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산대추축제 대동한마당&경산예술제’ 성황

‘2019 경산대추 대동한마당&경산예술제’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한국예총경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산생활체육공원 마당에서 열렸다.이번 축제는 예년과는 달리 대대적인 홍보를 펼친 결과 대구 등 인근 도시 관람객이 대거 몰려 사흘간 20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이번 축제장에는 100여 개의 농산물판매 부스가 운영됐다. 이중 경산대추 부스가 60개 이상을 차지했는데 대추 판매액이 8억 원에 달했다. 포도, 사과, 기타 곡물류 등 농특산물도 2억 원가량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김종완 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장은 “올해 ‘경산대추&경산예술제’는 시민과 관광객, 농업인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경산대추와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 축제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또 ‘경산예술제’는 한국예총경산지회 주관으로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음악협회, 무용협회, 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국악협회 등 7개 지부가 다양한 전시·공연을 펼쳐 관람객을 사로잡는 무대로 문화예술 활동을 선사했다.한명진 한국예총경산지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경산대추축제와 함께 펼쳐진 ‘경산예술제’가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계기가 됐다”며“경산을 무대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2019 경산대추축제 대동한마당&예술제’ 18일 팡파르

‘2019 경산대추축제 대동한마당&예술제’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경산생활체육공원 마당에서 열린다.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한국예총경산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경산대추축제’는 전국 대추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우수한 경산대추를 널리 홍보하고 경산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대추축제와 경산예술제도 함께 펼쳐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한다.이번 축제기간 동안 품질이 우수한 경산대추를 전시하고 시중가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생·건 대추 직판행사가 열린다.이와 함께 대추직판장 운영, 경산대추 알림이 선발대회, 한복 패션쇼, 평생학습동아리 경연 대회와 옹골찬 시민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문인협회 공연, 신나는 국악 한마당, 예술 장터 아트마켓 운영, 농·특산물 대동한마당 행사도 펼쳐진다.또 소·돼지고기 시식회, 친환경 농기계 전시회, 중소기업제품 직판장, 먹거리 장터, 농수산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이 밖에 농산물 판매·체험행사, 경산대추 경매 및 대박 할인행사, 풍물패 길놀이, 동아라 공연, 예술작품 경매, 인기가수 공연을 선보인다.김종완 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장은 “이번 축제는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경산대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경산대추의 진미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한명진 한국예총경산지회장은 “경산예술제에는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음악협회, 무용협회, 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국악협회 등 7개 지부가 참가한다”며 “지난해에 이어 경산대추축제와 함께 펼쳐지는 ‘2019 경산예술제’를 경산시민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제2회 경산대추 알림이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경산시가 오는 26일까지 ‘2019년 경산대추축제’를 앞두고 ‘제2회 경산대추 알림이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2019년 경산대추축제는 다음달 18일부터 3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마당 일원에서 열린다.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만 18세 이상 만 30세 미만 남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참가 희망자는 응모원서 1부, 최종학력증명서 1부, 각종 대회입상 증빙서류 등을 갖춰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도 접수 가능하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