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자원활동가 ‘딤프지기’ 모집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제14회 DIMF 개최를 앞두고 다음달 6일까지 ‘딤프지기’를 모집한다.공연장 운영분야와 홍보(사진·영상)분야, 부대행사/연계행사분야 등 세 개 분야에서 활동할 자원 활동가 7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딤프지기’에게는 자원봉사 확인서가 발급되며 소정의 활동비와 기념품은 물론 DIMF의 각종 공연 특별할인 혜택과 향후 대구지역 공연할인도 제공된다.DIMF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자원 활동가인 ‘딤프지기’는 다음달 6일까지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한편, 올해 제14회 DIMF는 다음달 23일 개막해 11월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문의: 053-622-1945.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 시민운동장 다목적체육센터 완공됐다더니...현장은 ‘공사중’

대구시가 북구 시민운동장 내 다목적체육센터를 완공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지만 정작 현장에는 공사가 끝나지 않아 행정의 신뢰성을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다. 대구시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에 부족한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추진된 다목적체육센터가 27일 완공됐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199억 원을 들여 다목적체육센터와 분수광장, 산책로, 휴게데크, 어린이놀이터, 녹지 공간 등을 조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됐다. 그러나 28일 오전 현장을 확인해보니 완공됐다던 복합스포츠타운에는 여전히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이날 대형 트럭과 크레인, 굴삭기 등이 현장을 오가며 공사를 하고 있었다.센터 입구로 진입하기 위한 계단 난간 공사, 나무 식재, 보도블록 개선 공사도 끝나지 않았다.대구시는 아직 개관식 일정조차 잡지 않았다. 센터 준공도 다음달 12일 계획 돼 있지만 대구시는 서둘러 복합스포츠타운을 완공했다고 발표했다. 복합스포츠타운은 지난 2년간 공사가 진행되면서 시민운동장 내 기존 체육시설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때문에 복합스포츠타운 완공은 주변 이용자들에게 초미의 관심사였다. 시민운동장 이용객 박모(23)씨는 “복합스포츠타운은 시민운동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는 전혀 고려되지 않았고 공사가 진행했다”며 “현장은 여전히 공사중인데 완공했다고 홍보한 대구시의 행태를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지역 건설업계에서는 “관급공사의 경우 공사기간을 맞추지 못하면 지체배상금 등을 물어야 하는 등 패널티가 있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대구시가 공사가 끝나지 않은 센터를 완공했다고 홍보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다. 대구시는 공사가 끝나지 않은 복합스포츠타운 완공을 홍보한 것에 대해 궁색한 변명만 되풀이했다. 대구시 건설본부 관계자는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은 것은 맞지만 곧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석 전 시민들에게 홍보도 해야 해서 완공됐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 분양시장 10월부터 본격 재개…분양결과 내년 시장 분위기 잣대될듯

