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영덕군청공무원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영덕군과 영덕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영남)이 지난 20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체결식은 양측 교섭위원 소개와 경과보고, 대표교섭위원 인사말, 단체협약식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단체협약은 2019년 2월13일 노동조합 설립 이후 처음 체결하는 것으로, 지난해 4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5차례 본 교섭과 실무 교섭을 거쳐 최종합의에 이르게 됐다.전문과 본문 103조로 구성된 협약의 주요 합의사항으로는 △노조의 조합 활동 보장 △조합원 근로조건 개선 △정기적인 노사협의회 개최 △업무환경 개선 △행정문화 개선 △조합원 후생복지 확대 등 조합원의 근로조건 개선 및 복리증진, 건전한 조합 활동 보장 등이다.이희진 영덕군수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이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노사합의를 이뤄낸 공무원노조에 감사하다. 상호간 적극적 논의와 신뢰를 바탕으로 단체협약이 체결된 만큼 합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법령과 예산 범위 안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상주시,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운영…공무원 시정 연구모임

상주시가 시정 발전을 위해 공무원 연구모임인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을 운영한다.시에 따르면 총 5개 팀의 50여 명으로 구성된 희망연구팀은 시정의 주요 현안이나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율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창의적 아이디어와 대응책을 도출하는 모임이다.지난해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낸 보물단지 TF팀 운영을 계기로 시는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했다.연구 과제는 한 팀당 지정과제 1건과 자율과제 1건으로 모두 2건 이상이다.지정과제는 일자리 창출, 뉴딜사업, 환경, 복지 등 시정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시는 오는 29일까지 시 산하 전 부서와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연구과제와 연구팀원을 모집한다.심사를 거쳐 다음 달 중 연구팀과 연구과제를 확정한 후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한다.자율과제는 팀별로 자유롭게 선정하고 연구할 수 있다.선정된 연구팀에는 연간 200만 원 정도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7개월간의 연구 결과 내용은 내부 토론을 거쳐 정책에 반영된다.우수한 연구에 대해서는 포상금과 표창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강영석 시장은 “올해는 더 확대된 연구팀을 통해 직원 역량개발은 물론 좋은 아이디어로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영양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개최

영양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개최영양교육지원청이 18일 대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을 가졌다.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링)란 멘토(도움을 주는 선배직원)와 멘티(도움을 받는 신참직원)가 상호인격을 존중하며 일정기간(임용일로부터 1년간) 동안 멘티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핵심인재로 육성하는 체계적인 활동을 말한다.이날 후견인제 결연식은 참여자의 상호 헌신으로 학습 극대화를 위한 멘토·멘티 대표자 선서와 함께 반부패·청렴 서약, 직무교육, 근무환경 등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영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자로 배치된 6명의 신규공무원이 경력개발은 물론 조직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실무교육 실시,’ ‘정기적 만남의 날 운영’, ‘애로사항 상담’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영양교육지원청 백성윤 행정지원과장은 “멘토링은 관공서는 물론 기업, 대학에도 조직의 인적자원개발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대화와 토론 등으로 멘토의 업무와 연계성과 적합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대구시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사전 안내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18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등을 홈페이지(http://www.dge.go.kr)를 통해 사전 안내했다.2021년도 임용시험의 원서접수는 오는 4월 중, 필기시험은 6월5일, 면접시험은 7월, 최종합격자는 8월 중으로 발표될 예정이다.수험생의 혼란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통신·정보처리 및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 공통적용 가산점 폐지 등 올해부터 달라지는 시험제도도 사전 안내했다.자세한 선발 직렬 및 인원, 최종 확정 일정 등을 포함한 ‘2021년도 대구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는 오는 3월 초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시교육청은 수험생들에게 사전안내 일정이 향후 변경될 수 있어 오는 3월 초 시험 공고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청도군 민원공무원 친절 실천 다짐대회 개최

