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 인기몰이…특화평면 관람객 호평

오랜만에 대구 수성구 중대형 대단지로 중동 프리미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가 최근 일반에게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의 평면설계, 마감재, 수납공간 등을 꼼꼼하게 살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110㎡, 84㎡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 단지에 걸맞게 고급화, 차별화 전략을 펼쳐 중대형 실수요자들의 높은 안목에도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에 건립된 110㎡ A타입, 84㎡A타입을 둘러본 관람객들은 취미공간, 서재 등 다양도로 사용할 수 있는 알파룸과 공용욕실을 호텔형 건식 욕실로 설계하고 통상 공용욕실에 설치되는 욕조를 안방 욕실에 배치하는 등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살린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는 호평을 이어갔다. 이 단지는 신천과 바로 접해 있어 자연환경과 조망이 뛰어나며 신천을 따라 흐르는 원활한 바람길과 조망을 고려해 동별 층수를 조절하고 지상을 공원화함으로써 쾌적함에 초점을 맞춘 단지설계가 돋보인다. 교통여건도 뛰어나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청수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성이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명문 수성학군에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은 이미 검증된 지역인데다 반경 1.5㎞ 내에 주요 근린시설과 문화시설이 분포해 일상생활이 편리하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진 보안, 청정시스템을 강화해 선보인다. 단지 전체를 5개의 존으로 나눠 외곽부터 세대 내부까지 각 공간마다 첨단 보안시설을 설치하고 단지입구부터 지하주차장, 각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와 집안까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5개 구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중동지구가 수성구 도심권의 마지막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평가받으면서 핫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중동지구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와 프리미엄 브랜드인 110㎡·84㎡ 중대형으로만 구성되는 대단지로 중동지구의 가격 상승을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9월중 시행될 것으로 보이는 대구 전 지역 분양권 전매금지로 수성구의 똘똘한 한 채에 무게가 실리면서 실수요자들의 청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는 수성구 중동 556번지 일원에 건설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714세대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되고 84㎡ A~D타입 512세대, 110㎡ A~D타입 202세대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동구 신천동 299-4번지에 위치해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 9월16일 1순위 청약접수

오랜만에 대구 수성구 중대형 대단지로 중동 프리미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가 지난 11일 일반에게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클린 견본주택으로 운영하여 관람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자만 가능토록 했고 입구에서부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을 의무화했다. 방문자는 손소독제 사용, 전신소독 등을 실시하는 한편 견본주택 내부의 방역 및 자체 소독으로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30분 단위 간격으로 제한된 인원의 사전 예약자만 입장시켜 여유롭게 모델하우스를 관람하고 상담까지 이뤄졌다. 9월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해당지역), 17일 1순위(기타지역)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의 평면설계, 마감재, 수납공간 등을 꼼꼼하게 살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110㎡, 84㎡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 단지에 걸맞게 고급화, 차별화 전략을 펼쳐 중대형 실수요자들의 높은 안목에도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에 건립된 110㎡ A타입, 84㎡A타입을 둘러본 관람객들은 개방감과 환기가 우수한 4Bay 맞통풍 구조에 공용욕실을 호텔형 건식 욕실로 설계하고, 통상 공용욕실에 설치되는 욕조를 안방 욕실에 배치하는 등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살린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는 호평을 이어갔다. 부동산 관련 인터넷 카페에서도 ‘구조가 잘 빠진 것 같다, 주방이 널찍하고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넉넉해 주부들에게 좋아할 것 같다, 완판 될 것 같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줄을 이었다. 실제로 견본주택을 다녀온 네티즌은 “e모델하우스를 봤지만 실제로 보니 더 마음에 들었다. 