10월부터 대구에서 7천여 세대가 분양시장에 나온다.전매규제를 적용받는 첫 분양인 만큼 10월 분양결과가 시장 분위기의 잣대가 될 전망이다.전매규제를 피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막차 분양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예정됐던 9월 분양이 추석 이후로 미뤄졌다. 이런 분위기 속에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던 대구 분양시장이 10월 7천여 세대를 앞세워 본격 재개를 시작한다.특히 전매제한 이후 분양이라는 점에서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0월 분양결과가 앞으로의 대구 분양시장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9월 대구에 분양한 단지는 수성구 중동의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 714세대와 중구 동인동 센트럴 대원칸타빌 454세대 두 단지 1천168세대에 그쳤다.두 단지는 입주자모집공고를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 이전 승인받은 마지막 단지로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먼저 최근 대구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동대구에서 ‘동대구 더센트로 데시앙’이 10월분양을 준비 중이다. 단지는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중소형 862세대 대단지로 1호선 신천역 도보거리 역세권과 동신초 초품아 프리미엄을 내세우고 있다.포스코건설은 북구 침산동 305-4번지 일원에 ‘침산 더샵’ 456세대를 공급한다.침산 더샵은 공동주택 300세대와 오피스텔 156실로 구성된다.화성산업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을 중심으로 떠오르는 서구 평리동 평리7구역 재개발사업으로 1천59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일반분양분은 전용59~99㎡ 1천56가구 규모다.그 밖에도 한양건설이 달서구 송현동 78-3 일원에 ‘송현 한양수자인’ 1천21세대를 공급하는데 이중 816세대가 일반 분양된다.남구 봉덕동 1067-35 일원에는 현대건설이 새길지구재건축정비사업으로 ‘힐스테이트 앞산센트럴’ 345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10월 분양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수성구에만 국한됐던 전매규제가 대구 전 지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올해 분양이 거의 없었던 수성구에 분양물량이 몰렸다는 점이다.다만 수성구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 여부와 관련해 분양일정이 다소 유동적이다.수성구 두산동에는 ‘호반써밋 수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49층 3개동 469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복합단지이다.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을 인접한 초역세권에 동대구로와 신천대로 등의 편리한 교통망, 수성구 명문 교육환경은 물론 수성못, 홈플러스, 들안길 등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또 전용 79㎡ 주거용 오피스텔 168실도 포함돼 있다. 수성구 중동에는 화성산업이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을 선보인다.해당 단지는 중동네거리 옛 대동은행 본점 자리에 전용면적 84㎡ 아파트 156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74호실의 모두 230세대로 구성된다.수성구 파동에는 강촌2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이 공급될 예정이다.1천299가구 대단지로 이 중 1천55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수성구 만촌동 만촌역 역세권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총 658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 ‘현대힐스테이트 만촌’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다양한 예상이 나오고 있지만 전매규제로 어느 정도는 청약 경쟁률이 떨어지고 분양권 프리미엄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 시장에서 실수요자 시장으로 급속히 바뀔 것으로 본다”며 “청약 옥석가리기가 심해지고 양극화가 시작되면 결국 프리미엄이 검증된 동대구나 수성구지역의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가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또 “10월 대구에는 대부분 도심권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는 점과 지역특성 상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여전하다는 점 등을 들어 시장의 급격한 냉각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북구청, 가족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대구 북구청은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 건립 사업의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월 진행한 설계 공모에 모두 3개 업체가 응모했고, 건축사사무소 혜안과 제이엘이 공동 출품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동천동 930-1번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 건물이다. 센터는 2021년 7월 착공 예정이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FC 5명 선수, 남자 국가대표 및 U-23에 포함돼

대구FC의 5명 선수가 남자 국가대표팀과 U-23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28일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대표팀은 다음달 9일과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차례 친선 맞대결을 한다.이번 경기의 공식 명칭은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 vs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다.명단에 이름을 올린 대구 선수는 공격수 김대원, 미드필더 정승원, 수비수 김재우와 정태욱, 골키퍼 구성윤이다.남자 국가대표팀에 구성윤이 포함됐고 U-23 대표팀에는 김대원과 정승원, 김재우, 정태욱이 속한다.이번 두 팀의 맞대결은 ‘기부금 쟁탈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KFA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승리 팀 이름으로 기부금 1억 원을 내걸었다.승자 결정 방식은 두 팀이 홈과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 뒤 총 점수를 기준으로 하고 합산 점수가 동률 시에는 원정 골 우선 원칙을 적용한다.1차전은 남자 국가대표팀이 홈 유니폼을 입고 2차전에서는 U-23 대표팀이 홈 유니폼을 입고 경기한다.한편 KFA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경기장에 입장하는 인원을 최소화하고 선수단 및 운영인력은 사전에 지정된 인원만 경기장 출입이 가능하도록 한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형 트윈데믹 대응 위해 전문가 모여

