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여파…대구분양 올스톱

올해도 호황이 기대됐던 대구의 분양시장이 코로나19라는 악재로 올스톱됐다.특히 봄시즌 분양 특수를 앞둔 시점이어서 상반기 지역 건설경기가 직격탄을 맞을 수 잇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구에서는 이달 다수의 아파트 단지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었지만 대부분 단지의 분양시점이 다음달로 늦춰졌다.일부 단지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기도 했다.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늘어나고 있어 분양시기는 더 늦어질 수도 있다.서한은 대구 중구에 분양 예정이던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분양 일정을 3월6일로 미뤘다.서한은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지켜보면서 추가 연기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화성산업도 대구 남구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개관 일정을 연기했다.금호건설은 대구 달성군 ‘다사역금호어울림센트럴’ 견본주택 오픈 시기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또 예정된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과 봉덕 새길지구를 재건축하는 ‘새길 힐스테이트’(가칭), 황금동 주상복합1·2차 등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분양 계획도 세우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지역 분양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는다면 대구의 분양 일정이 더 늦어지고 그만큼 착공 및 준공 시기도 지연될 수밖에 없다”며 “이렇게 되면 건설경기에 큰 타격을 준다”고 우려했다.코로나19로 인한 분양 지연을 우려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설한 건설사도 있다.GS건설은 지난 2월21일 대구 중구 ‘청라힐스자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VR(가상현실) 카메라로 촬영한 아파트 내부 이미지 등을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개하며 모객에 나섰다.특히 조회 수가 2만 건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청라힐스자이는 3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당첨자 발표는 3월10일이며 정당계약은 이후 3월23~25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하지만 최근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 탓에 당첨자들이 자칫 계약을 고민할 수도 있어 건설사 측은 긴장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GS건설 21일 중구‘청라힐스자이’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대구 중구 남산4동 2478 일대에 들어서는을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으로 모두 947가구이며, 조합원 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1㎡ 6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9가구 △75㎡ 114가구 △84㎡A 204가구 △84㎡B 19가구 △84㎡C 186가구 △101㎡ 24가구로 일반분양의 96% 이상이 중소형 물량이다. 청약일정은 3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3일 1순위, 3월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3월10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23~25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청라힐스자이 견본주택은 자이(xi.co.kr) 및 청라힐스자이(http://cheongnahills-xi.com)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자이(Xi)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이버로 공개된다. 견본주택 방문은 청약 당첨자 발표 후 당첨자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별로 각 실에서 VR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를 확대, 축소 및 360도 회전해 가며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GS건설은 사이버 견본주택에서 확인하기 힘든 부분까지 자세히 소개한 견본주택 소개 동영상도 함께 업로드해 청라힐스자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청라힐스자이는 대구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이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대구의 중심 간선도로인 달구벌대로가 가까워 대구 전역으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을 이용하기 편리하다.남산로 등을 이용한 단지 진입도 쉽다. 또 남산초교를 비롯해 계성초, 계성중, 경구중, 성명여중, 경북여고가 가까이 있다.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서문시장 등 대형 쇼핑시설도 인접해 있다. 청라힐스자이가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예치금 조건만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집이 있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대출 규제도 까다롭지 않고 전매 제한도 6개월로 비교적 짧은 장점이 있다. 또 청라힐스자이와 인접한 남산4-4구역 ‘남산자이하늘채’는 지난해 초 1순위 청약에서 55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6천469명이 청약해 평균 8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주변 대명3동 재개발, 원대동3가 재개발구역 등에도 자이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이 일대에 ‘자이 브랜드타운’이 형성된다. 단지 설계는 판상형 위주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GS건설 임종승 분양소장은 “청라힐스자이는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3박자가 고루 갖춰진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며 “자이 브랜드타운의 중심으로 이 일대 고객의 기대가 큰 만큼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 주변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봉 서한포레스트’ 오픈 3일간 2만여 명 방문