기다려온 수성구 중대형 아파트라 청약할 생각인데 꼭 당첨됐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단지는 신천과 바로 접해 있어 자연환경과 조망이 뛰어나며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청수로를 통해 시내외로의 이동성이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명문 수성학군에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은 이미 검증된 지역인데다 반경 1.5㎞ 내에 주요 근린시설과 문화시설이 분포해 있어 일상생활이 편리한 것 또한 큰 장점이다. 대구 대표 도서관으로 건설되는 대구도서관이 2022년 준공 예정으로 공사 중에 있고 들안길에 야간 노천식당과 카페거리를 조성해 더 명소로 만들 들안길 프롬나드 사업이 예정돼 있다.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는 강변에 위치한 우수한 자연환경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신천을 따라 흐르는 원활한 바람길과 조망을 고려해 동별 층수를 조절하고 지상을 공원화하는 등 쾌적함에 초점을 맞춘 단지설계가 돋보인다.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진 보안, 청정시스템을 강화했다. 단지 전체를 5개의 존으로 나누어 외곽부터 세대 내부까지 각 공간마다 첨단 보안시설을 설치하고 단지입구부터 지하주차장, 각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와 집안까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5개 구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중동지구가 수성구 도심권의 마지막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평가받으면서 핫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중동지구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와 프리미엄 브랜드에다110㎡·84㎡ 중대형으로만 구성되는 대단지로 지역을 대표할 대장주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9월 중 시행될 것으로 보이는 대구 전 지역 분양권 전매금지로 수성구의 똘똘한 한 채에 무게가 실리면서 실수요자들의 청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는 수성구 중동 556번지 일원에 건설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714세대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되고 84㎡ A~D타입 512세대, 110㎡ A~D타입 202세대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동구 신천동 299-4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뷰웰 리버파크’ 파격 분양조건 특별분양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 정책,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대구지역 신축 아파트(입주 1년 미만 아파트)의 분양가 대비 매매 실거래가가 2억173만 원(50.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그 중에서도 수성구에 위치한 아파트의 경우 상승액은 전체 평균을 훌쩍 뛰어 넘었다.지난해 9월 입주한 범어센트럴 푸르지오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으로 분양가 대비 3억9천여만 원(84㎡ 기준층 기준)이 올랐다.2월에 입주한 수성알파시티 동화아이위시도 3억6천여만 원이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그보다 앞서 2018년 말에 입주한 빌리브 범어는 분양가 대비 5억3천380만 원이 오른 10억9천만 원에 거래돼 대구지역에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하기도 했다. 수성구 내에서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갈 지역 중 하나로 중동이 손꼽히고 있는데 중동 485-1번지 일원에 건설되는 ‘수성 뷰웰 리버파크’가 파격적인 분양혜택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계약금(1차) 1천만 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중도금 5·6차 20%를 잔금으로 이월해 중도금 부담을 대폭 줄였다.또 확장 ㅜ때 제공하는 파격적인 무상옵션 품목으로 소비자들의 혜택을 키웠다.침실 붙박이장, 현관 중문, 욕실 비데, 전기오븐, 도마살균기, 주방상판 엔지니어드스톤, 중문 복도장(75㎡) 등 타 아파트는 분양 시에 유상으로 선택하는 품목들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실질적인 분양가 감소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얘기다.여기에다 신천변에 위치한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은 보장받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녹지공간으로 대표되는 숲세권보다는 호수나 강 조망이 가능한 수(水)세권이 한 수 위라는 분석이 우세하다.서울의 경우 인근에 공원이 있는 아파트보다는 한강변에 위치한 아파트를 더 선호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뷰웰 리버파크의 경우 신천 둔치를 따라 잘 조성된 강변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다양한 운동시설은 물론, 인근에 앞산공원과 수성못이 위치해 여유로운 여가활동도 가능하다.워라밸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출퇴근이 편리한 도심에 살면서 풍부한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희소가치 높은 주거공간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특히 대구시가 2025년까지 신천의 생태복원과 함께 역사, 문화, 관광 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어서 신천을 품은 대표단지로 가치상승을 앞두고 있다.이 계획에 따르면 신천의 1급수 수질 확보, 공원·습지원 등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1천660여억 원을 투입한다.