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드론)권세호, 21일 호호호데이 개최

4.15 총선 대구 수성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권세호 경제평론가는 오는 21일 ‘호(서로) 호(돕고) 호(좋아하는) 데이를 연다.16일 권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선거사무소에서 저의 생각과 수성을 주민들의 생각이 만나는 ‘호호호데이’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는 “지난 7일 수성을 주민들을 모시고 뜻있는 개소식을 열고자 했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잠정 연기한 바 있다”며 “개소식 대신 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주민들과 지역발전을 위해 자주 만날 것”이라고 했다. 이날 권 예비후보는 가칭 ‘부자 만들기 센터’에 대한 자세한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그동안 발표한 여러 정책들에 대한 실행방향과 의지를 수성구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과 수성을 발전을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이인선, 개소식 대신 생생데이

4.15 대구 수성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대신해 ‘생생데이’를 열기로 했다.이 예비후보는 9일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선거사무소에서 저의 ‘생각’과 수성을 주민들의 ‘생각’이 만나는 ‘생생데이’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지난 달 출판기념회에 이어 수성을 주민들을 모시고 뜻 있는 개소식을 열고자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국에 퍼지는 상황에서 개소식은 주민들께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생생데이를 시작으로 주민들을 자주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생생데이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공약으로 실천하는 등 주민들과 수성을 발전을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또 수성구 갑·을 격차 해소를 통한 ‘골고루 잘 사는 수성 프로젝트’를 보고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와 함께 30년 현장경제 역량과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자유한국당 공천기준인 ‘경제를 잘 아는 국회의원’, ‘국가와 안보를 지키는 국회의원’, ‘국민 신뢰를 얻는 국회의원’ 적임자임을 주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한편 페이스북, 밴드, 유튜브 등 SNS에서는 주민들이 의견을 직접 적는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라는 코너를 운영한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이달희 사무실 개소데이에 3천여 명 참석

4.15 총선 대구 북구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이달희 전 경북도 정무실장의 ‘개소데이(DAY)’에 3천 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이날 이 전 실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꺼번에 주민들이 모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개소식이 아닌 개소데이를 열어 하루 종일 방문객을 맞았다.이날 개소데이에는 정해걸 전 국회의원, 류규하 중구청장, 북구출신 시·구의원 등 지역인사와 당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다녀갔다.특히 이날 이 전 실장은 20·30대 대학생 및 청년들과의 소통 시간인 ‘리버스 멘토링(Reverse Mentoring)’을 열어 호응을 받았다. 북구을의 문화시설 활성화, 청년들을 위한 현실정치에 대한 토론의 장이나 아카데미 개최, 청년 일자리 문제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이 전 실장은 “요즘 대기업과 혁신하는 기업에서는 임원들이 젊은 세대에게 배우는 ‘리버스 멘토링’으로 성과를 낸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생생한 의견을 듣고 발로 뛰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군위군, 정보화농업인회 포스팅데이 장곡휴양림서

군위군 정보화농업인회는 지난 13∼14일 이틀간 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로면 장곡자연휴양림에서 포스팅데이를 개최했다.이번 정보화 포스팅 데이에서 윤선 박사가 현장 트랜드 농업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강의를 했다.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컨텐츠 활용을 통한 컨셉팅으로 정보화농업인으로서 개인 브랜드화 실천전략 교육, 회원 사례발표, 장곡휴양림 홍보활동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군위군 정보화농업인회는 2007년부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회원 간 농산물 직거래 방법도 연구하는 단체다.특히 군위군은 경북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정보화농업인회는 현재 8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 상원중, 비즈마켓데이 개최

대구 상원중학교는 지난 20일 학교 축제인 은목제에서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비즈마켓데이를 개최했다. 비즈마켓은 학생들이 마켓의 기획, 준비, 홍보, 판매를 해보면서 기업가 정신과 시장경제를 익히는 교육활동의 일환이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파란 산타들이 준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삼성전자 산타데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삼성전자 산타데이’가 지난 18일 구미코에서 열렸다.이날 삼성전자 임직원과 49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삼성전자를 상징하는 파란색 산타복을 입고 과자, 블록세트, 미술도구 등으로 구성된 1천500세트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이 선물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들에게 전달된다.삼성전자와 2014년부터 지역아동센터는 함께 이 행사를 이어왔다. 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물하기 위해서다.삼성전자는 ‘산타데이’ 뿐 아니라 문화체험 프로그램, 공부방 만들기 사업, 꿈나무 발표회, 과학교실 등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성애 구미시 사회복지국장은 “오늘 파란 산타들이 전달한 선물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디지털콘텐츠 네트워킹 데이 4일 호텔라온제나서