청도군이 올해 적극적인 민원행정 추진을 위해 ‘민원공무원 친절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청도군은 성심을 다해 민원행정을 펼치겠다는 자세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민원안내도우미, 수요일 여권 야간발급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365일 24시간)운영 등 다양한 민원시책을 제공하고 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이철우 도지사, 경북 공무원 최다 합격 상주공고 격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8일 경북지방직 공무원을 도내에서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는 상주공고를 격려했다.이 도지사는 이날 학교법인 남산학원 권희태 이사장, 박용태 교장, 최창훈 교무부장, 상주공고를 졸업한 정상혁·김영민 안동시청 합격자, 민세준 인사혁신처 합격자 등을 도청으로 초청, 그간의 노력을 격려했다.경북도에 따르면 1970년 문을 연 상주공고는 2013년 9명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이후 △2014년 8명 △2015년 17명 △2016년 17명 △2017년 22명 △2018년 22명 △2019년 24명 △2020년 17명 등 8년 연속 경북지방직 공무원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 속에서도 고3 졸업반 199명 중 45명(22.6%)이 공무원에 합격했다. 경북지방직 공무원 합격자도 모집 정원(25명)의 68%인 17명을 배출했다.공무원뿐만 아니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시설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공기업에 5명, 육·공군 및 해병대 부사관 분야 등에 26명의 합격생도 배출했다.이 같은 성과는 교직원들의 열정과 취업분야별 철저한 맞춤형 프로그램운영의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학교 관계자들에게 “앞으로도 취업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끊임없는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1등 취업명품고교의 명성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건설업체서 뇌물받은 전 포항시 간부 직원 징역형 집행유예

건설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포항시 간부 직원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신진우 판사)은 16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전 포항시 간부 직원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벌금 400만 원과 추징금 206만 원을 명령했다.또 A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건설업체 대표 B씨에게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포항시 건설 관련 부서에서 근무했던 A씨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모 건설업체로부터 8차례에 걸쳐 골프 회원권을 양도받아 지인들과 골프를 치며 할인 혜택을 누리는 등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됐다.B씨는 포항시가 추진하던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참여하면서 공사 편의를 부탁하며 당시 정비사업을 관리 감독하던 A씨에게 골프 회원권을 전달하는 등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재판부는 "공무원 직무와 직접적 연관이 있는 관계에서 금전적 이익이 제공된데다 공무원이 건설업자에게 장기간 금전적 이익을 적극·반복적으로 요구해 죄질이 무겁다"면서도 "A·B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밝혔다.한편 A씨는 지난해 6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김영란법)로 500만 원 과태료 처분을 받았으며, 경북도는 같은해 7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에 대해 '해임' 처분을 내렸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대구시, 아동학대 피해 예방 공적책임 강화

대구시가 아동학대 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아동보호전담기구 운영 등을 공적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아이들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 하는데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13일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구지역 아동학대 건수는 2018년 1천163건, 2019년 1천480건, 2020년 1천128건(잠정치)이다. 학대 장소와 행위자는 가정과 부모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시는 ‘공공 중심 아동보호 대응체계’ 조기 정착을 위해 전 지역에 아동학대전담공무원(35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33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현재 달서구청과 달성군청에서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이 운영되고 있다.또 올 3월부터 개정된 아동복지법에 따라 1년 이내 2회 이상 신고가 접수된 아동에 대해 즉각분리제도가 시행될 경우 긴급입소 대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추가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관련 공무원이 아동학대 개념에 대해 충분한 이해와 숙지를 통해 아동 학대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신고의무 대상자는 아니지만 시민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을 돕고자 다양한 교육기관을 통한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 요양·정신병원 일대일 전담공무원제 운용

대구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일대일 전담공무원제를 운용한다고 11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그동안 요양병원, 정신병원, 전신재활시설의 경우 고강도 감염 예방 대책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3차 유행 당시 전국적으로 시설 내 확진자 급증 및 사망자 발생 등 피해가 집중됐다.대구시는 이러한 시설들은 병상이 과밀하고 기저질환자가 많아 방역 관리를 단기적으로 최대한 강화해 감염확산을 억제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기까지 요양병원 68개소, 정신병원 23개소, 정신재활시설 16개소 등 감염 취약시설 107개소를 대상으로 전담공무원을 배정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1대1 구·군 전담공무원을 지정하고, 시 전담공무원을 추가로 지정해 이중 밀착관리에 나선다.전담공무원은 매일 1회 이상 담당 시설을 확인하고 방역수칙 준수 여부 및 선제 진단검사 추진상황을 점검한다.종사자 및 입원환자 1일 2회 발열 등 증상 체크 여부, 마스크 착용 여부, 유증상자 조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시설에서 병동별·층별 근무 분리, 휴게실 등 공용 공간 분리 운영, 종사자 동선 관리 등 방역 관리 강화내용을 준수하고 직원들이 사적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병원·시설별 방역책임자에 대한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대구시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요양·정신병원과 정신재활시설의 경우 선제적 방역조치로 종사자는 주 1회, 입원환자는 2주 1회로 주기적 진단검사를 실시 중이다. 그러나 검사주기 사이에 발생하는 공백기 잠재 위협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영천시 간부 공무원들 반부패·청렴을 약속