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대지면적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 규모로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로 모두 266세대다.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4천 세대 가까이 들어서는 브랜드 뉴타운이라는 중동의 변화는 호재를 넘어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며 “분양한 아파트들의 입주 시에는 수성구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주거지역으로 성장할 것인 만큼 현재 저평가된 아파트를 좋은 조건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성 뷰웰 리버파크’의 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장 가까이에서 보다 편리한 상담을 위해 수성구 동대구로 311, 범어네거리 애플타워 1층에 수성범어 홍보관을 마련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뷰웰 리버파크’ 21일 1순위 청약접수

지난 15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수성 뷰웰 리버파크’가 21일 당해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난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당해지역 1순위, 22일 기타지역 1순위, 25일 2순위 접수이며,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 견본주택을 다녀간 방문객들은 단위세대별 특화된 내부평면과 마감재에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발코니 확장 시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품목이 대폭 확대된 점이 소비자들의 실부담 금액 인하효과로 이어져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관 첫 3일 동안 1만2천여 명이나 다녀가면서 고객들은 발코니 확장 시 무상제공 품목이 대폭 강화된 부분을 가장 만족해 한다는 반응이다. 이 단지는 발코니 확장을 선택하게 되면 84㎡ 기준으로 △현관 2중 연동 중문 △아일랜드 식탁 △냉장고 수납장 △대용량 싱크대와 엔지니어드스톤 상판 △행주·도마 살균 건조기 △스마트 전기오븐 △고급 진열장 △대용량 팬트리 △침실 1의 다용도 붙박이장과 드레스장 △욕실 2군데의 고급 비데 등의 여러 품목들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밖에도 소비자들은 △잘 빠진 평면설계 △세련된 인테리어 △고급스러운 주방 △거실과 침실의 넉넉한 사이즈 △대폭 늘어난 수납공간 등에 후한 점수를 줬다고 전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성구 중동지역이 인근지역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도 높지만 수성구에서 ‘신천’이라는 자연환경을 품은 몇 안 되는 단지 중 하나다”고 분석했다. 청약자 경품으로 유럽여행권(2인 기준), QLED 75형 대형 TV도 마련해 추첨으로 증정하고 청약고객 사은품도 선착순 500명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대구시 수성구 중동 485-1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으로 지어진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로 모두 266세대로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 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뷰웰 리버파크’, 무상제공 품목확대에 소비자 호평 쏟아져

지난 11월15일부터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수성 뷰웰 리버파크’가 특화된 평면과 마감재 등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특히 무상제공 품목 확대로 소비자 실부담 금액이 낮아져 방문객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개관 첫 3일 동안 1만2천여 명이 다녀가면서 고객들은 발코니 확장 시 무상제공 품목이 대폭 강화된 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반응이다.이 단지는 발코니 확장을 선택 시 84㎡ 기준으로 △현관 2중연동 중문 △아일랜드 식탁 △냉장고 수납장 △대용량 싱크대와 엔지니어드스톤 상판 △행주·도마 살균 건조기 △스마트 전기오븐 △고급 진열장 △대용량 팬트리 △침실 1의 다용도 붙박이장과 드레스장 △욕실 2군데의 고급 비데 외에도 여러 품목들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수성구 만촌동에 사는 이모(52)씨는 “다른 단지들의 경우 발코니 확장비와 별도로 유상옵션으로 별도계약을 진행해야 하는 품목들 대부분이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며 “입주 후 자비로 별도 시공해야 하는 수고와 번거로움을 덜고 비용적인 면에서도 상당한 금액을 절감 받는 기분”이라며 만족했다. 분양 관계자들도 상품성 강화를 위해 과감하게 선택한 발코니 확장 시 무상 제공품목 대폭 확대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이밖에도 대부분 소비자가 △잘 빠진 평면설계 △세련된 인테리어 △고급스러운 주방 △거실과 침실의 넉넉한 사이즈 △대폭 늘어난 수납공간 등에 후한 점수를 줬다고 전했다.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수성구 중동지역이 인근지역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도 높지만, 수성구에서 ‘신천’이라는 자연환경을 품은 몇 안 되는 단지 중 하나”라며 “게다가 확장 시 받을 수 있는 무상제공 품목확대로 사실상 분양가 인하 효과도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청약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당해지역 1순위, 22일 기타지역 1순위, 2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청약자 경품으로도 유럽여행권(2인 기준), QLED 75형 대형 TV도 마련해 추첨으로 증정하고 청약고객 사은품도 선착순 500명에게 지급할 계획이다.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대구시 수성구 중동 485-1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으로 건축 예정이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 모두 266세대로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뷰웰 리버파크’, 15일 견본주택 공개