지난 12월20일 공개한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오픈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서한 측은 밝혔다. 올해 중구에 대봉권, 남산권, 대구역권에 분양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중구에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경대병원역 등 트리플 역세권, 중심생활인프라, 김광석길, 봉리단길, 신천둔치공원, 여기에 개발비전까지 가진 대봉의 입지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이미 높아진 상황이다. 모형도와 세대내부를 직접 확인한 수요자들은 “평면설계가 독특하면서 새로웠고 주상복합 단지임에도 조경이나 커뮤니티가 많아서 좋았다. 일반 분양물량이 적어 아쉬울 따름이다”고 말했다.또 “서한포레스트가 나오면서 디자인이나 컬러도 기존보다 더 세련된 것 같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상담석에는 견본주택 마감시간까지 청약, 대출, 분양조건에 대한 상담이 이어졌다.특히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단지 내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상담 문의가 줄을 이었다.올해 많은 주상복합단지들이 분양을 하며 공급된 단지 내 오피스텔의 타입과 다르게 전용 29㎡, 50㎡ 로 구성돼 풍부한 임대수요와 저금리시대에 최적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력인 전용 29㎡ 오피스텔의 경우 소형이면서도 기존 원룸형이 아닌 거실, 침실 분리형 구조의 혁신평면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분양 관계자는 “서한포레스트 브랜드가 청라언덕역, 만촌역을 거치면서 입지선정 안목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대봉 서한포레스트도 최고의 입지와 상품성으로 아파트는 물론 투자 부담과 규제가 적은 소형 오피스텔에까지 청약자가 대거 몰려들 것으로 자신한다”고 기대했다. 중구 대봉동 55-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으로 아파트 전용 62㎡, 74㎡, 79㎡, 84㎡, 99㎡의 469세대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전용 29㎡, 50㎡ 210실 등 총 679세대로 조성된다.이중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262세대, 오피스텔 189실로 모두 451세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17일 1순위 청약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의 1순위 청약이 17일(특별공급 16일)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2월24일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6일부터 8일까지다. 지난 6일 개관한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견본주택에는 오픈 3일 동안 1만 8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단지가 조성되는 대구역 일대는 지역 내 대표 원도심인만큼 우수한 교통,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우선 지하철 3호선(달성공원역)을 도보로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역과 북대구IC, 달성로, 태평로 등을 통해 광역 및 시내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점도 기대감이 크다. 향후 달성지구와 자갈마당 등 인근 노후지역 개발이 완료되면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대표적인 수혜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중소형 아파트인 84㎡A·B·C타입 모두 보기 드문 4룸으로 설계했다. 이 중 84㎡A는 침실 3공간을 개인서재, 운동공간, 취미공간 등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는 고분양가관리지역 지정으로 최저 3.3㎡당 1천318만 원 대를 시작으로 전체평균 1천518만 원대로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된다. 계약 시에는 초기 자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금융 혜택으로 1차 계약금 정액제(2천만 원)가 적용된다. 아파텔은 1차 계약금 정액제(500만 원), 중도금(60%) 전액 무이자로 분양한다. 김치냉장고와 하이브리드 인덕션, 시스템에어컨(4대), 드럼세탁기, 비데(2대), 전기오븐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이 모두 무상으로 제공된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대구시 중구 수창동 50-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4층 6개동 규모로 아파트, 아파텔, 근린생활시설이 모인 총 768가구의 주거복합 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A·B·C 타입 604가구이며, 아파텔은 74·75·77㎡타입 164실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들안로 113(상동8-1, (구)KT상동지점)에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뷰웰 리버파크’, 15일 견본주택 공개

