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판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2억 확보!!

미래통합당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지역 현안 문제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2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2020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은 △구암어린이공원 외 3개소 재정비공사 5억 원 △생활안전용 CCTV 설치공사 7억 원 등이다.구암어린이공원 외 3개소 재정비공사는 하루 약 1천300명 이상이 이용하는 생활권공원의 노후화로 주 이용객인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와 어둡고 침체된 공원 환경에 따른 우범화 우려를 반영한 노후어린이공원 시설개선사업이다.생활안전용 CCTV 설치공사는 각종 범죄 및 재난재해 등 구민들의 안전위협요인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효과적인 범죄예방 대책으로 달서구 34개 지역에 신규로 설치될 예정이다.김 의원은 “시민 안전은 물론 지역 현안을 챙기는 것은 저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중앙정부의 협조를 끌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구민생활상담실 운영 재개

대구 달서구청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일시 중단했던 ‘구민생활상담실’ 운영을 오는 12일부터 재개한다. 이에 따라 구민들은 구민생활상담실을 통해 일상 속에서 생기는 법률, 세무, 부동산, 심리문제 등과 관련된 전문가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실은 구청 1층 종합민원과 내 설치돼 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달서구 홈페이지 또는 구청 종합민원과(053-667-2315)로 사전예약하면 이용 가능하다. 달서구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존 대면상담 방식 외에 전화상담도 추가 운영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2020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대구 달서구청은 ‘2020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건강조사는 오는 16일부터 10월31일까지 표본가구 가구원 중 만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사는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트북을 활용한 1대1 면접조사(약 30분)로 진행하며,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조사’도 병행해 실시한다. 조사 문항은 흡연,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와 질병이환, 삶의 질 등 전국공통 97개 문항 및 코로나19 감염예방 조사 문항 45개로 구성됐다. 기존에 실시했던 신체계측(신장·체중) 및 혈압측정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실시하지 않는다. 조사 결과는 2021년 3월께 질병관리본부 및 대구시 홈페이지에 공표된다.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1만 원 상품권)이 지급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홍석준 의원, 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

미래통합당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대구 달서구 지역에 재난안전 및 지역현안 수요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장기동 파랑새마을 아파트 주변 하수관로 정비사업(2억 원)과 성서지역 그린카펫 조성(3억 원)을 위한 것이다.장기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그동안 여름철 집중호우시 인근 아파트 및 주거지역의 침수 피해와 일부 미복개 구간에서 실족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제기되던 곳이다. 정비사업이 추진되면 하수악취 및 환경불량 개선은 물론 주변 주거지역 침수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 등 도심 생활환경 개선이 기대된다.성서지역 그린카펫 조성사업은 생활권 녹지 내에 수목 식재 및 산책로 등 시설물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석준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주민 편의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주민분들과 더 많이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2020년 사랑의 안경나눔 행사 개최

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8일 ‘2020 사랑의 안경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경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에게 맞춤형 안경을 제작·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대구 한마음안경봉사회에서 사업비 전액을 후원하고 시력측정에 필요한 장비들을 준비해 회원들이 직접 재능 기부를 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제1회 희망달서 SNS 콘텐츠 공모전 참가자 모집

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10월10일까지 제1회 희망달서 SNS콘텐츠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달서구의 희망과 매력을 담은 콘텐츠(정책, 일자리, 자연, 문화, 관광 등)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작품은 동영상, 웹툰, 포토툰, 패러디물, 캐릭터 등의 순수 창작물이여야 한다. 공모전에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팀)당 3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팀은 4인 이하로 참가할 수 있다.신청서와 작품 접수는 이메일(shine0413@korea.kr)로 보내면 된다. 달서구청은 접수된 SNS콘텐츠를 대상으로 작품성, 주제적합성, 창의성 등을 감안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편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1점) 150만 원, 최우수상(1점) 100만 원, 우수상(3점) 50만 원, 장려상(5점) 2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시리즈)민선7기 우리 동네 하반기 핵심사업〈7〉달서구, 도시재생 통해 활력 도시로

