다, 매듭, 결연’이라는 의미를 담고 기부 플리마켓을 통한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두번째 KNOT 행사에는 플리마켓과 ON CONCERT가 함께 진행됐다.플리마켓에서는 KEENS PARTENERS의 여성 의류, 쥬얼리, 가방 등을 판매했으며 누네안과병원은 노안, 안구건조증 등의 눈 건강상담을 통한 재능 기부를 제공했다.OMS ARTSPACE는 캔들과 플랜트 리빙제품과 공연권, DESIGN STUDIO 70PERCENT 에서는 디자인 포스터를 선보였다.특히 이번 플리마켓에는 마담주의 프리미엄 과일과 이야기숲의 스페셜 원두 커피를 판매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ON CONCERT는 OMS ARTSPACE에서 가수 하림을 초청해 아프리카 오버랜드를 주제로 공연을 펼쳤다.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는 실제로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 투어 여행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들로 구성돼 있다.아프리카에서 받은 영감을 아프리카로 돌려주고자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밴드를 꾸려 10년째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이번 플리마켓과 ON CONCERT를 통해 모인 수익은 다음 기부 프로젝트와 문화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한편 KNOT 플리마켓에 참여하는 누네안과병원은 매년 겨울마다 헌혈자에게 시력교정 수술비 할인 혜택 등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중구청, 남산하누리 행복 플리마켓 개최

대구 중구청이 오는 30~31일 남산제빵소 앞 광장(중구 달구벌대로 414길 26)에서 ‘남산하누리 행복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플리마켓은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지역 장애 아동 치료비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행복 플리마켓은 오는 30일 오후 3~8시, 31일 오전 11∼오후 5시까지 각각 진행된다.중구 남산동 소재 소상공인 및 예비 상인이 셀러(판매자)로 초청된다. 고려기프트, 허브패밀리, 아이리스코리아, 레시피가가 후원한 상품이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된다.부대 행사로 ‘착한 나눔 마켓 이벤트’, ‘장애인 그림 작품 전시전’, ‘버스킹 공연’, ‘작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문의: 053-661-2817.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여성 프리마켓 셀러 모집

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23일까지 여성들의 수공예품 판매 프리마켓인 ‘솜씨 있는 그녀들의 ART 길’에 참여할 셀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프리마켓은 남다른 손재주와 섬세함 등 여성 특유의 장점을 적극 살린 공예산업 활성화로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고자 마련됐다.프리마켓은 월광수변공원에서 다음달 7일 오후 2시∼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40여 명의 여성 셀러가 참여해 액세서리, 헤어핀, 패브릭 제품, 드라이플라워 등 직접 만든 다양한 수제품을 판매한다.특히 달서결혼특구 선포 1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열려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프리마켓 운영에 필요한 판매대는 무료로 지원한다. 수익금은 공익 기부 등 나눔을 실천하는데 일부 사용된다.참가 자격은 달서구에 주소나 직장을 둔 여성은 누구나 가능하다. 문의: 053-667-3514.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헬로마켓, 안전결제 490원 프로모션 진행

헬로마켓은 비용 부담 없이 안심하고 중고거래를 할 수 있는 ‘헬로페이 안전결제 490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사용자는 헬로마켓이 개발한 안전결제 서비스 ‘헬로페이’ 내 빠른 계좌이체 결제를 통해 기존 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중고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프로모션 기간 중 모든 거래를 수수료 490원에 이용할 수 있다.헬로마켓에서 1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거래한다고 가정했을 때 기존에는 안전결제 수수료 1천 원과 빠른 계좌이체 결제 수수료 1천500원을 더해 총 2천500원 필요했지만 프로모션 기간에는 490원만으로 거래할 수 있다.헬로페이는 ‘쉽고 간편한 개인 간 거래’를 목표로 헬로마켓이 개발한 안전거래 서비스다. 물건을 받지 못하거나 받은 물건에 이상이 있을 경우 결제금액은 판매자에게 지급되지 않고 구매자에게 환급되는 식이다.수수료는 안전거래를 원하는 구매자가 부담하도록 한다. 기존 방식에서 수수료 부담 주체를 바꾸고 중고거래에서 발생하는 배송과 환불 등 다양한 이슈를 쉽게 해결해 많은 사용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조대명 헬로마켓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헬로마켓은 2015년 2월 서비스 시행 이후 매년 연평균 거래액 성장률이 200%에 이를 정도로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더욱 많은 사용자가 수수료 부담 없이 쉽고 안전한 개인 간 거래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어려운 주민위해 희망 주는 ‘희망마켓’…기본 생필품 지원