‘2019 디지털콘텐츠 네트워킹 데이’가 3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열린다. 디지털콘텐츠 네트워킹 데이는 지역 디지털콘텐츠 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의 4개 사업에서 발굴된 유망 콘텐츠를 한 자리에 모아 진행하는 행사다.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콘텐츠 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자는 취지다. DIP의 4개 사업은 △스마트콘텐츠 지역산업경쟁력강화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스포츠콘텐츠개발 △대구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제작거점센터운영 △대구스마트미디어센터운영 등이다. 올 한 해 동안 디지털콘텐츠 분야에 대해 대구기업 43개사를 포함한 기업 총 54개사를 지원했다. 에이비 크리에이티브, 언더브릿지12 등 22개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한 해 성과를 발표하고 다양한 분야의 종사와 함께 소통할 시간을 가진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 생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2019-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5개월 걸친 대장정 시작한다

2019-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가 24일 충북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남자부 개막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5개월에 걸친 대장정에 돌입한다.올해 핸드볼 실업리그에 남자부 6개, 여자부 8개 팀이 출전하며 청주와 대구, 광명, 부산, 안동, 삼척, 창원 등 전국 각지에서 경기가 진행된다.본격적인 리그 돌입에 앞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미디어데이가 열렸다.이날 컬러풀대구에서는 황정동 감독과 센터 남영신이 참석했다.황 감독은 “현재 팀에 부상 선수가 많아서 1라운드는 다소 어려울 것 같다”며 “1라운드에서 최대한 버틴 뒤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는 2라운드부터 4강 목표로 전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현재 대구의 에이스 정유라와 조하랑이 부상당했고 새로 영입한 권근혜는 내년 1월부터 투입이 가능한 상태다.하지만 컬러풀대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차지한 저력을 바탕으로 쉽게 포기 하지 않는 경기를 펼치겠다는 각오다.남영신은 “전국체전 우승을 토대로 선수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이번 리그 여자부 경기는 30일부터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리는 세계 선수권대회로 다음달 20일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시작된다.여자부 지난 시즌 우승팀 부산시설공단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중상위권에서 치열한 순위 경쟁이 최대 관심사다.지난해 1승20패로 최하위에 머문 광주도시공사가 원선필과 송해림을 한꺼번에 데려와 전력을 보강했고, 삼척시청은 2018-19시즌 득점 1위에 오른 인천시청의 송지은을 영입했다. 서울시청은 지난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우빛나를 뽑으며 전력을 강화했다.대구는 권근혜, 남영신을 보강해 상위권 순위 경쟁에 도전장을 내미는 등 어느 시즌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관전 포인트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SK실트론 ‘파트너스 데이’…협력사와 상생발전 다짐

SK실트론이 지난 13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반도체 웨이퍼 제조 관련 원부자재와 장비, 시설 분야 23개 우수 협력사를 초청해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SK실트론이 협력사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K실트론은 협력사 대상 감사패를 증정하고 그간의 노고를 서로 치하하는 한편 음악 치료 강좌, 와인 교육 등 색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앞으로의 유대 강화를 다짐했다.SK실트론은 SK가 추구하는 ‘행복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환경오염 최소화와 자원 재활용 극대화 △반도체 소재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동반성장 강화 △행복한 지역사회 구축의 3대 목표를 세우고 ‘해피어 위드(Happier with) SK실트론’ 경영전략을 통해 이를 실천하고 있다.실제로 SK실트론은 지난해보다 50억 원이 늘어난 2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중견·중소 협력사에 대한 대금은 100%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변영삼 SK실트론 사장은 “SK실트론의 행복경영에 대해 그리고 이해관계자들의 행복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협력사 여러분들도 단순한 공급자 관계가 아닌, 서로 성장과 성공 그리고 행복을 함께하는 베스트 파트너로서 SK실트론과 ‘함께 꿈꾸는 행복한 회사 만들기’에 동참해 주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 11일부터 경주 하이코에서 열려

