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대구본부, 코로나19 피해 업체 금융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이하 중진공)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한 금융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진공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은 일시적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과 기존 정책자금 대출 건의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이다. 세부적으로는 △주요 거래처 생산 지연으로 피해를 입은 제조 중소기업 △대중국 수출·입 비중이 20% 이상인 피해 중소기업 △관광·공연·전시·운송 업종 영위 중소기업 △급격한 생산비용 증가로 자금 조달 애로를 겪는 보건용 마스크 제조 중소기업 등이다. 피해기업에는 0.5%포인트 금리를 우대해 2.15%의 기준금리가(올해 1분기 기준) 적용된다. 대출 기간은 5년, 대출한도는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돼 기업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한다. 기존 정책자금 대출기업에는 거래처 생산 지연으로 피해를 입은 제조업을 대상으로 최대 9개월까지 상환을 유예한다. 대중국 수출·입 감소 및 관광·공연·전시·운송 업종의 피해기업에는 만기를 1년 연장해 자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중진공은 피해기업에 대해 긴급 지원 전문인력인 앰뷸런스맨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기업진단 절차 생략 등 지원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원활한 자금 지원 상담 진행을 위해 온라인 신청예약시스템(대구지역본부)에 ‘코로나 피해기업’ 전용 예약 창구를 개설한다. 중진공 천병우 대구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에 빠진 지역 중소기업의 정상화를 위해 대구지역본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금융 지원으로 몰리는 대구 소상공인들

“코로나19로 장사가 전혀 안돼 죽을 지경입니다. 지금 당장 대출을 못 받으면 생계 유지도 못할 판입니다.” 25일 오전 11시께 대구 달서구 대구신용보증재단에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50여 명의 소상공인이 대출을 받기 위해 실내를 가득 채웠다. 지난 13일부터 진행 중인 대구신보재단의 특례보증을 지원받기 위해서다. 몇 개의 임시 테이블이 마련됐고 입구에서는 직원이 접수자 한 명씩 확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및 발열 확인을 했다. 소상공인들은 대구신보재단 안팎으로 여기저기 앉아 관련 서류를 작성했고, 접수 후 자신의 대기번호를 기다렸다.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 코로나19 이후 하루 최대 300여 명까지 상담을 해 평소보다 10배가 늘었고, 오후 3시에 온 접수자가 오후 8시에 상담을 받을 정도라고. 대출을 받으려고 온 소상공인은 주로 요식업, 숙박업, 운수업, 여행업 등에 종사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서구 내당동에서 자영업을 한다는 윤모(59·여)씨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부터 손님의 발길이 완전 끊혔다. IMF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힘든 시기”라며 “매달 생활비는 꼬박 나가는데 수입은 없어 절박한 심정으로 대구신보재단을 찾았다”고 말했다. 현재 대구신보재단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특례보증을 통해 보증료율 0.8%(고정), 보증비율을 85%에서 100%로 높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업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난 24일 기준 대구신보재단은 1천985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그 규모만 모두 550억 원에 달한다. 저신용자도 대상에 포함되고 기존 대출이 있더라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 지역 소상공인의 호응이 높다는 게 대구신보재단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구신보재단 이외에도 지역 금융 관련 기관 및 은행이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구 혁신도시에 있는 신용보증기금은 3천억 원 규모의 우대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은행은 기업당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한 1천억 원 규모의 신규 대출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찬희 이사장은 “대구 내 6개 지점도 수많은 상담자로 붐비고 있으며 직원들은 오후 10시까지 야근을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구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DGB대구은행, 코로나19 대응 종합 금융대책 실시

DGB대구은행이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및 지역 내수경제 침체 방지를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 정책을 실시한다. 대구은행은 이달 초부터 코로나19 피해 관련 기업의 초기 정상화 유도를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특별대출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러스 확진 발생 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을 비롯해 국외 확진 발생 지역과 수출입 거래 중이거나 예정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확진 발생지역 이외의 지역에서도 숙박 및 음식점업,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교육 서비스업, 도매업 및 소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등의 간접 피해기업에 대해서도 지원을 진행해 자영업자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지원 대상에 해당시 업체당 최고 5억 원 범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영업점 전행으로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신속한 금융지원이 될 수 있도록 취급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코로나19 분할상환 유예제도도 실시한다. 1개월 이내 원금상환 도래, 또는 현재 분할상환 중인 대출계좌를 대상으로 하며 기본 3개월 범위 내 상환유예가 가능하다. 코로나19 관련 객관적 피해사실 증빙 시 최장 6개월까지 연장된다. 외국환 수수료 감면도 실시한다. 중국 수출입 거래처 중 코로나19 관련 피해 확인 및 예상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수출입 업무로 인해 발생되는 제반 수수료를 감면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자금 부족으로 대출상환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들에게는 상환유예 받아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여러분의 저축은 안녕하십니까?