‘수성 뷰웰 리버파크’가 오는 15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대구시 수성구 중동 485-1번지 일원에 건립예정인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으로 구성된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의 모두 266세대로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공급된다. 이 단지는 분양성을 높이기 위해 발코니 확장 시 무상 제공품목을 대폭 확대해 상품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실 분양가 인하효과를 그대로 체감하도록 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발코니 확장을 필수적으로 선택하는 추세에 필수 선택품목들을 별도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무상으로 제공을 받을 수 있어 실비용 부담은 상당히 낮아질 전망이다. 여기에다 미래가치가 높아진다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대구에서 올해 단일블럭 내 최대 개발지역인 수성구 중동에 위치한다. ‘브랜드 뉴타운’급으로 개발 중인 수성구 ‘중동’의 뷰웰 리버파크에 입주할 시기가 되면 수성구의 지도를 다시 그리는 것은 물론이고 부동산 시세도 그에 걸맞은 수준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신규개발이 진행된 단지들의 가격변동 상황을 역으로 살펴보면 중동지역과 동일하게 수성구에서 신천을 품은 수성1가 ‘수성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84㎡ 기준 층의 경우, 분양가 3억4천만 원선에서 현재 실거래금액은 7억3천만 원에 육박해 4억 원 가까운 시세차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중동지역의 경우에도 준공을 앞둔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분양가 대비 1억6천만 원 이상이 오른 6억4천795만 원에 실거래금액이 신고됐다. 이처럼 대구 도심에 아파트 부지가 고갈된 상황에서 가격상승이 지속되자 같은 값이면 수성구에 똘똘한 한 채를 준비하는 수요자도 늘어나는 경향이다. 부동산 전문가는“수성구의 대표적인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중동이 6개단지 3천여 세대로 개발되는 것이 가장 큰 호재”라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견본주택 오픈 3일 간 1만2천여 명 찾아

지난 10월25일부터 분양에 들어간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이 견본주택 개관 후 3일 동안 1만2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견본주택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타입별 유니트를 둘러본 소비자들은 탁월한 평면설계와 모던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에 거의 대부분 만족감을 표시했다.올해 대구에서 선보인 견본주택 중 최고 수준으로 평가되는 분위기였다.방문객들은 뛰어난 상품성과 무상제공 품목 확대로 실부담 금액을 덜어준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여기에다 1층에 차량이 없는 공원형 조경특화 설계도 높은 점수를 줬다는 평가다.특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조합원이 있는 재건축 사업이지만 72% 정도의 비교적 많은 일반분양분으로 청약 시 좋은 동·호수에 당첨확률이 높은 점이 만족스럽다는 반응이다. 남구 대명동에 사는 김모(40)씨는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서 대명역 초역세권 입지는 잘 알고 있었지만 막상 견본주택을 둘러보니 평면구조와 상품성은 최근 둘러본 지역의 모델하우스 중에서 최고 수준” 이라며 “개인적으로 원하는 동·호수가 많아 가점제로 청약접수를 하려는 데 청약경쟁률이 꽤 높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기대했다.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도 “대명동 일대 재건축사업의 첫 수혜단지고 이미 대구시민들이 선점효과에 따른 시세차익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뜨거운 청약열기는 당연시 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고 예상했다. 한편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1400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12개동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전체 1천51세대 중 일반분양분은 757세대로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59㎡ 3세대 △74㎡ 32세대 △84㎡A 312세대 △84㎡B 234세대 △84㎡C 54세대 △114㎡ 122세대다.청약일정은 10월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접수다.당첨자 발표는 11월 6일이다.남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871번지 일대에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효성중공업,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10월25일 견본주택 공개

