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지구사랑 그린투어 실시

대구 중구청이 22일 지역 초등학생 30여 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2차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지구사랑 그린투어’를 실시한다.투어는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대구환경공단 신천사업소, 환경자원사업소, 에코한방웰빙체험관 등에서 진행된다. 생활쓰레기 및 침출수 처리공정 및 하루 처리공정, 녹색환경 전시 등을 관람하게 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구사랑 그린투어를 통해 미래 세대가 지구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녹색 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순위 11.6대 1로 마감

지난 8일 진행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순위 청약 결과 19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순위에서 2천195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경쟁률 11.6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특히 모든 타입이 84㎡ 초과 단지로 구성돼 청약자격도 예치금 700만 원 이상의 청약통장만 신청 가능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경쟁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6월말 기준 대구지역 청약예금의 통장가입비율은 102㎡ 이하가 78%의 가입비율을 보인 반면 102㎡ 초과가 가능한 청약통장 가입비율은 22%에 불과했다.지역 부동산 업계에서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뜨거운 청약열기는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다.이 단지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한 프리미엄 전용단지이면서 △입주민들의 품격에 맞는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의 장점을 갖췄다.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가 85㎡ 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된 만큼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청약통장이 몰린 면도 없지 않다” 며 “청약열기가 뜨거운 만큼 계약까지 순조로울 것”이라고 예상했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모두 202가구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8일 1순위 청약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로 알려진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8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이 단지는 월배지역 중소형의 시세차익보다 2배 정도 높은 중대형 전용단지로 구성됐다.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가구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와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가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지하 3층 지상 20층의 3개 동, 모두 202가구(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어진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하면서 입주민들의 품격을 고려해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특히 일반 아파트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29일까지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카운티 8일 1순위 청약

대구 달서구 월배·월성지역에서는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로 소문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8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에 나선다.특공에 이어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월16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27일부터 29일까지다.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만1천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이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세대 △121㎡ 130세대로 모두 202세대로 전용면적기준 중대형으로 구성했으며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일반아파트들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월배지역 중대형 시세주도 단지로 주목