매년 초가 되면 늘 떠오르는 CF문구가 있다. 모두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부자되세요!”누구나 신년 계획을 세운다.건강, 교육, 취미생활 등등 그중 자금 계획이 가장 중요할 듯 하다.올해는 매년 그랬듯 신년 계획이 계획에서 끝이 아니라 실천을 통해 연말에 지갑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길 바란다.국어사전에서 저축의 뜻을 찾아보면 절약해 모아둠, 소득 가운데 소비로 지출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한다.사실 예전엔 무조건 많이 넣으면 된다는 생각에 예금가입만 생각했다면 지금은 가입시와 인출시 더 나아가 수익률까지 고려해야 한다.예전 은행이자율이 높을 때는 저축이 재테크의 수단이었으나 현재 저금리 기조에서 투자를 위한 저축은 불가능하다.또 저축은 소득 중 일부 저축 용도로 빼놓지 않으면 결코 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그럼 저축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첫째, 목적이 있어야 한다.자녀 학자금, 결혼자금, 이사비용, 여행자금 등등 저축은 목적을 갖는 것이다.목적을 갖고 저축을 해야 책임감도 생기고 만기시 혹은 인출시 뿌듯함도 가질 수 있다.둘째, 중도해지는 하지 말자.쉬운 말이지만 무리한 저축으로 인한 해지, 긴급자금 필요 등의 사유로 중도해지를 하지 않아야 한다.목표를 적절하게 세우고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즉 1천 원이 1천100원이 되고 1천200원이 되는 꾸준함이 최고다.셋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다양한 상품 가입을 활용하자.요즘 짠테크(짜다+재테크) 트랜드에 맞는 금융기관별 다양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상품이 많다.가입도 간편하고 잔돈모으기, 주단위 적금 등등 재미있는 상품도 많으며 금리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있다.특히 작은 금액을 모을 수 있는 형태가 많아 소액 저축부터 시작 할 수 있는 사회초년생들이나 학생들도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다.마지막으로 저축을 응용하자. 다시 말해 투자를 해보자는 것이다.정보가 다양하고 투자처가 많은 현재 어느 한 곳에 투자하기엔 쉽지 않지만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는 금융 상품들이 많다.투자라고 해서 꼭 목돈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최근 라임, DLF(파생결합펀드) 사태 등 금융시장의 복잡한 파생 상품들이 섞여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시장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정 후 적당한 투자금액과 감당할 수 있는 한도, 투자기간 등 본인에게 맞는 투자를 해야 한다. 또한 단기보다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금융기관별 상품이 다양해서 나한테 꼭 맞는 상품 선택이 어렵다면, 전문가와 상담으로 통해 자신에게 맞는 투자 상품을 찾을 수 도 있다.결국 저축은 시간을 투자하고 수익률을 고려하며 세금, 즉 절세 효과가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시작할 때의 마음이 변치 않게 꾸준한 저축이 실천될 수 있도록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지주, 임직원 자사주 매입 활발

DGB금융지주 임직원들의 자사주 매입이 활발하다. 13일 DGB금융지주는 김태오 회장은 지난 12일 자사주 5천 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공시했다. 김 회장은 취임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이번 매입으로 보유한 자사 주식은 취임 직후부터 보유한 1만 주를 포함해 1만5천 주로 늘었다. CEO뿐 아니라 애사심을 고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들도 자발적인 ‘우리주식갖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2006년부터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DGB금융그룹 임직원들은 지난해에도 네 차례 출연에 2천5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73만1천여 주를 매입했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최근 장기 저성장·저금리 기조로 인한 금융산업 전반의 주가 하락과 자본시장 저평가의 와중에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 및 직원들은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실천의지를 강화했다”며 “이는 실적 개선의 의지와 미래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것”이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그룹, 스타트업 지원센터 ‘DGB 피움 랩’ 2기 모집