효성중공업㈜이 공급하는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이 10월25일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542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청호로 494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28층, 아파트 152가구(전용면적 84㎡)에 오피스텔 135실(전용 75㎡, 84㎡)로 구성된다.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아파트 △84A타입 75가구 △84B타입 52가구 △84C타입 25가구이며 오피스텔은 ▲△75 OA타입 27실 △84 OA타입 27실 △84 OB타입 27실 △84 OB-1타입 27실 △84 OC타입 27실이다.‘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의 청약일정은 10월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당해지역 1순위, 31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당첨자 발표는 11월7일로 예정돼 있으며 11월18일부터 20일까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10월30~31일 청약을 진행하고 11월4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11월11~12일 정당계약을 한다.‘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가장 큰 강점은 교육환경이다. 대구대청초, 동도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중, 소선여중,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명문학군들이 인근에 위치한다.‘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됐으며 브랜드 단지답게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가장 인기 있는 전용면적 75㎡와 84㎡ 오피스텔 타입에는 4베이, 혁신평면 등을 적용했고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주차장 내 구역에는 물품보관소를 설치하고 세대별로 보안을 위한 디지털 도어락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분양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참여자가 자녀교육열이 높은 3040 세대가 주류를 이루면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에 대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높았다” 며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만의 미세먼지 저감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거주 수요에게 인기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 오픈 3일간 1만여 명 방문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에서 신천 조망을 품은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구도심인 수성구의 인프라를 입주 후 그대로 누릴 수 있는데다가 우수한 상품성, 신천개발 프로젝트에 따른 미래가치로 견본주택에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태영건설이 지난 18일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에서 문을 연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에는 18~20일1만여 명이 몰렸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신천을 중심으로 뛰어난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 현재 대구시는 신천의 생태복원과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5년까지 진행 예정인 신천개발 프로젝트의 주요사업으로는 생태용량 확장사업, 역사문화공간 조성, 수변공간 조성 등으로 자연,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대구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상품설계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도 많았다. 수성구에 사는 방문객은 “특히 공동현관을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는 안면인식 로비폰 시스템이 제공돼 어린 자녀들이 혼자 외출 및 귀가할 때도 안심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최첨단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수성구 최초로 공동현관을 논스톱으로 출입 가능한 안면인식 로비폰 시스템이 구축되며, 세대별 방문자들을 기록할 수 있는 세대현관 방문자 블랙박스도 설치된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 27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A 116가구 △전용 84㎡B 35가구 △전용 110㎡A 29가구 △전용 110㎡B 43가구 △전용 110㎡C 12가구 △전용 110㎡D 43가구. 분양관계자는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에서 신천조망이 가능하면서도 구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단지인 점을 비롯해 추후 인근 개발로 인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만큼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며 “수성구 내 수요층뿐만 아니라 대구 전역에서 수성구로 진입하려는 수요층들이 많아 우수한 청약경쟁률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에 대구 1년 이상 거주자, 25일은 대구 1년 미만 거주자를 대상으로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8일은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1일이며 11월12일부터 14일까지 정당계약을 한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태영건설 ‘수성 데시앙 리버뷰’ 18일 견본주택 개관

태영건설은 18일 대구시 수성구 중동 532-324번지 일원에 분양되는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의 278세대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전용 84㎡A 116세대 △전용 84㎡B 35세대 △전용 110㎡A 29세대 △전용 110㎡B 43세대 △전용 110㎡C 12세대 △전용 110㎡D 43세대다. 수성 데시앙은 최근 수성구에서 공급이 부족한 중대형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큰 장점은 쾌적한 생활 여건이다. 시민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신천이 맞닿아 있어 조망이 가능하며 강변산책로와 운동시설을 통해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수성구에 위치한 만큼 우수한 교육여건까지 갖추고 있다.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우수 학군에 속해 있을 뿐만 아니라, 수성구청역 인근 대형 학원가로 접근성도 뛰어나 교육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대구시가 신천의 생태복원과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2025년까지 진행 예정인 신천개발 프로젝트는 ‘신천 생태유량 공급사업’, ‘신천 녹도 조성 사업’ 등을 핵심 사업으로 신천을 자연,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10월4일 공개

화성산업이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에 건립되는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의 견본주택을 오는 4일 공개한다.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4층, 지상 38층 규모로 아파트는 144세대(전용면적 63㎡, 84㎡), 오피스텔은 68실(전용면적 84㎡)에 총 212세대로 구성된다. 죽전역 화크드림이 위치하는 죽전네거리 인근은 대구시가 발표한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미래비전으로 서대구권의 맨해튼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시는 2030년까지 사업비 14조4천억 원을 투자해서 서대구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죽전네거리는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포함되지 않아 개발사업에 대한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란 것이 전문가의 견해이다.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전세대를 전용면적 84㎡이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했다. 또 판상형 4베이로 남향중심(남향, 남동향, 남서향)으로 배치하는 혁신적 설계를 선보인 게 특징이다. 부분별로 수납공간을 특화했으며 옵션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시스템에어컨(안방, 거실), 현관중문, 빌트인 김치냉장고(아파트), 빌트인 냉장고, 냉동고(오피스텔), 하이브리드 쿡탑, 주방상판 엔지니어드 스톤 등을 제공한다. 또 디지털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시스템으로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스마트홈시스템을 적용으로 홈네트워크를 통해서 승강기 호출, 스마트폰 어플제어, 조명, 가스, 난방 원격제어, 원격검침, 원터치 방범설정을 지정할 수 있다. 공동현관 자동문 열림 및 승강기 호출기능 등을 탑재된 블루투스 4.0 원패스 시스템을 도입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몇 년 전 동대구역 역세권 개발로 인해 수성구 범어네거리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들썩였다”며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인근지역은 지난해 정부가 지정한 투기과열지구에 포함되지 않고 서대구 고속철도 건설로 인한 역세권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에서도 제외되면서 최근 범어네거리에 이어 죽전네거리가 대구의 2번째 맨해튼 프로젝트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99-49번지에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27일 견본주택 공개