영천시가 지난 8일 시청에서 최기문 시장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청렴한 공직사회의 롤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간부 공무원 청렴도 평가, 전 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서약 등 전체 공직자 의식개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경주 전지역 첫눈 한파로 빙판길 차도 사람도 거북이걸음

역사문화도시 경주가 첫눈에 얼어붙었다. 7일 오전 경주전지역에 최대 적설량 5cm의 눈이 내리고 갑작스런 한파로 도로 곳곳이 빙판이 되었다. 경주시는 오전 3시부터 장비와 공무원들이 동원돼 제설작업에 나서 출근길 교통사고를 예방했다. 현곡 남사재와 안강으로 연결되는 우회도로 등에는 오후 5시까지 여전히 빙판길이어서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경주시는 한편 지방도 904호선 현곡에서 영천으로 통하는 남사재 구간이 적설량 4cm로 얼어붙어 통제했다. 또 군도 15호선 양남면 신대리 마우나오션 구간 등에도 교통을 전면 통제했다.경주시는 공무원 50여명과 제설차량 31대, 염화칼슘 100t, 소금 136t 등의 제설장비와 인력을 긴급 투입하고 제설작업을 펼쳐 오전 9시를 기해 제한했던 도로는 모두 개통 완료했다.앞서 시는 기상청 대설예비특보가 사전 발표되지 않았지만 기상청 특보를 예의주시하며 7일 0시를 기해 자체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이날 새벽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도로결빙으로 인한 출근길 안전사고에 대비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 및 철저한 정비 점검을 통해 우리지역에서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지난해 11월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겨울철 대설 한파에 대비하고 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김병욱, 마약·대마 중독자 교육공무원 임용 금지해야

마약이나 대마 또는 향정신성약품에 중독된 사람은 교육공무원이 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남·울릉)은 이 같은 내용의 ‘교육공무원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교육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마약류 범죄로 징계 받은 교육공무원은 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필로폰 및 엑스터시 매수·투약, 국제특송화물을 이용한 대마 밀반입 등이 대표적 사례다. 향정신성약품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이어트 보조제로 구매한 경우도 있었다.문제는 현행 ‘초·중등교육법’ ‘유아교육법’ ‘의료법’ ‘약사법’ 등은 공적인 업무에 종사하거나 공공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들의 결격사유에 마약·대마·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를 포함하고 있지만 ‘교육공무원법’에는 이 같은 내용이 빠져 있다는 것이다.개정안은 교육공무원의 결격사유에 마약·대마 또는 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를 추가함으로써 타 입법례와 형평성을 맞췄다.김 의원은 “마약 범죄는 국민 보건상의 심각한 위해를 초래하고 추가 범죄를 야기할 수 있어 엄중히 다루는 사안 중 하나”라며 “다른 법률에서와 같이 마약중독자의 교육공무원 임용을 제한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환경과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성주군,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선발

성주군은 신속한 민원처리로 군민편의 및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는 3일 이상 30일 미만의 유기한 민원에 대해 민원처리 기한을 법정처리 기한보다 단축 처리 시, 단축한 기간을 개인별 마일리지 점수로 적립한 후 누적점수가 많은 우수 직원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지난 한해동안 민원처리 마일리지 적립 점수를 평가한 결과, 최우수에 민원봉사과 김명지 주무관, 우수 환경과 구미정 주무관, 수륜면 배현호 담당, 장려에 상하수도사업소 정성윤 주무관, 벽진면 여복상 담당, 월항면 박윤정 담당이 각각 선발됐다.적극적이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한 우수 공무원에게는 군수상 및 포상금이 지급됐다.이병환 성주군수는 “매년 늘고 있는 각종 민원에 대해 더욱 친절하고, 신속·정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민원처리 능력 향상으로 군민의 기대치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