#길모(88) 할머니는 일할 능력이 없어 기초생활 수급비로 최소한의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치매 증상이 심해지면서 집주인에게 쫓겨난 후 새로 집을 구하면서 모아뒀던 수급비는 모두 동났다. 끼니도 제대로 해결 못 하면서 건강 상태는 점점 악화돼 갔다.하지만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의 ‘희망마켓’ 추천으로 푸드 마켓에서 즉석조리 식품, 두부 등으로 식사를 해결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미혼모 도모(25)씨는 가족과 단절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긴급 생계비에 의존해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그에게 희망이 생겼다. 통합사례관리사의 추천으로 희망마켓을 알게 된 도씨는 곰국, 햇반 등 즉석식품을 지원받고 있다.대구 남구청이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급박한 위기 상황이 발생한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마켓을 운영하고 있다.까다로운 절차 없이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제공하는 ‘희망마켓’이다.희망마켓은 지난 4월 대구 남구 늘해랑 푸드 마켓(봉덕로 5길 9번지)에 문을 열었다. 33㎡(10평) 남짓 작은 공간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으로 가득하다.2일 남구청에 따르면 희망마켓은 자격 조건 없이 위기상황에 놓인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행정복지센터와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의 추천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월 1~2회, 3만~5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치매, 화재, 가정폭력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발생으로 생활이 어려운 틈새계층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서다.희망마켓이 자리 잡은 늘해랑 푸드 마켓은 기업이나 단체의 잉여 식품을 기탁받아 운영되는 슈퍼마켓이다. 대상자들은 라면, 쌀, 통조림, 샴푸, 비누, 세제 등 필요로하는 물품을 직접 골라 가져갈 수 있다.특히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대량으로 들어온 물품은 시중 가격보다 더욱 저렴하게 제공하기도 해 큰 도움을 주고 있다.장영경 남구청 주민생활과 담당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중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일상에 필요한 생필품을 구매하기가 어려운 틈새 계층이 생각보다 많다”며 “정부 보호 이전에 즉각적으로 이웃 주민에게 식료품 및 생필품을 제공해 조금이나마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수성대, 창업 지원 및 유학생 문화체험 위한 푸드트럭 플리마켓 운영

수성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학생 창업활동 지원을 위해 푸드트럭 및 플리마켓 체험행사를 열고 있다.지난 19일 학교 강산관 앞에서 열린 ‘푸드트럭 및 플리마켓 체험’는 ‘소고기초밥·타코야키’ 등 5대 푸드 트럭과 20개 플리마켓 팀이 참여했다.이 행사는 문화 체험뿐 아니라 학생들의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목적인 만큼 현장에서 푸드트럭 창업 및 운영 등에 관한 설명도 이어졌다. 학교는 26일에도 강산관 앞 플리마켓 행사를 연다. 푸드트럭 체험행사에 참여한 우크라이나 유학생 아크롤 존(호텔조리과 1학년)씨는 “학교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면서 푸드트럭 운영에 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고 말했다.한편 수성대 국제교류원은 300여명의 유학생(어학연수생 포함)들을 대상으로 딸기따기 등 농장체험과 중식·양식 등 호텔조리 체험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역사문화도시 경주 주말에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로 북적

역사문화도시 경주에서 주말을 맞아 곳곳에서 문화행사가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첨성대와 월성 동부사적지 일대와 경주보문관광단지, 교촌마을, 황리단길, 불국사 등의 대표적인 관광지 일대에 특히 관광객들이 붐벼 차량정체 현상을 빚었다. 경주시는 지난 8일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제12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를 3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문화체험 축제로 진행했다. 경주시 문화상 시상식도 함께 이뤄져 문화예술부문 김형섭, 교육학술부문 강태호, 사회체육 부문은 이규섭씨가 각각 수상했다. 축하공연은 경주 출신 가수와 경주를 테마로 한 노래들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향토 시인 박목월, 향토작사가 정귀문의 노래와 ‘신라의 달밤’, ‘무영탑 사랑’처럼 신라이야기를 담은 고전 가요를 선보였고, 박현빈, 유지나 등 유명가수의 공연으로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봉황대 잔디밭 일대는 다양한 주제로 꽃을 활용한 포토존으로 변해 여기저기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환경캠페인 이벤트, 칭찬메시지 캘리그라피 나눔으로 환경도 사람도 아름다운 경주를 만들자는 캠페인에 시민들이 함께 참가했다. 신라문화원은 7일과 8일 이틀간 ‘7080얄개들의 복고축제’라는 이름으로 전국의 중장년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억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펼쳤다. 서울, 부산, 대구 전국에서 참여한 장년들이 교복으로 갈아입고, 교복 입고 포토타임, 추억의 먹거리체험, DJ가 진행하는 오다가다 노래방, 추억의 가수 공연, 7080 복고댄스와 노래자랑, 커피와 생맥주 타임 등의 프로그램에 이어 디스코 파티로 흥겨운 무대를 마련했다.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8일과 9일 이틀간 특별한 장터 ‘빛-클래시마켓’이 열렸다. ‘빛-클래시마켓’은 직거래장터와 벼룩시장이 결합된 형태로 작가, 예술가 등의 각계 전문가들과 시민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프리마켓’으로 중고물품이나 안 쓰는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으로 매월 1회씩 특별한 곳을 지정 운영한다. 마켓은 전국 각지의 셀러(Seller) 60여 팀이 참여해 의류, 인테리어 소품, 장난감, 수공예품, 커피, 과자, 식품류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알렸다. 또 슬라임 체험, 키즈클래스, 나만의 에코백만들기, 큐브비누모빌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이 이색적인 문화를 즐겼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상주 농특산품, 인도네시아 시장 수출 파란불