서한이 27일 수성명문학군의 중심이자 달구벌대로변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에 공급하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청약일정은 10월1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2일 1순위 당해지역, 10월4일 1순위 기타지역, 10월7일 2순위 접수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10월1일부터 4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10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예정된 가운데 업계에선 향후 주택 공급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수요자들이 앞다퉈 청약시장에 몰리면서 청약이 과열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범4만3 핵심수성학군에 신규분양 희소가치가 더 커지면서 온·오프라인에서 수요자의 반응이 뜨겁다.‘만촌역 서한포레스트’가 들어서는 만촌3동은 이른바 ‘범4만3’으로 불리는 핵심교육입지로, 1㎞ 이내에 경동초, 대청초, 정화중, 동도중, 소선여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수성구에서도 선호도 높은 초중고를 모두 품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을 바로 앞에 둔 초역세권의 장점까지 갖췄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서한이 올해 9월 새롭게 런칭한 첨단 주상복합 브랜드인 만큼 아파트에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모두 생활의 가치를 높이는 특화평면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아파트 전용84㎡는 채광을 극대화한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설계로 넓은 수납공간의 현관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한다. 전용162㎡와 168㎡는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품격과 자부심을 드높일 전망이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84㎡ 및 전용77㎡로 구성돼 수성구에 절대적으로 신규공급이 부족한 구 20형대 아파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평면 또한 4베이 판상형 구조에 넉넉한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동선과 수납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 등 전용 59㎡ 아파트와 거의 같은 평면으로 가족형 생활공간으로 손색이 없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제도에 자유롭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규제도 받지 않으며 지역에 상관없이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각각 1건씩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수성구 달구벌대로 2608(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아파트 전용 84㎡, 162㎡, 168㎡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77㎡, 84㎡ 156실의 258가구로 구성된다.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며 27일 공개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여 명 방문

대구 중구가 고분양기관리지역으로 지정된 후 첫 공개한 아파트에 대한 기대 반 우려 반의 관심이 쏠렸지만 분양열기는 여전히 뜨거웠다.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모델하우스 오픈식이 지난 9월6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오픈 1시간 전부터 관람객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고 남산-대신-동산권역 입지의 불패공식을 입증했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방문객의 호평이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태풍영향으로 비바람이 몰아친 지난 7일에는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며 3일간 2만여 명이 모델하우스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수요자들은 예상보다 낮은 분양가에 대체로 만족했다. 이자후불제나 몇몇 유상옵션이 있지만 합리적인 분양가라는 의견이다. 인근 새아파트 분양권이 6억~7억 원 가량인데 비해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의 분양가는 전용 84㎡아파트가 4억9천600만~5억4천100만 원, 99㎡아파트는 5억6천만~6억 800만 원이다.전용 84㎡ 오피스텔은 4억4천100만~4억5천만 원(예정가)이다. 실내평면에서도 4Bay설계(일부세대)에 안방워크인 드레스룸, 알파룸(일부세대)등의 수납, 디자인과 컬러에도 찬사가 많았다. 아파트 전용 59㎡ 대안상품으로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전용 84㎡오피스텔은 오픈당일(6일)부터 8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접수를 받았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1순위 자격을 갖추지 못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달구벌대로변 청라언덕역(구 신남역)에서 200여m 떨어진 자리인 중구 동산동 438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선다. 타입별로는 전용84㎡A 89세대, 84㎡B 26세대, 84㎡C 150세대, 99㎡ 37세대의 아파트 302세대. 또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등 총 329세대를 공급한다.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를 접수한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공개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6일 견본주택 공개