‘수성 뷰웰 리버파크’가 오는 15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대구시 수성구 중동 485-1번지 일원에 건립예정인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으로 구성된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의 모두 266세대로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공급된다. 이 단지는 분양성을 높이기 위해 발코니 확장 시 무상 제공품목을 대폭 확대해 상품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실 분양가 인하효과를 그대로 체감하도록 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발코니 확장을 필수적으로 선택하는 추세에 필수 선택품목들을 별도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무상으로 제공을 받을 수 있어 실비용 부담은 상당히 낮아질 전망이다. 여기에다 미래가치가 높아진다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대구에서 올해 단일블럭 내 최대 개발지역인 수성구 중동에 위치한다. ‘브랜드 뉴타운’급으로 개발 중인 수성구 ‘중동’의 뷰웰 리버파크에 입주할 시기가 되면 수성구의 지도를 다시 그리는 것은 물론이고 부동산 시세도 그에 걸맞은 수준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신규개발이 진행된 단지들의 가격변동 상황을 역으로 살펴보면 중동지역과 동일하게 수성구에서 신천을 품은 수성1가 ‘수성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84㎡ 기준 층의 경우, 분양가 3억4천만 원선에서 현재 실거래금액은 7억3천만 원에 육박해 4억 원 가까운 시세차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중동지역의 경우에도 준공을 앞둔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분양가 대비 1억6천만 원 이상이 오른 6억4천795만 원에 실거래금액이 신고됐다. 이처럼 대구 도심에 아파트 부지가 고갈된 상황에서 가격상승이 지속되자 같은 값이면 수성구에 똘똘한 한 채를 준비하는 수요자도 늘어나는 경향이다. 부동산 전문가는“수성구의 대표적인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중동이 6개단지 3천여 세대로 개발되는 것이 가장 큰 호재”라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뉴타운 중동 지도가 바뀐다...‘수성 뷰웰 리버파크’

편리한 도심생활을 누리고 싶어 하는 수요자의 요구와 낙후된 지역을 개발하려는 공급자의 계획이 맞물리면서 대구에서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수성구의 단일블럭 최대 규모 개발지역은 중동으로 나타났다. 희망교에서 중동네거리까지 단일블럭에 2천500세대가 넘는 개발사업이 현재 진행 중이다. 가장 먼저 개발이 시작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745세대는 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수성 골드클래스 588세대도 현재 공사를 하고 있다. 또 지난 18일 분양에 들어간 태영건설의 수성 데시앙 리버뷰 278세대를 비롯, 동광건설의 수성 뷰웰 리버파크 266세대(11월 분양예정), 수성구 창포2지구 714세대(사업승인 접수)도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다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북쪽의 희망지구 재건축사업(720세대 예정)까지 포함시킨다면 3천여 세대를 훌쩍 넘긴다. 신규개발이 진행된 단지들의 가격변동 상황을 분석하면 답이 나온다. 중동지역과 동일하게 수성에 신천을 품은 단지인 수성1가의 ‘수성 롯데캐슬 더퍼스트’의 경우 84㎡ 기준층의 경우 분양가 3억4천만 원선에서 현재 실거래금액은 7억3천만 원에 육박해 4억 원 가까운 시세차익을 보이고 있다. 또 중동지역의 경우에도 준공을 앞둔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분양가 대비 1억6천만 원 이상이 오른 6억4천700여만 원에 실거래금액이 신고됐다. 이 같은 호재를 안고 중견 건설업체인 동광건설이 중동 485-1번지 일원에 ‘수성 뷰웰 리버파크’를 11월 공개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 규모로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로 모두 266세대다. 부동산 전문가는“수성구의 대표적인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중동이 6개 아파트단지 3천여세대로 개발되는 것이 이 지역의 가장 큰 호재”라고 전망했다. 창립 60년이 넘은 동광건설은 풍부한 관급공사 수주실적으로 일찍부터 중견건설업체로 자리 잡은 탄탄한 기업이며, 대구지역 첫 주택사업 진출인만큼 대표이사가 직접 꼼꼼히 사업을 챙길 예정이다. 올 하반기 북구 침산동에 2차 사업을 비롯해 수성구와 남구를 포함한 4곳에서 사업을 준비 중이다.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마련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뷰웰 리버파크’ 신천 품은 도심 속 대표 수(水)세권

