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나만의 향기를 찾아 주는 옵타움 새 라인업 공개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프리미엄 향기 전문 브랜드 ‘옵타움’ 매장에서는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를 통해 자신에게 부족한 기운을 향으로 채워주는 디퓨저를 포함해 섬유 향수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옵타움’은 디퓨저, 섬유 향수, 퍼퓸 핸드크림, 퍼퓸 바디로션 등을 제조, 판매하는 향기 전문 브랜드로 3초 안에 탄생 향기를 찾아주는 특별한 콘셉트로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블랙야크키즈, 초통령 신비아파트 콜라보 제품 '인기'

롯데백화점 대구점 ‘블랙야크 키즈’ 매장에서는 ‘초통령’으로 급부상한 국내 토종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와 컬래버레이션 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신비 모자, 신비 티셔츠 등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디자인과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활동성을 제공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수년째 방치중인 옛 롯데마트 서대구점 부지…주상복합 아파트 건립

대구 서구 내당동 옛 롯데마트 서대구점 건물 부지에 44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건립 사업이 추진돼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옛 롯데마트 서대구점 건물은 2005년 폐점 후 마땅한 부지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 수년간 빈 건물로 방치되며 인근 주민들로부터 ‘도심 속 흉물’로 인식돼 왔다.21일 서구청에 따르면 옛 롯데마트 서대구점(내당동 965번지) 부지에 건립 예정인 주상복합 아파트 건축(안)은 대지면적 5천408㎡(건축면적 2천897㎡)에 아파트 1개동 139세대, 오피스텔 1개동 90세대가 들어서는 지하4층~지상44층까지 연면적 4만1천106㎡의 규모다.건립 사업 계획을 접수 받은 서구청은 지난 2월 교통영향평가를 위한 심의를 대구시에 요청했고 조건부 승인됐다.8월 대구시교육청의 교육환경평가를 거쳐 서구청이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하면 철거 후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2000년 오픈한 옛 롯데마트 서대구점은 영업 손실 등을 이유로 2005년 폐점했다.이후 2006~2012년 서문시장 화재를 겪은 2지구 상인들이 임대해 사용했고 2013년부터 공실로 남게 됐다. 지역민들에게 입소문처럼 퍼지던 ‘도심 속 흉물’이라는 오명도 이때부터 생겨났다.서구청 관계자는 “사업 승인이 완료돼 아파트 건립이 가시화되면 지역에서는 최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는 셈”이라며 “교통영향평가 및 건축 심의 당시 조건부 승인으로 인해 조치할 사업 계획 확인 후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인가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시행사인 ‘태원이앤씨’는 아파트 사업 예정 부지 소유주인 ‘롯데쇼핑’으로부터 토지사용 허가를 받아놓은 상태다. ‘롯데’는 사업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토지와 건물을 매각할 예정이다.롯데쇼핑 측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용도로 옛 마트 건물을 활용해 보려 했지만 수포로 돌아간 탓에 내부에서도 사업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매각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삼성, 롯데에 2-1 패…3연승 행진 멈춰

3연승을 달리던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2-1로 패해 연승 행진을 멈췄다.삼성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2-1로 패했다.최근 경기서 3연승을 했던 삼성이지만 34승 31패로 현재 6위다.1회 초 이대호의 2점 홈런이 이날 경기의 승부를 짓게 했다.정훈이 중견수 앞 안타로 출루했고 뒤를 이은 이대호가 홈런을 치며 2-0으로 시작했다.점수에서 뒤지고 있던 삼성은 6회 말 구자욱이 솔포 홈런을 치면서 추격했으나 더이상 점수는 나오지 않으면서 경기는 종료됐다.이날 경기에서는 삼성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과 롯데 댄 스트레일리의 투수전이 펼쳐졌다.뷰캐넌은 8이닝 동안 삼진을 7개 잡아냈고 6안타 2실점 했다.스트레일리는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1실점으로 시즌 4승을 달성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단독]롯데마트 칠성점 49층 규모 주상복합아파트 추진 확인