서한이 달구벌대로변 청라언덕역(구 신남역) 200여m 자리에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329가구) 견본주택을 6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청약일정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를 접수한다. 지난 7월12일 중구가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중구 첫 분양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최근 분양한 인근 아파트가 높은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는 브랜드타운에서 예상보다 낮은 분양가(전용 84㎡ 평균분양가가 3.3㎡당 1천519만 원)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 동산동 438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서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전용84㎡A 89가구, 84㎡B 26가구, 84㎡C 150가구, 99㎡ 37가구 등 아파트 302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총 329가구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전용 84㎡아파트가 4억9천600만~5억4천100만 원, 99㎡아파트가 5억6천만~6억800만 원 각 타입·층·향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전용 84㎡ 오피스텔은 4억4천100만~4억5천만 원(예정가) 타입별·층별로 다르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특히 아파트 전용 59㎡ 대안상품으로 최근 인기를 모으는 전용 84㎡오피스텔은 오픈당일(6일)부터 8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접수를 받고 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1순위 자격을 갖추지 못한 도심 직장 종사자나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구는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됐지만 현재까지 큰 영향 없이 6일 공개하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를 비롯해 지금까지 총 1만400여 세대가 입주를 했거나 공사 중에 있다. 특히 남산동은 신축과 구축, 분양권 등을 가리지 않고 최소 1억 원에서 3억 원까지 올라있다. 달구벌대로변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신남역) 200여m,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600여m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는 남산초, 성명여중·신명여고 등 도보학세권, 현대백화점·동아쇼핑·서문시장·염매시장 등 대형 백화점과 시장을 모두 갖춘 몰세권이다. 38층 랜드마크로 솟아오르는 이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 넓은 동간거리로 조망권, 일조권을 확보하며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이 도심 주·야경을 확보한다. 단지 출입구를 나서면 바로 청라언덕역에서 시원한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전면에 3층 규모의 상가동 배치로 원스탑라이프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전용84㎡ 오피스텔의 경우 25평 아파트와 똑같은 평면으로 25평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폭염에도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 1만4천여 명 몰려

대구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자이’의 위력은 대단했다.지난 2일부터 본격 분양에 나선 GS건설의 ‘신천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1만4천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신천센트럴자이’의 인기는 분양 전부터 뜨거웠다. 매일 100여 통 이상의 문의전화가 걸려왔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곳이다. 모델하우스 오픈 전 진행한 사업설명회에도 매번 준비한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총 8개 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단지다. 특히 모든 세대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됐다.모델하우스는 방문객들은 ‘신천센트럴자이’의 평면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방문객 A씨(42·대구 동구)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단지라서 모델하우스 오픈에 맞춰 찾았다”며 “동대구 역세권인 것과 초등학교가 가까운 것만 보고 입지는 확실하다 생각했는데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니 평면도 잘 나와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신천센트럴자이’는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과 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 정당계약은 27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됐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GS건설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 2일 오픈

GS건설은 2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천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 동, 553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신천센트럴자이는 뛰어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동대구역은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돼 우수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또 대구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 대규모 쇼핑시설도 인근에 있다. 수성구와 맞닿은 수성구 생활권에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신천센트럴자이는 친환경 요소를 갖춘 단지 설계로 도심 속 친환경 아파트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모든 가구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일부 평면을 4베이에 맞통풍 구조로 설계해 공간 활용성까지 극대화했다. 여기에 자이만의 특화된 조경설계로 단지 중앙에 가든형 조경공간인 엘리시안 가든을 배치했다.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대구 최초로 적용(거실, 주방 2개소 무상제공)한다.시스클라인은 기존의 전열교환기와 별도로 연결된 천정형 빌트인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다중필터를 통해 신선한 공기는 들여오고 오염된 공기를 내보내는 국내 최초의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이다.GS건설 분양관계자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올해 초 큰 인기를 끌며 성공적으로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에 이어 다시 한 번 대구에 ‘자이(Xi)’열풍을 일으킬 것을 자신한다”고 말했다.청약 일정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 9일 2순위 청약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하는 동구의 경우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신천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