아파트를 선택하는 수요자들의 입맛이 나날이 까다로워지고 있다.수요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아파트 단지를 뜻하는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은 물론 녹지공간이 풍부해야 한다는 ‘숲세권’과 ‘녹세권’, ‘공세권’(공원) 등의 신조어는 이미 잘 알려진 말이다.최근에는 호수나 하천이 있으면 좋다는 △수(水)세권, 대형쇼핑몰에 가까운 △몰세권, 백화점이 인근에 위치했다는 △백세권, 학교와 학원가가 가까운 △학세권 등의 신조어가 나오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힐링 붐과 ‘저녁이 있는 삶’을 중요시여기면서 도심에 위치하면서 쾌적한 자연환경 가까이 살고 싶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여기서도 옥석을 가려야 한다. 녹지공간으로 대표되는 숲세권보다는 호수나 강 조망이 가능한 수(水)세권이 한수 위라는 평가다.서울의 경우 인근에 공원이 있는 아파트보다는 한강변에 위치한 아파트를 더 선호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왜냐하면 인공적으로 조성이 가능한 숲세권보다 호수와 하천 등의 수(水)세권의 희소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또 수세권의 경우 기본적인 녹지공간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중요한 이유다.특히 내륙에 위치한 대구는 바다가 없고 대프리카로 불리는 여름철 폭염으로 하천과 호수 등의 수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이러한 가운데 중견 건설업체인 동광건설이 대구시 수성구 중동 485-1번지 일원에 ‘수성 뷰웰 리버파크’를 11월중 공개할 예정이다.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 규모로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로 모두 266세대다.신천변에 위치한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은 보장받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신천 둔치를 따라 잘 조성된 강변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다양한 운동시설은 물론, 인근에 앞산공원과 수성못이 위치해 여유로운 여가활동도 가능하다.워라밸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출퇴근이 편리한 도심에 살면서 풍부한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희소가치 높은 주거공간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특히 대구시가 2025년까지 신천의 생태복원과 함께 역사, 문화, 관광 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어서 신천을 품은 대표단지로 가치상승을 앞두고 있다.이 계획에 따르면 신천의 1급수 수질 확보, 공원·습지원 등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1천660여억 원을 투입한다.수성구에 있는 만큼 교육환경도 탁월하다.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는 물론 수성구청역 인근 수성구 대표 학원가와도 가까워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단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반경 1㎞ 안에 위치한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도 장점이다.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수성구에 위치하면서 신천을 누릴 수 있는 희소가치 높은 단지에다 인근지역 개발 가속화로 입주 시에는 수성구 대표 주거단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 오픈 3일간 1만여 명 방문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에서 신천 조망을 품은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구도심인 수성구의 인프라를 입주 후 그대로 누릴 수 있는데다가 우수한 상품성, 신천개발 프로젝트에 따른 미래가치로 견본주택에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태영건설이 지난 18일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에서 문을 연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에는 18~20일1만여 명이 몰렸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신천을 중심으로 뛰어난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 현재 대구시는 신천의 생태복원과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5년까지 진행 예정인 신천개발 프로젝트의 주요사업으로는 생태용량 확장사업, 역사문화공간 조성, 수변공간 조성 등으로 자연,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대구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상품설계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도 많았다. 수성구에 사는 방문객은 “특히 공동현관을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는 안면인식 로비폰 시스템이 제공돼 어린 자녀들이 혼자 외출 및 귀가할 때도 안심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최첨단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수성구 최초로 공동현관을 논스톱으로 출입 가능한 안면인식 로비폰 시스템이 구축되며, 세대별 방문자들을 기록할 수 있는 세대현관 방문자 블랙박스도 설치된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 27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A 116가구 △전용 84㎡B 35가구 △전용 110㎡A 29가구 △전용 110㎡B 43가구 △전용 110㎡C 12가구 △전용 110㎡D 43가구. 분양관계자는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에서 신천조망이 가능하면서도 구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단지인 점을 비롯해 추후 인근 개발로 인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만큼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며 “수성구 내 수요층뿐만 아니라 대구 전역에서 수성구로 진입하려는 수요층들이 많아 우수한 청약경쟁률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에 대구 1년 이상 거주자, 25일은 대구 1년 미만 거주자를 대상으로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8일은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1일이며 11월12일부터 14일까지 정당계약을 한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태영건설 ‘수성 데시앙 리버뷰’ 18일 견본주택 개관