코로나19와 독감 등 대구형 트윈데믹 대응을 위해 전문가들을 머리를 맞댄다.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29일 경북대병원 대강당에서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공동으로 ‘인플루엔자 유행대비 전문가 초청 특강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특강은 김영택 교수(전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과장)의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른 코로나19의 전망 및 대응전략’과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인 김종연 경북대병원 교수의 ‘대구시 대응 준비현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강 이후에는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관련 보건의료전문가들이 참석해 대구시의 대응 방안에 대해 심층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시 김재동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고비가 될 수 있고, 이후 환절기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의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전문가 초청특강 과 토론회가 시민의 혼란과 불안을 줄이고 대구시 상황에 맞는 실제적 방안과 구체적 대응전략이 마련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도시공, ‘혁신우수 지방공공기관 평가’ 우수기관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2020년 혁신우수 지방공공기관’ 평가에서 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지방공기업평가원은 전국 지방 공공기관에서 제출한 자율혁신과제 총 382건을 3차례에 걸쳐 심사하고 30개 기관을 혁신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대구도시공사는 ‘수성 Smart City 스마트 테스트장 활용 및 기술개발 추진’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았으며, 대구시 산하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혁신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수성 스마트시티 스마트테스트장 활용 사업’은 도시공사가 대구형 스마트시티 전략을 토대로 수성알파시티 내 구축한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민간에 개방해 지역기업에 혁신적인 연구개발 환경을 제공한 사업이다.또 도시공사는 이 사업에 포함된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장 조성을 위해 사업비 1천871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다.한편 대구도시공사를 포함한 30개 혁신 우수기관은 지난 22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혁신성과 콘서트’에 참석해 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했다.이종덕 사장은 “지난해 정부혁신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올해 또 다시 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선도 공기업으로서 스마트시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대구 시민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신임 원장에 김유현 전 DIP산업진흥단장 내정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 신임 원장에 김유현(55) 전 DIP산업진흥단장이 내정됐다.DIP는 지난 2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김유현 전 단장을 제8대 원장 최종 후보로 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3년이다.김유현 원장 내정자는 순천향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전자계산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컴퓨터연구조합, 한국컴퓨터프로그램보호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근무 경력과 DIP 경영지원실장, ICT산업진흥단장 등을 역임한 실무 중심의 전문가다.현재는 남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콘텐츠 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도시철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1위 달성

대구도시철도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도시철도 분야 1위에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2013년과 2016년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1995년 공사 창립 이래 최초로 최우수등급인 가등급 1위를 차지, 명실 공히 최우수 지방공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공사는 CEO의 리더십과 전략경영을 바탕으로 창립 이래 최대 수송인원인 평일 평균 49만7천 명을 달성했으며 싱가포르 모노레일 관리사업 운영에 이은 파나마 건설사업 진출로 수익사업을 다각화해 재정건전성을 강화했다.또한 시민과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통합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무재해 46배를 달성하고 끊임없는 고객서비스 개선으로 동종기관 중 유일하게 국가고객만족도(NCSI) 1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도 꾸준히 힘써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으며, 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해 14년 연속 무분규 노사평화도 실현했다.이밖에도 정부의 좋은 일자리 창출 정책에 따라 지방공기업 중 최대 규모인 830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완료했으며 전환 근로자의 처우개선 등 공공성 제고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최고의 안전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재정건전성 강화와 지역상생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길 건너던 60대 노인, 시내버스에 깔려 숨져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60대 노인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10시28분께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A(60)씨가 경북대 북문 방면으로 향하던 시내버스에 부딪혀 숨졌다. A씨는 버스 오른쪽 앞 범퍼에 부딪혀 넘어진 뒤 뒷바퀴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과 인근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 동성로 축제, 비대면 축제로 개최

대구 대표 축제인 ‘동성로 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 온라인 축제로 개최된다.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동성로 축제는 동성로의 특징을 살린 5GO 프로그램(부르GO, 춤추GO, 먹GO, 입GO, 투표하GO)으로 진행된다. 매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던 각종 행사는 부르GO(동성로가요제), 춤추GO(댄스대회), 먹GO(먹기대회), 입GO(패션쇼) 대회로 구성돼 관련 영상을 축제 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4가지 대회에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5일까지 동성로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 관련 영상(사진)과 함께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공식 심사위원들은 심사를 통해 프로그램별 20팀(먹GO는 10팀)을 선발한다. 10월8일 동성로축제 공식 홈페이지 및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결선 진출자들의 촬영 영상을 공개 발표할 예정이다. 각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중구청은 코로나19로 문화예술 활동을 하지 못하는 많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 할 계획이다. 또 비대면 온라인 축제인 만큼 공식계정 팔로우, 행사 후기, 동성로 방문 영수증, 온라인투표 이벤트 등 다양한 SNS 이벤트와 경품이 마련됐다. 한편 동성로 축제는 달성문화선양회가 주최하고 동성로 상점가 상인회가 주관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