DGB금융그룹이 오는 24일까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와 함께 창조적인 창업생태계 조성과 동반성장을 꾀하는 ‘DGB 피움랩(FIUM LAB)’ 2기를 모집한다. 피움랩 2기는 초기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큐베이터 트랙’과 새로운 금융 서비스 개발이나 모델을 생성하고자 하는 기존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 ‘오픈이노베이션 트랙’ 두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스타트업은 DGB금융지주 홈페이지에 공지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해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 및 인터뷰 면접 과정을 거쳐 다음달 5일께 최종 선발자를 발표하고, 다음달 중순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약 6개월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기업에게는 올 연말 예정된 데모데이·쇼케이스 등의 방식으로 투자 유치 기회를 마련하고 DGB금융그룹 계열사와 협업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대구은행 “우한 폐렴 피해 특별 금융지원해드려요”

DGB대구은행이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관련 기업의 초기 정상화 유도를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특별 대출은 국내의 우한 폐렴 확진 발생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국외 확진 발생지역과 수출입 거래 중이거나 예정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확진 발생지역 이외의 지역에서도 숙박 및 음식점업,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 교육 서비스업, 도매업 및 소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등 간접 피해 기업도 지원받을 수 있다. 업체당 최고 5억 원 범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영업점 전행으로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신속한 금융지원이 될 수 있도록 취급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또 종합 상담팀을 운영해 피해기업 현장 방문을 통한 신속한 심사를 지원한다. 일시적인 자금 부족으로 대출상환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들에게는 상환유예 받아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방안도 마련해 줄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CFO) 임원 김영석 전 KB자산운용 본부장 선임  

DGB금융지주가 30일 그룹재무총괄(CFO) 임원으로 김영석 전 KB자산운용 본부장을 선임했다.김영석 상무는 안진회계법인 공인회계사로 직장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장기신용은행과 KB국민은행 등 여러 금융기관에서 업무를 수행했으며 현재 성도이현회계법인 전무로 재임 중이다.시중은행 재직 당시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기여했으며, 다수의 해외현재은행 인수 및 합병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대구은행, 귀성길 금융서비스 지원

DGB대구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휴게소 모바일뱅크 운영, DGB대구은행BC카드 주차장 반값 할인 등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설 명절 연휴에 앞서 22~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곡 동명휴게소(춘천방향) 및 동대구역 광장에서 DGB대구은행 이동점포 금융서비스를 실시한다. 12m 크기·16t 규모의 대형트럭 및 25인승 미니버스에 설치된 은행 업무용 특수차량에서 신권 교환이 가능하며, ATM기기도 이용할 수 있다. 명절을 맞아 명소 방문 등 이동이 잦은 DGB대구은행 BC카드 고객을 위해 전국 관광지, 공항 주차장 등의 주차장에서 반값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북신보- KEB하나은행, 금융지원 업무협약

경북신용보증재단이 지난 14일 재단 본점 회의실에서 KEB하나은행과 ‘특별출연을 통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북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KEB하나은행이 5억 원을 재단에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75억 원의 보증을 지원하는 방식이다.지원대상은 담보력이 부족한 경북에 주소지를 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고한도는 1억 원, 상환기간은 1년 또는 5년이 된다. 자금신청 문의는 KEB하나은행 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관할 영업점으로 하면 된다.박진우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경기 침체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협약보증을 계속해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DGB금융그룹, 2020 시무식 가져

DGB금융그룹이 지난 2일 대구 북구 칠성동 제2본점 대강당에서 2020년 DGB금융그룹 시무식을 열고 2020년 경영 목표 ‘Act Now, Beyond DGB’를 발표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그룹, 20일까지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 접수

DGB금융그룹이 오는 20일까지 사외이사 후보군 구성을 위해 주주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을 받는다. 정기주주총회 의결권이 있는 주주라면 1인당 1인의 사외이사 예비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예비후보는 금융,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HR, 리스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춰야 하며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상에도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예비후보자는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통해 DGB금융그룹 사외이사 통합 후보군으로 관리된다. 통합후보군으로 선정된 사외이사 후보는 지주사를 포함한 각 자회사(DGB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 DGB캐피탈)별 추천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해당사 주주총회를 통해 내년 3월 말께 사외이사로 선임된다. 접수는 DGB금융지주 홈페이지(www.dgbfg.co.kr)의 채용 공고란 서류를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사회공헌재단, ‘제14회 경향금융교육대상’ 금융위원장상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경향금융교육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금융위원장상을 받았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재단 산하 사회적기업인 ‘꿈나무교육사업단’을 통한 DGB금융교육센터 운영 및 건강한 경제관념 수립과 체계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