대구 달서구는 전국 3대 자치구 중 하나다.대구시민 4명 중 1명이 달서구에서 살 정도로 대구는 물론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거대 도시다.현재 56만5천여 명이 살지만 2013년 달서구의 인구가 61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1990년대부터 월배권, 성서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가 대거 들어서는 등 개발이 이뤄지면서 교통, 교육, 주거환경 등 정주여건이 뛰어난 곳이다. 하지만 옛 주택밀집지역인 두류동 등 일부 지역은 자연스럽게 낙후된 지역으로 전락됐다.이에 달서구청은 지역 내 균형 발전을 위해 ‘도시재생’으로 노후화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마무리되는 도시재생사업올해 말이면 달서구청이 그동안 추진해 온 ‘미로마을 도시활력증진사업’과 ‘성서아울렛타운 활력증진사업’이 마무리된다.2015년부터 시작된 미로마을 도시활력증진사업은 구도심인 두류동에 도시재생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그동안 밤골마을 골목길환경개선사업, 서대구시장 경관개선, 야외음악당로 보행환경개선 등이 완료됐다.미(美)로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문제 해결과 의견수렴이 이뤄지고 있다.이 사업의 경우 두류 쉼터 주차장 조성만 남겨놓고 있다.주차장은 이달 말 준공 예정이다. 성서아울렛타운 활력증진사업은 침체된 성서아울렛타운의 상권 회복을 위해 달성습지 등 주변 자연경관과 연계한 관광벨트화로 대구 서남권의 상권중심기능을 갖추고자 2015년 10월부터 추진되고 있다.지금까지 공개공지를 활용한 포켓쉼터 등 방문객 휴식 공간이 만들어졌다.또 호림공원, 성서아울렛공원에 야외공연장, 바닥분수, 숲속 놀이터 등이 조성돼 쇼핑객들에게 편의시설을 제공했다.쇼핑객들의 발길을 붙잡기 위한 콘텐츠 보강사업이 올해 안으로 마무리된다.상징경관 조성과 주변 대명유수지, 달성습지와 연계한 그린카펫 연결로 개선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작되는 도시재생사업죽전동에는 국방부 소유의 무열학사와 대구시 소유의 구 징병검사장이 넓게 위치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마을 주민의 주거에 필요한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기반을 확충하기 어렵다.송현동은 남구 대명동과 경계를 이루는 급경사지로서 토지구역정리구역에서 제외되다보니 고불고불한 가로와 골목길이 많다.죽전동과 송현동은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고령화 추세가 급격해져 도시재생이 절실했다.이에 달서구청은 죽전동 ‘죽전 대나무꽃 만발스토리’로, 송현동 ‘든·들 행복빌리지’ 조성사업으로 각각 2022년까지 도시재생을 추진 중이다. 먼저 죽전 대나무꽃 만발스토리의 주요사업으로는 가족문화복지시설 건립, 현 무열학사 일부를 매입해 청년 행복주택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조성, 지역 내 공원 리모델링, 주택지 골목길 보행환경개선 및 소규모 골목상권회복 등이 있다.달서구청은 지난 1월 무열학사 등 사업대상지 부지를 매입한 후 가족문화시설 건립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설계하고 있다.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청년행복주택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도 추진된다.2022년 12월 준공 예정인 대상시설은 지상 1층, 지상 1~7층 규모로 1층에는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2~7층에는 청년행복주택 50세대다.죽전동 일대가 ‘서대구 KTX역사’ 조성과 ‘대구시 신청사 이전부지(두류정수장)’ 유치로 서대구 발전의 중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죽전동 도시재생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송현동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은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확충과 노후 주거환경 정비, 청년창업지원시설 조성이 핵심이다.이를 위해 청년·신혼부부 유입을 위한 행복주택, 청년창업공작소&시니어일자리 공동작업장이 조성되고 든들C(Culture)센터, 든들S(senior)센터가 건립된다.청년창업공작소는 3층 규모로 청년센터, 교육공간, 공유사무실로 조성된다.든들C센터는 주민커뮤니티룸, 생활예술프로그램실, 다목적실 등으로 만들어진다. 이곳에서는 문화·여가생활의 기회 및 공간을 통해 주민들이 기획·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기존의 재개발·재건축방식의 도시개발은 양적인 주택공급과 민간의 개발이익 창출에 초점이 맞춰져 공동사회의 배려 부족 등 공공성의 한계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도시재생’입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시재생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역량 강화를 우선하는 지역자원 활용으로 지역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최근 달서구에는 수많은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레드블록! 젊음과 다문화를 담은 원룸촌 재창조사업(2013년)’, ‘미로마을 조성사업(2015년)’, ‘성서아울렛타운 활력증진사업(2015년)’, ‘상화로 문화기행 조성사업(2016년)’이 있다.달서구의 도시재생 사업이 탄력을 받고 또 성공을 거두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도시재생에 대한 이 구청장의 전문성이 꼽힌다. 서구청·달서구청 부구청장 시절부터 민선 6~7기 구청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그는 “도시재생을 추진할 때에는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못하면 지역민의 공감대 형성이 어렵다”며 “그 지역만의 매력과 마을문화를 살리는 것이 도시재생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이 구청장의 관심 속에 기존 도시재생사업 이외에도 죽전동과 송현1동에서 도시재생이 이뤄지고 있다.또 월성2동과 상인3동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신청해 도시발전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 신청사 유치와 내년 하반기 KTX 서대구역사 완공 등으로 달서구가 대구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달서구 곳곳에서 이뤄지는 도시재생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2020 달서청년포럼 참가자 모집