대구 달서구 월배·월성지역에서는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로 소문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이 지역의 중대형 아파트 시세를 주도할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이 단지는 전용면적 108㎡(72가구)와 121㎡(130가구)의 두 타입으로만 구성돼 중대형 전용단지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분양시장에서는 소위 ‘카더라’ 통신의 위력이 이미 증명된 바 있다.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이 단지에 대해 △중대형 전용단지라 위화감이 없어 좋다 카더라 △가구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이 확보돼 좋단다 △뛰어난 조경으로 너무 쾌적하다 카더라 △입주자들끼리 커뮤니티가 너무 기대된다 등의 ‘카더라’ 통신이 실수요자들과 지역 내 소모임을 통해 번져나가고 있다.아파트 홍보에서도 근거를 바탕에 둔 ‘카더라’ 통신은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하는 법이다.인근의 부동산 관계자도 “중대형 면적이 워낙 귀해 매물이 나오지도 않지만 나온다 하더라도 대기고객이 바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아 매물이 없어 보인다” 며 “중대형을 찾는 고객들도 중소형 면적과 같이 있는 단지보다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단지의 분양소식을 듣고 최근 문의가 급격하게 늘어났다”고 귀띔했다.특히 중대형 면적으로 찾는 고객들이 전용단지를 가장 선호해서 향후 이 지역에서는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단지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내다봤다.실제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입주민이 모여 사는 걸 선호해서 동일한 입지조건이라면 같은 면적으로만 구성된 단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더군다나 희귀면적인 중대형으로 구성되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는 얘기다.이 단지는 중대형 전용단지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 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현재 모델하우스는 오픈 중이라 세대 내부는 관람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견본주택 호평 줄이어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로 입소문이 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견본주택이 지난 19일 공개된 후 실수요자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특히 20일에는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소식과 함께 하루종일 많은 비가 예보돼 방문객수가 급감할 수 있다고 예상했지만 궂은 날씨에서도 꾸준히 방문객이 이어지고 상담석을 채우는 등 이 아파트에 대한 큰 관심에 반색하며 고객맞이에 여념이 없었다.달서구에 사는 전모(52·월성동)씨는 “같은 생활권에 살고 있기 때문에 주거만족도는 익히 잘 알고 있다”며 “견본주택을 돌아보니 확실히 일반 아파트와는 달리 내부 인테리어나 공간구성, 고품격 조경계획, 특히 세대당 주차공간 2대 등 품질면에서 수준이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호평했다.갈아타기 수요자라는 최모(46·달서구)씨는 “이 지역에는 중·대형 새 아파트가 귀해 그동안 고민이 많았는데 적절한 시기에 공급이 이뤄져 반갑다”며 “가점과 상관없는 100% 추첨제로 청약은 무조건 하겠지만 집에 청약통장이 하나밖에 없는 게 안타깝다”고 아쉬워하기도.분양관계자도 “상품성에 자신 있어 어느정도 예상했었지만 방문객 대다수가 제품에 대한 문의와 함께 청약 후 당첨확률에 대한 문의가 많아 뭐라 답해드리기가 힘들었다”며 “청약을 앞두고 당첨확률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 분들이 많아 보인다”고 귀띔했다.부동산 전문가들도 달서구 월배지역이 중·대형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귀하고 매물이 나온다 하더라도 대기고객이 바로 계약해 버리는가 하면 시세도 중소형 평형에 비해 높게 형성돼 있어 뜨거운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동 규모로 대구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108㎡ 72세대 △121㎡ 130세대로 모두 202세대다.이 단지는 중대형 전용단지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기준을 넘는 세대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 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달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예치금은 700만 원 이상이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23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대구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22.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달서구 월성동 682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5만4천141㎡,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12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1천392가구 모두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평형인 84㎡로 구성된다. 일반분양분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84㎡A 493가구 △84㎡B 66가구다.계약이 진행되는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분양 관계자는 “계약의사 타진결과 적극적인 수요자들이 90%가 넘을 정도로 실계약률 자체가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돼 조기완판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9일 견본주택 공개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인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일반에 공개한다.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만1천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이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모두 202가구이다.이 단지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했으며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일반아파트들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여기에다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가 조경설계를 맡고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의 진두지휘로 단지조경 또한 프리미엄급으로 만들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가 85㎡ 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되는 만큼 우선 청약경쟁 자체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며 “선호하는 동과 호수와 관계없이 우선 ‘당첨이 우선’이라는 전략으로 접근해야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달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명품조경 선보여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최근 도심의 온도가 대기오염이나 인공 열의 영향으로 주변지역보다 높게 나타나는 현상이 열섬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뜨거워지는 도심의 열을 조금이라도 식히고자 아스팔트 물 뿌리기, 나무심기, 옥상정원 조성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도심의 대표 주거공간인 아파트에서도 조경공간을 활용해 열섬현상 감소를 위해 동참해 왔다.조경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은 단순히 열을 차단하고 식혀주는 기능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효과도 가져오지만 근본적으로는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효과가 더 크다.이달 분양에 나설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202가구)’에서 명품조경을 누릴 수 있다.가칭 ‘그린코아 드림가든’으로 이름 지어진 이 프로젝트는 조경공간의 순기능은 기본이고 입주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단지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조경설계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서안의 정영선 대표가 맡았다.정 대표는 △청계천 복원공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남해 사우스케이프아너스 골프클럽 △세종시 호수공원 등의 실적을 통해 이미 그 명성은 잘 알려져 있다.이 밖에도 △호암미술관 한국정원 △서울식물원 △새 국립중앙박물관 △인천국제공항 △코오롱 마우나오션 리조트 △한솔 오크밸리 리조트 △예술의 전당 등도 그의 대표 작품이다.정영선 대표는 단지조경과 관련해 한국적 정서와 문화에 근원을 두고 독특한 경관과 정원을 구성해 자연과 도시, 입주민의 교감과 소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렇게 해서 실용과 삶의 격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겠다는 것이다.특히 ‘그린코아 드림가든’ 프로젝트는 삼정기업이 심혈을 기울이는 만큼 박정오 회장이 직접 진두지휘 할 방침이다.박 회장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최근 들어 각 건설사들이 조경분야에 더 공을 들이는 추세다”며“몇 그루의 나무를 심는데서 그칠 게 아니라 단지의 품격에 걸맞게 조경공간 자체를 하나의 명품 정원으로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이달 중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공급면적별로는 △108㎡ 72가구 △121㎡A 130가구다.전 세대 85㎡초과로 100% 추첨제로 진행돼 청약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준비 중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삼정기업,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이달 공개