경북지역 스타트업 육성기회 마련을 위한 박람회가 오는 11∼12일 이틀 동안 경주 하이코(HICO)에서 열린다.‘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로 이름 지은 이번 박람회는 핵심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의 발굴, 투자, 기술협력 등 국내외 네트워킹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육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열린다.행사는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벤처투자, 벤처협회, 경북IT융합기술원 등 R&D연구기관 및 도내 대학뿐 아니라 중국 하얼빈시도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로 진행된다.최현철 이놈들 연구소 대표, 이준배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중국 하얼빈 연사 등이 △창업·벤처기업 50곳(중국 10곳, 국내 40곳)의 우수제품과 아이디어 상품 홍보, 전시 부스 △수도권지역의 투자자 등이 참여하는 벤처기업 투자 설명회 △4차 산업 핵심기술 및 창업벤처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포럼과 세미나를 진행한다.벤처캐피탈의 투자전략에 대해서는 김범준 대교인베스트먼트 팀장, 벤처펀드의 구조와 결성절차 안내는 박미라 미라파트너스 대표, 글로벌스타트업 투자전략과 실패분석은 이기엽 요즈마 코리아 부사장 등이 강연한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특구,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 개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본부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 무박 2일로 대구 엑스코 3hall에서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와 함께 진행되는 데모데이는 참가인원 5000여명 내외의 규모로 만 15세 이상 국내외 아이디어 보유자,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번 행사에는 26개의 기관이 참여하고 28개의 기관이 후원을 맡았다.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대구 데모데이는 대구창업캠퍼스 내 액셀러레이터 수행사가 진행하는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기업 중 선정된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 유치 및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본부가 주관하며 와이앤아처, 다래전략사업화센터가 주최가 되어 IR 피칭, 부스 운영, 네트워킹, 투자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대구 데모데이 행사에는 9개 기업의 IR 피칭, 10개 기업의 부스 운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유망 스타트업에게 부스 운영, IR 피칭, 그 외 기타 홍보를 통해 데모데이 행사 참가자 또는 투자관계자 대상으로 직접적인 홍보, SNS를 통한 간접 홍보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IR 피칭 기업을 대상으로 IR 디자인을 진행하여 IR 컨설팅 및 디자인 지원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 네트워킹을 통해 여러 스타트업과 행사 참가자, 투자자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IR 피칭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경 ACI 엔젤클럽, 케이엔투자파트너스, 이앤벤처파트너스, 신한금융투자 등 11명의 VC들이 참석해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과 만남을 가지며, 몇 개의 우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접투자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부스 운영에는 브이에스팜텍, 하늬바람, 지비소프트, 다이브, 뉴웨이, 에이엘텍, 예창 등 7개 기업이, 스타트업 오디션에는 할크, 인피닉스, 위아프렌즈 등 3개 기업, IR 피칭에는 레이텍, 할크, 비바이노베이션, 드림에이스, 브이에스팜텍, 이랑텍, 위아프렌즈, 셀젠, 튜링겐코리아 등 9개 기업이 참여한다. 김용욱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장은 “데모데이를 통한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선정기업의 투자기회 제공 및 대경권 벤처캐피털리스트, 엔젤클럽과 연계를 통해 대구의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

중진공 대구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 ‘통합 데모데이’1일 대구 엑스코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는 1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19 대구스타트업 주간 목적으로 ‘통합데모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통합데모데이는 대구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과 졸업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IR) 기회 제공과 다양한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1부 ‘IR피칭’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이 벤처캐피털(VC) 및 엔젤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정보와 비전을 공개한다.사전 예선을 통과한 14개 기업이 참가하고 모의 크라우드 펀딩 방식을 병행해 최다 모금기업을 시상에 반영한다.대상 수상 기업은 대구시장 상과 중진공 ‘스타트업 피칭 페스타’ 출전 자격, 해외진출을 위한 ‘글로벌 Post-창업사관학교’ 입주 추천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대상 외에도 우수 등급이상 총 6개 기업에는 중진공이 직접 투자하는 투·융자복합금융 등 정책자금 지원 추천, 수출지원사업 연계, 관계기관의 투자유치, 대외언론 홍보 등을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우수 대구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 원장은 “이번 데모데이 개최로 유명 액셀러레이터와 투자자로부터 받는 청년 창업가들의 멘토링 경험이 투자유치와 성공 창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후배 기업인, 지역 관계기관과 폭넓고 다양한 교류의 장에서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롯데백화점 데님데이 데님 페스티벌 진행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에서는 오는 25~31일 리바이스, 버커루 등 8개의 유명 데님브랜드가 일제히 참여하는 ‘데님데이 데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정통 3대 데님 브랜드로 잘 알려진 버커루, 게스, 리바이스 매장에서는 청바지 이월 상품과 기획상품을 한데 모아 특별가로 선보인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