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31일까지 ‘2020 달서청년포럼’ 참가자 70명을 모집한다. 다음달 24일로 예정된 달서청년포럼은 청년들이 직접 청년의 삶에 필요한 것을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지역여건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만 18~39세)들은 달서구청 기획조정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yerim08@korea.kr)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달서구청은 계명대학교와 협업해 다음달 4일에서 11일까지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 후 설문 분석결과 자료를 행사 당일 공유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포럼을 통해 달서구 청년들이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소리를 듣고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달서구청소년수련관, 문화·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구 달서구청소년수련관은 ‘달서구 테마별 문화·직업체험’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체험은 오는 22일 청소년 진로직업테마를 시작으로 10월17일 미래과학테마 체험활동 등 총 8차례 진행된다. 달서구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경북에 있는 시설에서 체험활동을 하지 않는다. 대신 수련관 내에서 테마별 체험을 운영한다. 진로직업테마 체험활동은 지난 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청소년의 희망직업군을 반영한 직업과 흥미 요소인 방탈출, 미션활동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미래과학테마 체험활동 모집은 다음달 20일부터 시작된다. 4차 산업 혁명의 핵심기술인 VR, AR, 홀로그램, 3D프린팅 및 펜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신청방법 등은 달서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3-639-7014.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달서구·서구청,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실시

대구 달서구청과 서구청은 6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생계가 어려운 실직·휴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에 총 2천800명이 참여한다. 주요 사업은 ‘폐품에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 지원사업’, ‘반려동물 에티켓 홍보’, ‘치매환자 헤아림 도우미’,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금연공원 만들기’ 등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청 ‘코로나19 극복 대구형 희망 일자리 사업’ 참여 인원은 1천145명(희망 일자리 1천29명, 여성 일자리 116명)이다. 사업 내용은 △생활 방역 지원 △취약지 환경 정비 △공공 업무 지원 △주민생활 서비스 지원이다.하루 6시간(오전 9시~오후 4시)씩 주 5일 근무에, 임금은 시간당 8천590원이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본격 추진

대구 달서구청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달서구청은 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상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및 각종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스마트도시 T/F단을 구성·운영한다. 이와 함께 대구 8개 구·군청 중 최초로 스마트도시 관련 조례도 제정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신청사 건립과 더불어 지역의 도시·사회문제를 4차 산업혁명 기술로 풀어나가는 최첨단 스마트시티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도·농 상생 의성햇마늘 직거래 행사 추진

대구 달서구청은 최근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자 ‘도·농 상생 의성햇마늘 직거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의성군 마늘 농가 돕기는 물론 면역력에 좋은 햇마늘을 먹고 코로나19를 극복해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행사에는 달서구청 직원들과 달서경찰서 및 유관단체 회원들이 힘을 보탰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돼 어려운 위기를 슬기롭게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