대구 북구에 자리한 롯데마트 칠성점에 49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2017년 12월15일 개점한 후 만 3년이 되지 않아 마트 영업에 대한 손실 등을 감안해 폐점 수순을 밟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대구시에 따르면 서울에 본사를 둔 부동산 시행사 ‘시너지’가 지난 5월27일 현 롯데마트 칠성점 부지에 주거복합건축 심의를 위한 사업계획서를 접수했다. 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안에 따라 오는 16일 오후 1차 교통영향평가를 진행한 후 건축심의 등의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롯데마트 부지에 들어서는 주거복합건축 계획안은 대지면적 9천695㎡에 오피스텔 46세대, 아파트 460세대로 지하 4층, 최고 높이 지상 49층 규모의 건물 3개동을 건립하는 안이 담겨 있다.해당 시행사는 롯데마트 칠성점 부지 소유주(하나은행)로부터 토지사용승낙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승인이 난 후 주택조성사업을 시행하게 되면 대지에 대한 잔금 등을 소유주 하나은행에 납부하게 되는 구조다.통상 교통영향평가 등의 심의를 거쳐 사업승인까지 5~6개월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말께 폐점 여부가 완전히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롯데마트 관계자는 “당초 칠성점 개점을 하면서 KB자산운용과 세일앤리스백 계약을 맺으며 2032년까지 임대권을 받은 상황이라 권리를 주장할 계획”이라고 하면서도 불확실성이 남았다는 말을 전제했다.롯데마트 칠성점은 2017년 12월15일 개점한 후 세일앤리스백 형태로 토지와 건물을 매각한 뒤 재임대를 받아 영업을 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롯데마트가 폐점하게 될 경우 지역 경제에 미치는 여러 요인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지자체는 절차에 따라 사업계획서를 살피고 심의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한편 꾸준히 매각설이 제기되는 홈플러스 대구점은 시행사 대상으로 낙찰자 모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북구청 등에는 최근 여러 시행사로부터 아파트 건립시 가능한 세대수나 규제 등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는 것으로 확인돼 홈플러스 대구점에 대한 업종 전환에 힘이 실리고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롯데 아울렛 율하점 개점 10주년 대대적 물량 할인공세

대구 율하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는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15일부터 19일까지 물량과 할인에 초점을 맞춘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아울렛 율하점은 30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개점 10주년 6대 쇼핑 축제’를 연다.‘팬텀 골프웨어’, ‘콜핑 이월상품전’, ‘프로스펙스 균일가전’, ‘블랙야크·진페스티벌’ 등 율하점은 20억 원치 물량을 준비해 시중가보다 최대 5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1층 야외 특설매장에서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셀러들이 모여 상생을 위한 프리미엄 플리마켓 ‘마중’ 행사와 10돌 기념을 축하해 건강한 떡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시루와 방아’의 팝업스토어가 열리며 행사 첫날인 15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율하점 10주년 돌떡이 주어진다.구매 금액별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된다. 15만 원 이상 구매 시 돗자리, 텀블러 등으로 구성된 ‘바캉스 잇템’, 롯데마트 율하점은 10만 원 이상 구매 시 갑티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롯데아울렛 율하점은 개점 10주년을 맞아 나이키 메가샵 유치 등 스포츠 상품군의 매장 면적을 두배로 늘리는 등 보강하고 대대적인 매장 리뉴얼에 나설 계획이다.롯데아울렛 율하점 이헌명 부점장은 “개점 10주년을 맞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선사해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롯데건설 대구 샤롯데봉사단, 장마 전 복지시설 옥상 방수 재능기부

롯데건설 대구 샤롯데봉사단이 남구의 한 복지시설에서 재능기부 봉사를 펼쳤다.대구 샤롯데봉사단 이주열 팀장 등 7명은 최근 노인요양시설인 여래원(남구 이천동)에서 옥상 방수 공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봉사단은 일주일 가량 이 시설을 찾아 우레탄으로 옥상 바닥에 방수 처리를 한 뒤 방수 페인트로 마감하는 작업을 펼쳤다. 공사에 드는 비용 450여만 원은 롯데건설의 ‘매칭 그랜트’로 마련됐다. 매칭 그랜트는 기업의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에 비례해 회사에서도 후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롯데건설은 임직원의 기부금의 3배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재능기부는 지난 5월 가정의 달, 대구 샤롯데봉사단이 이 시설에 과일과 생필품 등의 물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시설 노후로 인해 옥상 누수가 심각한 것을 알게 되면서 마련됐다. 대구 샤롯데봉사단 이주열 팀장은 “코로나19로 각 시설을 후원하는 발길이 뜸해졌는데 옥상에서 빗물까지 샌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무거웠다”며 “회사의 매칭 그랜트 프로그램으로 비용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장마가 오기 전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2005년 5월 결성된 대구 샤롯데봉사단은 16년간 노인시설 뿐만 아니라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홀몸노인 가구 개보수와 사랑의 연탄 나눔, 무료 급식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6년 10월에는 대구시가 주최한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노인복지기여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올 상반기 착공예정 수성의료지구 롯데쇼핑타운대구 ‘첫삽’ 못 떴다.