삼정기업이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어질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를 이달 중 공개한다.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에 202세대 규모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108㎡A 68세대 △108㎡B 4세대 △121㎡A 122세대 △121㎡B 8세대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지하철 1호선 진천역과 도보거리에 있고, 남대구IC와 유천IC, 월암로가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보했다.4차 순환선이 2021년 완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여건도 탁월하다.단지 바로 옆 신월초, 월성중, 조암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등 가까운 거리에 월성 명문학군과 우수한 학원가가 밀집해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단지 인근에는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이마트 월배점이 있고 월배중심상권 또한 지척이다. 또 멀티플렉스 CGV,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인근에 위치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월배지구 근린공원과 대구수목원, 앞산이 인근에 있고 많은 공공기관과의 거리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에서 뛰어다는 평가다. 상품성 또한 특별하다.월배지구에서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 로 주변 단지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녔다.중대형 프리미엄 단지에 걸맞게 마감자재와 인테리어의 수준을 높였고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에 세대 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확보했다.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고성능 세대환기시스템을 도입해 세대마다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삼정그린코아’라는 뛰어난 브랜드가치도 소비자들에게 인기다.이미 검증받은 브랜드인 만큼 브랜드가치에 민감한 지역민의 선호도가 높다.실제 지난해 분양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당시 4만4천765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달서구 최다 청약기록을 세웠다.최근 공개한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도 평균 22.1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삼정그린코아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수성구에 올해 입주예정인 ‘만촌 삼정그린코아’는 분양 시부터 이슈를 불러 모아 계약 4일 만에 완판이라는 대기록도 가지고 있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와 함께 월배·월성에서 3천127세대 ‘삼정 빅타운’ 을 형성하게 된다.특히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프리미엄 단지로 완성작이란 점에서 강점이 있다는 평가다.지역 분양 대행사의 관계자는“보기 드문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라는 점도 장점이지만 세대수에 대한 희소가치도 높고 전세대 85㎡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돼 더욱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며 “이러한 단지들의 특징은 좋은 동·호수보다 먼저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쪽으로 분양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전주택형 1순위 접수 마감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아파트가 1순위 청약접수에서 평균 경쟁률 22.12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했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38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8천426건이 접수되며 평균 22.12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됐다.84㎡A 타입은 330가구 모집에 7천377건이 접수돼 22.35대 1, 84㎡B 타입은 51가구 모집에 1천49건이 접수돼 20.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타입에 관계없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지역의 부동산 업계는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의 성공적인 청약결과는 충분히 예상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우선 주거만족도가 높은 달서구 월성지역의 대표 주거지역 입지에다 사실상 ‘마지막 대단지’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실수요자들의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보인다.여기에다 ‘삼정그린코아’라는 지역에서 검증된 브랜드도 한몫했다는 분석이다.한편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달서구 월성동 68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12개 동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1천392가구 모두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형인 84㎡로 구성되며 일반분양분의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84㎡A 493가구 △84㎡B 66가구다.오는 12일 당첨자 발표, 정당계약은 23일부터 25일까지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이달 중 분양

대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이달 중 수요자들에게 선보인다.달서구 월성동 68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12개 동으로 1천392가구의 대단지다.이 중 이미 마무리한 조합원분 833가구를 제외한 일반 분양분은 559가구다.이미 지난해 청약 돌풍을 일으킨 ‘월배 삼정 그린코아 포레스트’와 1억 원 이상의 분양권 프리미엄을 기록하는 ‘만촌 삼정그린코아’ 등에서 삼정그린코아의 브랜드 가치는 이미 입증됐다.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준비 중이다. 기존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모델하우스를 그대로 사용한다.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달서구의 대표적인 주거단지로 사랑받는 월성지역에 사실상 마지막 대단지 아파트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의 이점까지 고려한다면 실수요자에게는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삼정기업,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천392가구 6월 공개