상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업체 등을 돌며 시장 조사를 했다. 특히 동남아시아의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장기적인 수출 전략을 세우기 위해 농산물 수출업체인 ‘에버팜’(대표 이나미) 관계자도 동행했다. 이들 일행은 첫날 인도네시아의 프리미엄 마켓인 자카르타의 랜치마켓과 파머스마켓 탐방을 하며 상주시 신선 농산물 유통 가능성을 점검했다.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자카르타 지사의 이성복 지사장 등을 만나, 상주곶감 판매 확대 가능성 여부 및 상주 신선 농산물 판매에 관해 협의했다. 랜치마켓과 파머스마켓은 인도네시아 상류층을 타깃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마켓이다. 현재 인도네시아 9개 도시에서 38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고, 올해 10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랜치마켓 측은 “상주 곶감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수입에 필요한 업무절차를 밟고 있다”며 “상주 배와 상주 포도는 품질을 인정받아 이미 지난해 일부 판매됐고, 올해 더 많은 양의 상주 샤인머스켓을 수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상주시 윤해성 유통마케팅과 과장은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많아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척할 필요가 있다”며 “상주의 농특산물 판매를 늘리기 위해 현지 바이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달성군 현풍읍 고랫뜰 가족 플리마켓 열려

대구 달성군 현풍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지난 11일 중리 고래들 공원에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고랫뜰 가족플리마켓’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성 함양과 경제관념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플리마켓(벼룩시장), 버스킹공연, 먹거리마당, 에코백, 전등 및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특히 플리마켓은 36개 팀 100여 명의 청소년 셀러가 서적, 장난감, 액세서리, 의류, 가방 등 중고용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인기를 얻었으며 수입금 일부를 자율 기부해 나눔의 행복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서정순 추진위원장은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 소중한 곳에 쓰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마을교육나눔은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청소년 간에 소통과 교류를 통해 마을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달성군에서는 7개 읍‧면에서 진행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황금1동 플리마켓 열려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애식)는 최근 황금동 캐슬골드파크 1단지 1116동 앞 주민광장에서 마을 청소년과 학부모,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금1동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군위군, 군위중학교 따손 동아리 봉사활동

군위군 군위중학교(교장 김종현) ‘따손’ 동아리는 최근 군위읍 골든렉시움아파트 옆 수변공원에서 열린 ‘소확행 플리마켓’ 행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지난 2009년 창립한 ‘따손’ 동아리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으로 지난해 경북도 1만 동아리 가운데 최우수 동아리(명품동아리)로 선정됐다. 이날 ‘따손’ 동아리는 책·문구·의류·생활용품 등 학생, 학부모, 교사로부터 기증받은 200여 점의 물품을 소확행 플리마켓 행사에서 판매하고, 행사 수익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노인 가정 및 마을회관 위문 봉사활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플리마켓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날씨가 쌀쌀해 약간 고생했지만, 기증 물건을 판매한 수익금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쓴다고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중학교는 ‘따손’ 동아리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마리마켓’에서 뭐 팔길래? 자체 제작 상품 판매 오픈… 품절시 재구매 ‘불가’

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마리마켓의 '마리메리드 슬림핏 버클 트렌치코트' 오픈 소식에 주목받고 있다.'마리메이드 슬림핏 버클 트렌치코트'는 마리마켓 자체 제착 상품으로 품절시 재구매가 어려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트렌치코트 외에도 스트라이프 슈트, 트위드 자켓 등 인기 상품에 대한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또한 21일까지 무료배송 이벤트도 함께 하고 있어 구매시 쿠폰 다운받을 필요 없이 무료배송으로 구매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