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변호사

▲14일 남호진 ▲15일 한길호 ▲16

대구 동구을 당협 신년하례회 및 윷놀이 행사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은 28일 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협 사무실에서 ‘당협 신년하례회 및 윷놀이 행사’를 열었다. 당원들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함께 동구의 풍요와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동구을 주요 당직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배우자와 함께 한복을 입고 행사에 참석한 김 의원은 당직자들과 덕담을 주고받으며 새해 소망을 함께 나누었다.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동구을 당협이 계속해서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서로 합심해서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바른미래당 대구시당, 주요 당직자 임명식 단행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은 4.15 총선을 앞두고 41명에 대한 주요 당직자 임명식을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 12월24일 새로 출범한 사공정규 시당위원장 체제 이후 단행된 최초의 인사다.대구시당은 “인사가 단행된 41명 인사 나이는 25세에서 55세 사이로 평균 나이는 44세다. 또한 여성 비율은 34%로 젊은 인재, 여성 인재를 중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차세대 리더, 여성 리더들을 적재적소에 과감히 배치해 정치 세대교체를 준비, 미래 정치개혁과 정의롭고 행복한 대구를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이어 “대구만을 바라보고 오로지 대구 시민 편에 서서 일하겠다는 의미로 시당위원장 직속 자문기구인 시민위원회도 만들었다”며 “시민위원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시당위원장에게 직접 건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계속해서 후속 인사를 단행해 조직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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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진광석 ▲29일 진아영 ▲30일 김예리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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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김설 ▲21일 조정아 ▲22일 지성옥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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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병수 ▲14일 조은희 ▲15일 조인재김창원 기자 kc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