착공만을 기다려 온 수성의료지구 내 ‘롯데쇼핑타운대구’ 조성사업이 연기될 전망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쇼핑몰 분야가 위축된 게 가장 큰 이유다.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롯데그룹 강희태 부회장이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직을 겸하게 되면서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오프라인 쇼핑몰 분야를 재정비한다고 알려졌다.여기에 주요 사업 방향 조정에 따른 조직개편이 맞물리면서 조성 일정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란 게 관련 업계의 공통된 견해다.문제는 오프라인 쇼핑몰이 핵심인 롯데쇼핑타운대구 사업이 원점에서 재검토될 경우 규모가 축소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이 무기한 연기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이런 ‘조짐’은 이미 드러난 바 있다.지난해 6월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 롯데자산개발이 롯데쇼핑타운대구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당시에도 총사업비 약 5천억 원 중 500억 원가량을 줄인 바 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모든 오프라인 산업의 매출이 줄면서 낮은 사업성을 이유로 또다시 수백억 원을 감축할 것이라는 설까지 나돌고 있다. 여기에다 여태까지는 대구 출신의 이광영 대표가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로서 업무를 추진해 왔으나 서울 출신 강 부회장이 그 자리를 이어 맡으면서 대구 사업은 뒷전으로 밀릴 것이라는 예측도 힘을 얻고 있다. 결국 롯데쇼핑타운대구는 올 상반기 착공은커녕 올해 안으로 추진된다는 확실한 보장도 없는 상황이 됐다. 다만 이달 초 열릴 예정인 롯데 이사회에서 롯데쇼핑타운대구 조성이 기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할 뿐이다. 수성의료지구 사업을 맡고 있는 대경경자청도 롯데쇼핑타운대구 조성사업이 늦어지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지난 6월 롯데쇼핑타운대구 건축에 대한 심의를 통과하는 등 절차적인 부문은 모두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대경경자청 관계자는 “빠른 착공을 독려하기 위해 롯데측과 수차례 접촉 의사를 내비쳤으나 ‘대구로 직접 내려갈테니 그때 대화하자’는 말만 되풀이 할 뿐 만남은 번번히 무산됐다”며 “롯데와의 꾸준한 소통을 추진해 빠른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롯데백화점, 반짝반짝 불들어오는 아동신발 ‘트윙클토’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수입 운동화 전문 브랜드 스케쳐스에서는 걸을 때마다 반짝반짝 불이 들어오는 아동 신발 ‘트윙클토’를 선보인다. 신발에는 스위치가 있어 장소와 시간의 구애 없이 편하게 신을 수 있고 어두운 야간에도 아이들이 눈에 띌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편안함 강조한 플레인 레깅스 선보여

롯데백화점 상인점 4층 코오롱스포츠에서는 아웃도어 트렌드를 반영해 용도에 따라 압박감의 차이를 둔 아웃도어 레깅스 3종을 선보이고 있다. 플레인 레깅스는 일상 생활 속에서 코디용으로 입을 수 있도록 압박감 보다는 편안함을 강조했다. 밸리 레깅스는 하체에 적당한 압박감을 주어 가벼운 운동이나 범용적인 아웃도어 활동에 알맞은 레깅스다. 롯데백화점 상인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스쿨 진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데님 패션 브랜드 게스에서는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스쿨 진’을 선보인다. 냉감 소재인 쿨맥스 원단을 사용해 항상 쾌적하게 입을 수 있고 기존 데님보다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나 여름용 청바지로 제격이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여름 시즌 맞아 랩 스타일 원피스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5층 컨템포러리 편집숍 엘리든 플레이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바람이 잘 통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화려한 패턴의 ‘랩 스타일 원피스’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본사 손님

◆롯데쇼핑 홍보실 김계륜 대구총괄팀장 ◆〃황 선 대리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