삼정기업이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천392가구를 이달 중 공개한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12개 동 규모다.전체 1천392가구 중 조합원분 833가구를 제외한 일반 분양분은 559가구다.이 단지는 대구 달서구 도심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인 월성지역(월성동 682번지 일원)에 위치한다.월성지역은 개발 초창기인 2003년 이후 16년이 흐른 지금에는 주거시설을 비롯한 상업시설까지 개발이 거의 완료된 상태여서 생활인프라에서 대구지역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교통과 교육에서 탁월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단지 옆 월곡로과와 남대구IC가 바로 인접해 있으며 유천IC, 월배로, 상인역 등을 통해 시내외 어디나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사업지 바로 옆에는 월암초·중이 위치해 있고 학산초·중, 효성중·여고, 대건중·고 등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월성중심상권, 멀티플렉스 CGV와도 인접해 있다.롯데백화점 상인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이 인접해 생활에 부족함이 없다.단지와 바로 인접한 조암공원은 물론 학산공원, 대구수목원, 월광수변공원 등이 지척에 있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대단지라는 규모에 걸맞게 안전, 소음, 환경, 구조 등 공동주택성능 등급 인증으로 한층 더 높은 품질을 누릴 수 있도록 건축계획도 세워뒀다.여기에다 다양한 휴게시설과 놀이공간, 녹지로 구성된 특화조경, 넓은 동간거리의 판상형 남향위주 배치로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단지 내 생활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전 세대를 소비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한 결정이 눈에 띈다.최상층에는 다락방을 서비스공간으로 제공하는 특화설계를 했다.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서 준비 중이다. 기존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모델하우스를 그대로 사용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영주시, 무량수전의 역사 이어 ‘고층목조건축 새 시대’ 연다

세계문화유산 부석사 무량수전이 있는 경북 영주에 국내 목조건축 최고 높이(19.12m)를 달성한 ‘ᄒᆞᆫ그린목조관’이 들어섰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3일 영주 가흥택지에서 국내 최고층(지하 1층 지상 5층) 목조건축 ‘ᄒᆞᆫ그린목조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 최교일 국회의원, 장욱현 영주시장, 이중호 영주시의회 의장과 유관기관, 학계와 산업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물소개와 시설 관람이 이어졌다. ‘ᄒᆞᆫ그린목조관’은 국내 건축 법규상 목조건축의 높이 기준(18m)을 만족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이 개발한 구조용 집성판(CLT, Cross Laminated Timber)과 실제 건축 시 요구 성능에 부합한 구조부재 접합기술 등 다양한 연구개발 기술이 적용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 이용 및 목조건축기술 연구로 건축비용을 절감하고 내화(耐火), 내진(耐震), 차음(遮音), 단열 등 건축물의 품질을 향상해 왔다.그중 규격화를 통해 대량생산과 조립식 건축이 가능해 고층 목조건축에 적합한 구조용 집성판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ᄒᆞᆫ그린목조관’은 특히 5층 이상 목조건축물에 요구되는 화재에 대비, 2시간 내화성능을 위해 기둥과 보로 사용하는 구조용 집성재와 벽체와 바닥체로 사용하는 구조용 집성판 시스템이 적용되어 향후 국내 고층목조건축의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ᄒᆞᆫ그린목조관’은 우리나라 목조건축 기술의 우수함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기존 영주의 자랑거리인 무량수전처럼 아름다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층 목조건축물이라는 기술적 의의를 만들어갈 뿐만 아니라 영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임업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우리나라 최고 목조건축물인 무량수전이 있는 부석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난해 등재됐다”며 “국립산림과학원의 배려로 1층은 시민문화 공간과 다 함께 돌봄센터로 활용되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성황리 폐막

‘제16회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지난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3일 사흘 동안 3만2천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회를 찾았다.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7개국, 300개 사(해외 90개 사)가 참여해 85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국내 한화큐셀을 비롯해 JA 솔라, 트리나 솔라 등 세계 톱10 태양전지 모듈 기업 중 8개 기업이 참가했다. 외국업체는 화웨이, 선그로우, ABB 등 세계 톱 5위까지 모두 참가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 OCI파워(계열사) 등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들의 제품과 기술마케팅 경쟁이 치열했다.국내에서는 신성이엔지, 다쓰테크, 레즐러, 헵시바, 동양이엔피, 해줌 등이 우수한 기술력을 집약시킨 신제품·신기술을 대거 선보였다.대구·경북지역에서는 기술과 시장경쟁력을 갖춘 3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대구·경북 참가업체는 전시회 전체 기업 중 13%를 차지했다. 서창전기통신, 태웅에너지, 아이디정보시스템, 신일이엔씨 등이 포함됐다.이 기업들은 1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해 지난해 대비 20%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경북은 극동에너지, 세한에너지 등 10여 개사가 20여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