태영건설은 18일 대구시 수성구 중동 532-324번지 일원에 분양되는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의 278세대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전용 84㎡A 116세대 △전용 84㎡B 35세대 △전용 110㎡A 29세대 △전용 110㎡B 43세대 △전용 110㎡C 12세대 △전용 110㎡D 43세대다. 수성 데시앙은 최근 수성구에서 공급이 부족한 중대형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큰 장점은 쾌적한 생활 여건이다. 시민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신천이 맞닿아 있어 조망이 가능하며 강변산책로와 운동시설을 통해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수성구에 위치한 만큼 우수한 교육여건까지 갖추고 있다.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우수 학군에 속해 있을 뿐만 아니라, 수성구청역 인근 대형 학원가로 접근성도 뛰어나 교육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대구시가 신천의 생태복원과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2025년까지 진행 예정인 신천개발 프로젝트는 ‘신천 생태유량 공급사업’, ‘신천 녹도 조성 사업’ 등을 핵심 사업으로 신천을 자연,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뷰웰 리버파크’ 266세대 11월 공개

중견 건설업체인 동광건설(대표이사 황철재)이 대구 수성구 중동 485-1번지 일원에 ‘수성 뷰웰 리버파크’를 11월 중 공개한다.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 동의 266세대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대구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신천변에 위치해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달구벌대로, 동대구로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여기에다 앞산순환로는 물론, 4차 순환선, 수성 IC, 북대구 IC가 인접해 시외로의 진출입도 용이하다.신천변에 위치한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은 보장받았다는 평가도 받는다.신천 둔치를 따라 잘 조성된 강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다양한 운동시설은 물론, 인근에 앞산공원과 수성못이 위치해 여유로운 여가활동도 가능하다.특히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출퇴근이 편리한 도심에 살면서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어 주거가치를 한층 더 높여줄 전망이다.교육환경도 뛰어나다.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는 물론 수성구청역 인근 수성구 대표 학원가와도 가까워 자녀교육에 관심이 높은 에듀맘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반경 1㎞ 안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다.백화점인 대백프라자도 가깝고 홈플러스와 롯데슈퍼 수성점, 수성구 보건소, 효성병원, 현대시장, 중동행정복지센터 등 쇼핑, 의료, 문화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미래가치는 탁월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수성구에서도 중동지역은 개발속도가 느려 아직 저평가됐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또 수성구의 개발 가능부지 고갈로 수성구 중동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은 시간문제라는 것이다.여기에다 대구시가 2025년까지 신천의 생태복원과 함께 역사, 문화, 관광 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도 진행해 신천을 품은 대표단지로 가치상승을 앞두고 있다.부동산 전문가는“수성구에 위치하면서 신천을 누릴 수 있는 희소가치 높은 단지에다 인근 지역 개발 가속화로 입주 시에는 수성구를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심에 위치하면서 자연환경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만큼 인근 지역 실수요자들은 물론 도심으로 들어오고 싶어 하는 수요자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단지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한편 동광건설은 탄탄한 관급공사 수주실적으로 중견건설업체로 성장했으며 대구지역 첫 진출인만큼 대표이사가 직접 꼼꼼히 사업을 챙길 예정이다.게다가 대구지역 시장 확대를 위해 올 하반기 북구 침산동에 2차 사업을 비롯해 수성구와 남구의 모두 4곳에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특히 대구의 성공적 입성을 위해 첫 번째 사업인 수성 뷰웰 리버파크 성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전언이다.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